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넷 다섯번째 4일째 전기흐르네요 어깨 오른쪽절림과 자주 피곤 동시에 질문
안녕하세요. 이오른쪽 어깨 통증과 함께 팔꿈치로도 통증이 진행하는 것으로 보이며 신경이 눌리면서 그 아래 특히 손가락에도 저린감이 느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무거운 것을 들거나 무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지만 저린감이 지속되는 경우, 해당 신경을 감압하는 것도 좋은 시술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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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를 심하게 하거나 약간 높은곳에서 뛰었을시 고환아래 부분이 뻐근해 집니다..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전립선염이 있거나 고환에 염증이 있는 경우, 움직임에 따라 통증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채기를 할 때도 근육이 수축하게 되며 성기 부분의 근육 역시 수축하면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보이며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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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헌혈을 하고 B형간염에서 판정보류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b형 간염에 걸린 것 보다는 b형 간염 관련 항체가 없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현혈 시에 시행해는 B형 간염 관련 항원, 항체가 음성이 나오는 경우, 간염이 있는지를 판정하기 어려워 보류로 나타나며 항원이 있는데 항체가 없는 경우는 보류가 아닌 b형 간염에 감염된 상황이 됩니다. 3년 사이에 B형 간염에 걸린 것 보다는 관련 항체가 그 동안 줄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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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몸에 두드러기가 자주나서 너무간지러운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성인의 두드러기는 생각 외로 완치가 잘 되지 않고 재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음식이나 화장품 혹은 비누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일일이 찾아내는 것은 분명 어렵기 때문에 항히스타민제 경구약을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 적이며 이와 함께 보습제를 사용해 보는 것도 건조함으로 인한 두드러기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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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탈모가 와서 모발이식과 두피문신을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문신의 경우, 거의 영구적이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 탈모가 진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탈모가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 두피 문신을 해 볼 수 있지만 문신은 아무래도 모발이 아니기 때문에 각도에 따라서는 탈모가 확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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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마다 겨드랑이 땀 냄새는 왜 다른가요??
안녕하세요.겨드랑이에 분포하고 있는 아포크린샘으로 인해 피지와 땀이 생성되는 데 그 부분에 특히 세균이 증식하면서 심각한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액취증의 원인으로 지목된효소를 포도상구균인 스타파일로코쿠스 호미니스(Staphylococcus hominis)에게서 나오는 것으로 보이며 이 세균의 증식 정도와 분비되는 효소의 양에 따라 냄새에 차이가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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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약 복용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의 약제에서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좀 더 효과가 좋을 수 있습니다. 장기간 복용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통증이 완화될 때 까지 드시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두번째 약을 드셔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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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clonus dystonia syndrome
안녕하세요.리보트릴의 경우, 신경근 이완을 통해 근이상으로 인한 통증을 감소시켜 줄 수 있습니다. 테프라정 역시 근긴장을 줄일 수 있으나 통증 보다는 근 수축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으며 그렇다고 한가지 약제만 드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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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걸으면 허벅지가 땡기면서 걷는게 불편한데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운동화를 편한 것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됩니다. 그 외에 걸음을 나눠서 걷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이며 대개의 경우, 10000 보를 걸은 후 휴식을 가진 후 1시간 후 다시 걷는 것도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걷는 중간에 마사지를 하거나 운동을 마친 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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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치열인가요? (사진있음)
안녕하세요.모양으로는 치열로 보이며 치열은 항문관이 찢어져 생기는 상처로 생기는 질환으로 배변 시 통증과 출혈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보통 치상선에서 아래쪽으로 약 1센티미터 정도의 상처가 생기는데 치열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젊은 층에서 많이 생기며, 남성보다는 변비가 많고 괄약근에 의한 지지가 약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치열은 특별한 처치 없이 스스로 낫는 경우가 10% 이하이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자주 재발할 경우에 외과적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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