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울때 상복부가 울렁거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자려고 바로 누울 때 울렁거림을 느끼는 경우, 소화기 보다는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빨리 뛰면서 울렁거림이나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미주신경성 어지럼증 이라고 하며 신경과 혹은 심장 내과 진료를 통해 미주신경성 어지럼증에 대해 검사를 진행할 수 있지만 이에 대해 완치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대개 신체의 정상적인 반응인 경우가 많아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증상이 호전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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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당뇨 공복수치 114 어떤가요ㅜㅜ
안녕하세요. 공복 혈당의 경우, 126 미만인 경우는 당뇨가 아니며 110-126 사이에 나타나는 당뇨 전 단계로 볼 수 있지만 치료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개의 경우, 커피나 설탕이 많이 포함된 식품을 드시는 경우, 혈당은 쉽게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고지방식이나 야식 역시 부담이 됩니다. 식이 섬유를 포함한 식사가 좋으며 식후 30분 정도는 걷는 운동을 통해 혈당을 낮추는 활동이 필요하며 저녁 8시 이후에는 무리하게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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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약하면 멀미도 심하게 오나요?
안녕하세요. 심장으로 인해 멀미가 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심장이 좋지 않다는 것이 검사를 통해 확인이 된 것인지 혹은 그런것 같다고 느끼는 것인지가 중요한데 심장 질환은 크게 협심증과 심부전, 부정맥 정도로 나눌 수 있으며 주로 숨이 차거나 흉통, 부종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되며 이런 증상이 심한 경우, 즉 심장 질환이 한참 힘든 경우, 멀미를 동반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멀미는 주로 소화기, 즉 역류성 식도염,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뇌질환으로 인한 어지럼증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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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나왔는데 가서 검사할때 음성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경우가 가장 애매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자가진단키트 판독 오류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자가진단키트의 경우, 검체를 시약에 넣은 후 15분 이내에 확인하여 확실한 두줄일 때 양성으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15분이 지나 두 시간 정도 후에는 음성인 키트 역시 오염에 의해 양성을 보이게 되어 위양성으로 인해 신속항원검사나 PCR 검사를 받게 되어 음성으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에는 최종 검사 결과로 음성으로 판단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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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이후 재 감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자의 경우, 재감염이 될 확률인 1년 동안 1~5% 정도로 나타나고 있으며 대부분은 면역을 획득하기 때문에 재감염이 되어도 무증상이나 경증이 많아 실제 재감염률은 좀 더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개 확진 후 재감염까지 평균 120일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코로나 역시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이기 때문에 매년 감염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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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 입안 검체(채취)해서 검사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실제로는 정확하게 검사를 할 수만 있다면 코 후벽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그런데 면봉을 코 후벽에 고통 없이 넣고 특히 후벽을 면봉으로 긁어서 검체를 얻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이로 인해 자가진단키트 검사가 위음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 안쪽에서 검사 를 하는 것도 현재는 좋은 대안으로 알려져 있으며 코로 시도해 본 후 어려운 경우, 입 안에서 검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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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접종을 1년넘게 안맞았는데 해외 갈때 접종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밖에 나가지 않고 사람과 접촉을 일절 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3차 접종 이후에 추가 접종을 6개월 이상 하지 않은 경우, 특히 당뇨가 있는 분인 경우에는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이 필요하며 특히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더더욱 추가 접종을 받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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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을려면 PCR 검사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병원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지만 PCR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신속항원검사 만으로도 진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PCR 검사의 경우, 6시간 이상 소요될 수 있어 진료 전날에 검사를 미리 하도록 하지만 신속항원검사 즉 RAT 는 30분 이내에 대부분 보고되기 때문에 신속항원검사로도 가능한지 확인 후 해당 대학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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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독은 어떻게 해서 생기는 걸가요?
안녕하세요. 네 쇠나 금속 알레르기는 이미 알려져 있는 부분으로 이를 꽃가루나 음식과 같이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철분이나 기타 금속 역시 이물질이기 때문에 몸에 접촉하는 경우, 알레르기 피부염을 일으키는 분들이 많으며 가능하면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지만 어려운 경우라도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 만으로도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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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심한데 치료방법은...
안녕하세요. 비염의 원인이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이는 완치가 되기는 어려우며 지속적으로 관리가필요합니다. 그런데 비염은 현재 치료 가이드라인이 잘 정립되어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완치를 목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 만으로도 쉽게 증상 호전이 가능하며 이런 비염약은 혈압이나 당뇨약 만큼이나 보편화되어 있고 부작용 이 거의 없어 오히려 다른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부작용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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