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리프트 허리부상 어떡해야 하죠?
안녕하세요.대부분은 일시적인 근육 부상이지만 부상 도중 부러지는 소리가 발생한 경우에는 척추 골절의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가능성 보다는 근육 염좌일 가능성이 높으며 염좌라도 한동안은 거동이 어렵고 통증이 심할 수 있어 소염진통제와 함께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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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장 내시경 검사시 안좋을 결과가 나올 확율이 높을까요?
안녕하세요. 첫번째 검사에서 위나 대장에 암이 관찰될 확률은 0.1% 정도로 낮은 확률을 보이며 가족력이나 위험 인자가 있을 경우, 좀더 오르기는 하지만 1% 이하의 확률을 보일 것 으로 보여 가능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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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는데 치료 어떻게 하면좋을가요?
안녕하세요. 비염은 주로 알레르기 혹은 비알레르기로 나눠지지만 두가지 모두 기본적으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거나 점비약을 코에 분무하여 비염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알레르기의 원인이 주로 집먼지 진드기에 해당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이불이나 배게를 자주 세탁하고 꽃이 많은 화분은 기르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비염은 완치가 잘 되지 않아 한번에 해결하려는 것 보다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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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술까지 다 했는데 진단서 발급안해주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제출용 진단서는 발급이 어려운 것이 아닌데 수술을 한 해당 선생님이 계시지 않은 것인지 궁금하지만 진단서는 1년 전에 시행한 것이라도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직장 및 회사 제출용 진단서는 발급을 한다고 해서 병원에 불이익이 갈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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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인공삽입수술을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필요한 경우, 인공디스크 수술 역시 하나의 방법으로 보입니다. 신경차단술이나 디스크 감압술 등을 시행한 경우, Vertebroplasty 와 같이 척추성형술 등도 하나의 수술법이 되지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공 디스크 삽입술은 척추 디스크가 눌려서 압박골절로 인해 신경을 누르는 경우,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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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인데 통증이 오는 주기가 짧아졌는데 안좋아지는거죠?
안녕하세요. 통풍이 점차 심해지는 경우, 드시는 음식이나 식생활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할 수 있으며 현재 드시는 약물의 정도로는 요산 수치가 조절되지 않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진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서 요산 수치를 확인하시기 바라며 약제를 증량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 과음, 과식 등 요산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식단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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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비가 오시거나 하는 등 궂은 날씨가 되면 몸이 쑤셔온다고 하시는데
안녕하세요.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관절의 윤활액에 염증이 발생하고 압력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날씨가 흐려지게 되는 경우 이는 저기압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따라서 외부 기압이 떨어지게 되어 관절낭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관절막을 팽창시키기 때문에 이로 인한 통증을 느끼게 되어 쑤시는 증상을 느끼며 활동을 하면서 다시 관절 내에 압력이 일정해지면서 증상이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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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유방암 방사선치료를 꼭 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치료 가이드라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재는 초기 유방암이라고 해도 임파선 전이가 없을 때 수술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것이 치료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발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 있지만 재발을 하는 것 보다는 더 안전할 것으로 보여 권고 사항에 맞추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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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이게 뭘까요? 아프고 좀 부풀어올랐어요
안녕하세요. 혀에 갑자기 생긴 경우, 혀를 깨물었거나 하면서 발생한 설하 출혈로 보이며 혈관종의 가능성 보다는 급성 출혈로 인한 병변으로 보입니다.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조직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경우, 단순 설하 출혈로 보여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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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후 비타민c msm 복용해도되는지요?
안녕하세요. MSM 식이 유황을 복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유방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굳이 식이 유황을 드시도록 권유한 이유를 알기는 어려우며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해도 치료제로서의 효과는 아니며 약제로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이보다는 정상적인 식사와 규칙적인 생활, 금주, 과식을 피하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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