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한사람이 코로나 확진자인데 동물에게도 감염되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에게도 감염이 가능하며 이미 SARS 나 MERS 가 박쥐나 낙타가 매개체가 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와 고양이 역시 감염이 가능한데 이런 동물들은 사람보다 자주 다른 종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을 경험하여 항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사람보다 강한 감염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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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후 이불 세탁을 세탁소 맡겨야 되는 상황
안녕하세요. 집에서 세탁이 가능하다면 집에서 하는 것이 좋지만 세탁소에 가는 경우, 48시간 정도 흐른 후 세탁을 하는 것이 남아 있는 코로나로 인한 감염을 줄이는 데 좀 더 효과적 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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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걸으면 발이 아픈 이유?
안녕하세요.평발인 경우에도 통증이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발바닥에 지속적으로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지간신경종이나 족저근막염과 같이 장기간 걸을 때 발생할 수 있는 통증이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걷는 양을 줄이거나 운동 후 발바닥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눌렸던 근육과 신경을 호전시켜 통증을 줄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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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허리가 아파 졌는데요..
안녕하세요.앞으로 숙일 때 통증을 느끼는 경우, 허리 디스크의 가능성이 높으며 디스크가 심하지 않더라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칭이나 힘든 경우,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 치료를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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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 후 꼭 직계가족과 내원하라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악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아 환자분에게 직접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혼자 듣고 가족에게 예기하지 않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가족 특히 직계 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가장 좋으며 또한 법적으로도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환자의 질병을 설명할 의무가 없어 직계 가족을 찾는 것이 통상적인 일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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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로 매일 조금씩 술을 마시는 것과 3일에 한번 술을 많이 마시는 것. 어느 쪽이 건강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반주로 마시는 정도는 간이 충분히 해독이 가능하여 실제로 소주 반잔 정도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과음은 간에서 해독하는 양을 초과하기 때문에 자주 반복되는 경우, 항상 간이 정상으로 회복하는 것이 아니며 알콜성 간질환의 위험성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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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가 묵직하고 움직이면 통증
안녕하세요. 식사 후 느끼는 통증은 주로 기능성 위장 장애일 가능성이 높은 데 허벅지까지 통증이 진행하는 것은 허리 디스크가 있을 때 연관통으로 나타날 수 있어 디스크로 인한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복부 CT와 위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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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혓바늘이 나는 경우, 비타민을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통증을 더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찬 음식을 드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충분히 주무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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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 절반이 녹은 형태로 빠져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질정은 주로 포비돈아이오다인 성분으로 이는 질 내에 흡수되어 효과를 보는 것 보다는 질 내에 퍼지면서 소독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완전히 녹지 않는다고 해도 충분히 소독제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질염은 재발이 될 수 있어 한번의 사용으로 영구적으로 효과가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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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혹시 황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황달은 공막 전체가 누렇게 변하기 때문에 굳이 노란 부분을 찾지 않아도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의 모습은 황달이 아니며 눈은 피곤함을 쉽게 느끼는 부분으로 충혈이 있을 때에도 혈관으로 인해 일부가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황달은 아예 공막에 Bilirubin 이 침착하여 노란색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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