코로나 걸리고 7일후에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가능성이 적지만 있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격리는 전파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7일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격리자 또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며 장기간의 격리는 몸에 문제만 유발할 수 있어 거리두기와 방역을 유지하여 일상 생활에 복귀하도록 하게 됩니다. 격리 해제 후에도 일주일 이상 바이러스가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 거리 두기 및 마스크를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1차확진 후 한달이내 재확진??
안녕하세요. 재감염이 가능할 수는 있지만 현재의 나이에서는 드물 것으로 보이며 PCR 의 경우는 현재 감염 뿐만 아니라 과거의 감염까지도 양성을 보이게 되며 이는 PCR 자체가 코로나 전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특이 항원에 대한 검사이기 때문에 사멸하고 남은 조각에도 양성을 보이게 됩니다. 재감염의 중요한 포인트는 증상이 있는지가 먼저가 되며 발열, 기침, 인후통의 증상이 있고 신속항원 및 PCR 모두 양성이 나온다면 재감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뇨나 요단백도 코로나19 기저질환에 속할까요?
안녕하세요. 기저 질환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면역 억제를 유발하느냐 아니냐를 기준으로 합니다. 현재 면역 억제를 유발할 수 있는 질환들은 당뇨, 심부전, 신부전, 고령으로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분, 항암 치료 중인 경우 등 말 그대로 치료중이거나 조절되지 않는 질병으로 인해 감염에 취약한 분들을 의미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완치했는데 후유증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시간이 지나면서는 호전이 되겠지만 아마도 코로나 이후 기관지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호흡기내과 혹은 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X-ray 와 함께 기관지염에 대한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양성 확진 받고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는데 몸살감기약을 병행해서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몸살 감기약을 드셔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남편 분이 늑막염이 발생하거나 폐렴 증상이 아닌지 걱정이 되며 3일 이상 열이 떨어지지 않고 옆구리 통증도 지속된다면 비대면 진료 시에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처방약을 가져다 줄 사람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우 난감한 상황으로 현재는 약국에서 배달을 하는 서비스가 있지는 않습니다. 결국 지인 찬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으며 비대면 진료 시 조제하는 약국에서 배달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으며 혹은 비대면 진료를 위해 연락을 받은 경우 처방약을 보내 주실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결국 누군가 대신 보내야 하거나 혹은 결국 최대한 접촉을 피하고 약국을 마스크나 방역을 유지하여 다녀오는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 항생제 약 복용시 주의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생제의 경우, 감기 증상이 바이러스가 원인인지 연쇄상구균 등 세균에 의한 것인지 혹은 모세기관지염이 같이 있는 지 등을 잠깐의 진료를 통해 알기가 어렵고 아이들의 경우, 폐렴이 발생하게 되면 치명적일 수 있어 특히 발열이 심할 때 항생제 처방을 같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바로 호전된다면 이는 폐렴이 있을 가능성이 없어 항생제는 계속해서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샘근무가 1급 발암물질이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교대근무가 2〜3년만 돼도 위궤양과 수면장애, 우울증이 나타난다고 하며 장기적으로는 심근경색과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여성 노동자들이 15년 이상 교대근무를 하면 심근경색 발병 가능성이 2배 올라가게 되며 덴마크 정부는 장기간 야간 노동으로 발병한 유방암을 산업재해로 인정하기도 했으며 이는 야간 노동이 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유엔의 입장을 반영한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잠자는 패턴의 변화가 체내의 멜라토닌 생산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고, 생체리듬을 교란시키는 교대근무를 발암 요인으로 분류하기도 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아 누렇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변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에 콜라와 커피처럼 색소가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치아를 닦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 치아를 감싸고 있는 에나멜 층의 손상과 함께 치주염이 발생하기도 하여 커피, 콜라를 마실 때마다 양치를 할 수는 없어 줄이는 것이 좋지 마신 후 후회가 되어 물을 많이 먹거나 양치를 더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꾸 양옆구리와 양등촉으로 자주결리고 근육이 심하게꼬이는듯 아파여?
안녕하세요. 등이나 옆구리 근육에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이를 근막 동통 증후군린 경우가 많으며 특별히 질병의 원인이 없이 아픈 증상을 느끼는 경우 진단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많이 보거나 오래 앉아 있어 근육 긴장이 지속될 때 통증을 자주 느낄 수 있으며 이때는 진통제를 드시는 것도 효과가 있으며 마사지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1시간 마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호전이 없는 경우 당연히 정형외과 등 진료를 받는 것은 당연한 절차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