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오른쪽을 누르거나 고개를 들면 '딱' 같은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갑상 연골이 나왔다는 부작용 역시 처음 접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이 실제로 부작용인지 여부도 솔직히 알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갑상 연골은 잘 움직이기 때문에 억지로 좌우로 움직이는 경우, 소리가 날 수가 있으며 일부러 갑상 연골을 자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가려움을 유발하는 물질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고무 혹은 라텍스 재질은 대표적인 접촉 피부염의 원인이 되며 이는 사용할 수록 증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죽이나 쇠는 증상이 덜 하거나 없을 수 있으며 고무 재질에 알레르기를 보이는 경우, 쇠나 가죽 역시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피에 부분적 붉은색으로 일어나고 그주위 각질같이생겨요
안녕하세요. 사진의 모습은 지루성 피부염 보다는 두피 백선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는 두피에 발생하는 진균 감염으로 심한 경우는 항진균제 등의 항생제 복용이 필요하나 현재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니조랄 같은 진균 방지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호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진균제 샴푸를 사용하고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하며 재발을 할 수 있어 이후에도 머리를 감은 후 젖은 채로 주무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에 감염되는 주요 연령대가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주로 50 대 이상부터 감염률이 증가하게 되는 특징이 있으며 최근에는 10세 미만의 아이들도 감염이 느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여전히 20 에서 30대는 감염률이 낮았으며 40대에서 증가하며 50대 부터는 감염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65세 이상 부터는 치명률이 증가하며 사망자의 50% 이상 80대 이후 고령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은 뭐가있을까요???
대부분 질환은 코로나가 독감보다 적거나 비슷하게 발생했지만 치매(PR 1.96), 심부전(PR 1.88), 기분장애(PR 1.73), 탈모(PR 1.52) 발생 위험은 코로나 환자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코로나 합병증 발생은 확진 2~3개월 후가 많은 반면, 독감은 합병증이 꾸준이 발생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폐렴, 심혈관질환, 심부전, 뇌혈관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은 고령자, 동반질환이 많은 사람이 합병증의 위험이 좀더 높았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떤 원리로 키트에서 검출이되나요?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는 델타 변이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항체 보다는 Spike 단백질 뿐만 아니라 중심핵인 Nucleocapside 전반에 대한 항체가 진단 키트 시약에 포함되어 있을 것이며 델타나 오미크론 변이 특이 항체 역시 검사 키트 시약에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를 면봉에서 검체를 얻어 시약에 넣게 되면 항원, 항체 반응과 함께 항체에 포함되어 있는 나노 입자가 Test line 의 membrane 에서 분자량이 커지면서 라인에 걸리게 되며 면역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나노 입자는 색소가 포함되어 있어 Test line 에 걸린 부분은 붉은색을 띠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텔스 오미 크론은 뭔가요??
안녕하세요.스텔스 오미크론은 오미크론이 잘 숨는 바이러스라는 것은 아니며 최초 오미크론이 이스라엘인지유럽에서 검출 되었을 때 임상 증상도 코로나이고 PCR 검사에서도 비슷한 유전체가 나오는 데기존에 알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데이터와 결과가 약간 다르면서 기계가 최종적으로 음성으로판정하면서 새로운 변이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아직 다른 국가에서도 이에 대한 데이터가 없다보니 오미크론 변이를 보인 코로나 바이러스를 PCR 검사에서 놓치고 가면서 스텔스라는 용어를 붙이면서 스텔스 오미크론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오미크론과 같으며 이름 붙이기 좋아하는 연구자 들과 새로운 내용이 필요한 언론이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가 되게 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기진단키트, 선별진료소 신속항원진단키트 차이점 있나요?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의 경우, 혹은 신속항원검사 모두 원리는 같지만 검사자가 경험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정확도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코에 통증이 걱정되어서 깊이 검사를 하지 못하는 경우는 코로나에 감염이 되어도 음성이 나올 확률이 높으며 반복 검사를 하게 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면봉을 목젖에서 한번 검사 후 같은 면봉을 비강까지 밀어 넣어 가능한 여러번 체액을 모으는 것이며 혹은 면봉이 많은 경우, 여러개의 면봉을 통해 검체를 얻어 하나의 키트에 검체를 뭍혀 확인하는 것으로 정확도를 올릴 수도 있지만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나올 때까지 검사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격리 해제 직후, 보건소에서 PCR이나 신속항원검사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속항원검사는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PCR 검사는 현재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격리 해제 후에도 신속항원이나 PCR 검사 모두 양성이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는 두가지 검사 모두 현재 감염 뿐만 아니라 과거의 감염 역시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PCR 등의 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체를 보는 것은 아니며, 바이러스 특이 항원을 찾기 위한 검사이기 때문에 현재 감염 뿐만 아니라 과거의 감염된 경우에도 양성을 보이며 이것이 현재 전염성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재발 가능한가요? 궁금합니다.
코로나 역시 재감염이 가능하며 확진자를 추적 관찰하였을 때 1년 동안약 0.2% 에서 2.5%로 다양하지만 낮은 정도의 재감염률을 보이고 있습니다.항체가 생성되지만 평생 면역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비말 감염 처럼 점막으로쉽게 흘러 들어오는 바이러스의 경우, 재감염의 기회가 높아 인플루엔자나 코로나역시 매년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항체량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