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두통이 심하고 몸살에 설사도 하고 목이 아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현재 증상이 회복되었다면 다른 질환으로 보이며 증상 역시 장염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이미 신속항원검사를 여러번 하였으며 더 진행할 필요는 없는 상태로 아직은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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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에 코로나 19에걸려서 현제 일상생활 중인데..
안녕하세요. 코로나 완치 후 10일이 경과한 시점부터 백신 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진 후 3개월 까지는 항체량이 많아 바로 접종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3개월이 지난 시점에 Booster 를 맞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추가 접종에 대한 연락을 받고 이것이 언제까지 인정되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접종 연락을 받았다면 추가 접종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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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질환이나 뇌동맥류 검사를 하려면 어느과에서 진료를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뇌혈관 질환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신경과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머리 뒤를 누르는 통증은 긴장성두통의 증상으로 보이며 거북목이나 뒷목 근육이 뭉치고 운동이 부족한 경우에도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신경과 진료를 통해 Brain CT 혹은 MRI 등의 검사를 진행하여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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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하고 머리뒤쪽통증이있어요
목 디스크에 대해 현재 스트레칭이 어느 정도까지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으나스트레칭에 대해 소개합니다.목디스크 환자 중 70~80%는 거북목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외과 의사들은 거북목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목디스크는 필연적으로 생긴다고 말한다. 목뼈가 앞쪽으로 쏠리면 목뼈를 감싸고 받치는 인대가 늘어져 디스크가 제 자리에서 삐져나오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거북목이 디스크로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목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거북목 상태라고 해도 목 근육이 단단하면 디스크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고, 목 통증과 팔저림 같은 증상도 완화된다. 목 근육이 인대를 대신해 앞으로 쏠리는 목을 잡아줄 뿐 아니라, 단독으로 머리 무게를 지탱하는 목뼈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디스크 압력을 분산시켜 준다. 목 근육 강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누워서 턱 가슴쪽으로 당기기수건을 4번 접고 돌돌 말아서 약 10㎝ 높이로 만든다. 평평한 바닥에 천장을 보고 누운 뒤 수건을 목 뒤에 받친다. 왼쪽 옆에서 봤을 때 목뼈는 C자형을 이뤄야 한다. 그 자세에서 수건이 눌릴 정도로 턱을 강하게 가슴 쪽으로 당긴 뒤 10초간 유지한다. 이때 어깨가 바닥에서 떨어져서는 안된다. 10초간 쉬었다가 다시 똑같은 동작을 총 30회 반복한다. 거북목 상태가 심각하다면 쉽지 않은 동작이다. 10초간 버티기가 쉬워졌다면 20초로 운동시간을 늘린다.▷벽에 대고 이마로 축구공 밀기이마로 축구공 또는 배구공을 벽에 대고 밀면서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는 동작이다.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긴 자세를 10초 동안 유지하고 10초간 휴식하는 동작을 총 30회 반복한다. 그 다음 이마로 공을 지탱하면서 고개만 오른쪽, 왼쪽으로 천천히 돌리는 동작을 각각 30회 반복한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거북목이 되지 않도록 평소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귓구멍이 어깨라인과 맞도록 고개를 세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머리 부분까지 있는 등받이 의자의 목 부위에 수건을 동그랗게 말아 끼워놓고 업무를 하면 바른자세 유지에 효과적이다. 스마트폰을 볼 때는 팔을 들어서 스마트폰이 눈 정면에 오도록 하는 게 좋다. 컴퓨터 모니터도 두꺼운 책이나 받침을 이용해 눈 위치에 맞도록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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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이 잘 안나와서 입안이 잘 마르고 식사도 힘듭니다.
구강 건조 '은 침의 분비가 저하되어 입안이 건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평소 입 호흡 일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탈수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상태는 구강 건조 발병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 외에도, 당뇨병 등의 질병이나 강압제 · 진통제 등의 약물 등에 의해서도, 구강 건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타액은 살균 작용, 자정 작용이 있기 때문에 "구강 건조 '을 통해 충치 나 잇몸 질환 등의 위험이 높아집니다.구강 건조의 "주요 증상"입안이 건조구취가 강해진다입안의 살균력 저하 (감기에 걸리기 쉬워진다)어떤 사람이 많이 발생하나요?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나스 트레스가 많은 사람이 발병하기 쉽습니다.또한 고령이 되면 타액을 줄이고 구강 건조가 쉬워집니다.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의료기관에서 문진 외에 타액 분비 검사, 타액 분비량을 측정하고, 필요에 따라 혈액 검사 등을 실시합니다.타액 검사는 껌을 씹어 침을 측정 거즈에 타액을 흡수시키는 색슨 테스트 등이 있습니다.병원에서는 "어떤 치료를 하나요?"의료기관에서 구강 건조라고 진단되는 경우입 호흡을 하지 말고 코호흡으로 한다식사는 잘 씹는다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시킨다등 생활 습관의 개선을 실시합니다. 그 외에도 침샘 마사지 등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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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급합니다 ..유연성 테스트 하다가 허리 아파요 ㅠㅠㅠ
허리 근육에 무리가 가거나 척추 관절에 무리가 되면서 염좌나 타박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무릎 관절이 삐었을 때도 수일간 쉬는 것이 안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현재도 통증이 호전될 때 까지는쉬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샤워는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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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습진에 어떤 연고를 발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주부 습진에는 1% Hydrocortisone 연고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Calcineurin 이나 PDE4 inhibitor oint 들이 사용되고 있지만 전문 의약품이기 때문에 진료 없이 처방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보다는 평소에 씩은 후 건조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가려움이 동반되는 경우, 항히스타민제 등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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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으로 이상지질혈증(콜레스테롤), 간수치가 높아 진료를 받으려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현재 3차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소견서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2차 대학 병원은 소견서 없이도 소화기내과 진료가 가능합니다. 두 곳에 대해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되며 HDL Cholesterol 은 높은 것이 좋으나 AST 가 높게 나오고 있어 간기능 검사 및 간초음파 등의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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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 5,6번 디스크에 좋은운동?
목 디스크에 대해 현재 스트레칭이 어느 정도까지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으나 스트레칭에 대해 소개합니다. 목디스크 환자 중 70~80%는 거북목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외과 의사들은 거북목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목디스크는 필연적으로 생긴다고 말한다. 목뼈가 앞쪽으로 쏠리면 목뼈를 감싸고 받치는 인대가 늘어져 디스크가 제 자리에서 삐져나오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거북목이 디스크로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목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거북목 상태라고 해도 목 근육이 단단하면 디스크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고, 목 통증과 팔저림 같은 증상도 완화된다. 목 근육이 인대를 대신해 앞으로 쏠리는 목을 잡아줄 뿐 아니라, 단독으로 머리 무게를 지탱하는 목뼈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디스크 압력을 분산시켜 준다. 목 근육 강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누워서 턱 가슴쪽으로 당기기수건을 4번 접고 돌돌 말아서 약 10㎝ 높이로 만든다. 평평한 바닥에 천장을 보고 누운 뒤 수건을 목 뒤에 받친다. 왼쪽 옆에서 봤을 때 목뼈는 C자형을 이뤄야 한다. 그 자세에서 수건이 눌릴 정도로 턱을 강하게 가슴 쪽으로 당긴 뒤 10초간 유지한다. 이때 어깨가 바닥에서 떨어져서는 안된다. 10초간 쉬었다가 다시 똑같은 동작을 총 30회 반복한다. 거북목 상태가 심각하다면 쉽지 않은 동작이다. 10초간 버티기가 쉬워졌다면 20초로 운동시간을 늘린다.▷벽에 대고 이마로 축구공 밀기이마로 축구공 또는 배구공을 벽에 대고 밀면서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는 동작이다.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긴 자세를 10초 동안 유지하고 10초간 휴식하는 동작을 총 30회 반복한다. 그 다음 이마로 공을 지탱하면서 고개만 오른쪽, 왼쪽으로 천천히 돌리는 동작을 각각 30회 반복한다.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거북목이 되지 않도록 평소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귓구멍이 어깨라인과 맞도록 고개를 세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머리 부분까지 있는 등받이 의자의 목 부위에 수건을 동그랗게 말아 끼워놓고 업무를 하면 바른자세 유지에 효과적이다. 스마트폰을 볼 때는 팔을 들어서 스마트폰이 눈 정면에 오도록 하는 게 좋다. 컴퓨터 모니터도 두꺼운 책이나 받침을 이용해 눈 위치에 맞도록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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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너무 아푼대요? 걸을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안녕하세요. 허리디스크 혹은 척추관협착증 등의 질병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증이 참기 어렵거나 거동이 불가능한 경우라면 정형외과 진료 및 치료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되며 대부분 수술 보다는 안정과 물리 치료로 회복을 하게 됩니다. 통증 부위에 냉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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