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후 격리를 언제 해제해야할까요?
현재는 격리 해제 후에 일상 생활 및 업무에 복귀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밖에 나가셔도 된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증상이 남아 있는 경우 밀접 접촉은 자제 하시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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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기울어짐 교정을 하면 좀 나아 지나요?
안녕하세요. 척추 중 경추가 휘어지게 되는 경우, 거북목이라고 하며 이로 인해 키가 줄어든 모습을 주로 볼 수 있습니다. 척추측만증 역시 키의 감소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보정을 통해 어느 정도 키가 커닌 효과를 볼 수는 있지만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으며 생각보다 측만증의 빠르게 되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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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에 대해 궁금해요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음주 외에도 흔하게 먹는 회나 익히지 않은 음식, 한약, 건강보조식품 등 역시 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인체에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금주만 하면 안걸린다는 단순한 윈리로 결정된 다면 질병은 쉽게 예방될 수 있겠지만 가장 불편한 진실은 나이를 먹는다는 것으로 나이로 인해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 Risk는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그 외의 위험인자인 음주 등을 피하도록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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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앞두고 있는데 8주로 변경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최초에는 1차 접종 후 6주에서 8주 사이로 2차 접종을 하던 중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3주 간격으로 맞도록 권고하였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것이 큰 효과를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보여 원래 대로 권장하는 간격으로 맞도록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접종 기간에 대해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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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기능 검사 꼭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신장 기능 검사는 어떤 검사를 의미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혈액 검사에서 BUN/Cr 수치의 문제가 없고 CT 에서도 큰 이상이 없는 경우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장염이 남아 있다면 항생제 등의 약과 함께 부종에 대해 단기간 이뇨제 처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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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복기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잠복기에는 음성이 나올 확률도 높습니다. 대부분 노출 후 72시간 정도 후에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이 시기에도 물론 바이러스는 나올 수 있으나 그 양이 적음을 의미하여 신속항원검사에서는 음성이 자주 보고 되게 됩니다. 증상이 더 심하지 않다면 경과를 보다가 격리 해제 시점에 다시 신속항원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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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완치 후 바로 또 감염이 될 수도 있는 건가요?
코로나 재감염은 가능성은 있지만 처음부터 재감염이 될 가능성이 거의 없으며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체내 면역 항체량이 높아 감염될 가능성이 드뭅니다. 그러나 6개월 이후부터 면역 항체는 감소하여재감염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1년간 추적 관찰 결과 0.2% 에서 2.5% 까지 재감염이 보고되었습니다.재감염에서는 이전보다 경증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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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계속 나옵니다 코로나 걸린걸까요?
안녕하세요. 눈물이 나고 콧물, 재채기가 나는 것은 알레르기 증상으로 교대 근무하는 침대에 집먼지 진드기 등 알레르기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침대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며 주로 단체 생활을 하는 군생활에서도 많이 겪는 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약국에서 알레르기 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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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폭이 큰 pro bnp 관련 문의입니다 이게 문제가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수치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며 질병에 몰두하는 것도 좋은 습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NT-pro BNP는 우심실, 우심방 등에 압력이 가해지면 올라가게 되는데 심장에 압박이 있다고 판단하여 뇌에서 분비하게 되면 소변이 자주 나오게 되어 심장의 압력을 줄이고자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줄이려면 이뇨제를 복용해야 하지만 이뇨제를 과다 복용하는 경우, 수분 부족으로 인해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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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방석 가운데가 뚫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대변을 볼 때 항문에 무리한 압력이 가해지면서 내치핵이 밖으로 빠지는 것을 막고자 하기 위함이며 항문이 아래로 내려갈 수록 그 압력은 더 심해지기 때문에 치핵이 빠져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입구가 좁은 경우, 항문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있어 빠질 위험이 주는 것이 사실이나 문제는 대변을 볼 때 오히려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어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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