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질환이 있으면 코로나에 감염되었을 때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최초에 코로나 관련 사망자의 40% 는 당뇨를 갖고 있었을 정도로 당뇨는 위험 인자로 인식되었으며 고혈압은 위험성이 높지는 않으나 당뇨와 같이 감염에 취약한 질병은 건강한 성인 보다 2~20배 정도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결론적으로 치명률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평소 당 조절이 잘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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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후유증에는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발생하는 후각, 미각 감각 신경의 기능 저하는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호전되는 데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켜 볼 수 있지만 스테로이드에 대한 위험성이 있으며 억지로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는 것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로마 등 향을 맡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며 조깅, 등산 등 땀을 흘리는 운동 역시 입맛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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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증상이 심각한 관절염들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에서 손가락 등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 퇴행성 보다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이것이 완치 보다는 관리와 약물 치료가 필요한데 치료 없이 경과를 보는 경우, 점차 다른 관절이나 장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는 질병 군이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질병의 악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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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과 약을 꾸준히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네 대부분의 정신과 약제는 장기 복용을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복용을 피할 필요는 없으며 이 보다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부분을 피하는 것이 좋지만 이런 스트레스를 국복하는 것은 분명 어렵기 때문에 약제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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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비만과 관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비만은 코골이의 위험 인자로 체중이 증가하면 코 안쪽과 목 안쪽 역시 살이 찌기 때문에 이로 인해 코와 목이 좁아지고 바로 누웠을 때 코골이를 유발합니다. 체중을 줄이면 코골이가 줄기도 하지만 코골이의 원인이 비만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반드시 주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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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한번 걸린 후 5년간 재발이 없는상태라면?
안녕하세요. 통풍에 한번 발생한 경우, 아는 완치가 되는 것은 아니어서 나이가 들면서 재발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음주와 고지방식이는 통풍의 가능성을 증가시키며 아르기닌 역시 통풍을 악화시키지만 통풍이 있을 때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체중을 유지하고 운동 역시 중요하지만 음주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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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안보고 1년동안 지내면 몸에 무슨변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가장 문제는 비타민 D 생성에 문제가 생기게 되며 햇빛의 자외선은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그 만큼 피부에 자극을 주어 피부에 면역 반응을 유지하게 됩니다. 비타민 D 가 부족하게 되면 이차적으로 골다공증을 유발하게 되어 조기에 뼈가 약해질 수 있으며 피부 면역력이 감소하는 경우, 알레르기나 모낭염 등의 피부 질환 역시 발생할 수 있으며 전체 면역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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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비염과휘어진코와관련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이 지속되는 경우, 양쪽 코 중 염증이 주로 발생하는 곳이 좀 더 좁아지면서 해당 부분으로 코가 휘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비중격 만곡증이 심한 경우, 수술을 통해 증상 개선이 도움이 되지만 이것이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바염약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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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만 되면 다리 정강이 부분쪽이 가려움증이 심하네요?
안녕하세요.정강이 부분이 특히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보이며 보습제는 건조함을 줄일 뿐 알레르기를 조절하는 것은 아니어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는 것도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되며 경구 항히스타민제를 드시는 것도 가려움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피부염은 완치가 잘 되지 않아 증상이 시작될 때부터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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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빠지고있습니다.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시력이 감소하는 경우, 간단히는 비타민 A 등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비타민 A를 포함한 종합 비타민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무엇보다 한 곳을 집중적으로 보거나 모니터를 장시간 보는 것을 피하고 30분 정도 집중할 때 5분 이상은 먼 곳을 보면서 시야를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구를 자주 돌려서 안구 주변 근육 역시 운동을 시켜 주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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