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백신은 기존백신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2가 백신은 특별한 것 보다는 기존의 mRNA 백신에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항원을 포함한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기존의 백신은 변이 이전에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항체가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항원을 주입함으로써 변이에 대한 면역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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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섭취가 위장의 감각을 무디게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 보다는 음주를 하게 되면 평소보다 위산 분비가 증가하고 이를 소화하기 위해 위장 운동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음주로 인한 탈수 증상으로 인해 음식이나 물을 찾게 되며 음식을 통해서 위산 과다 분비로 인해 위가 자극이 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반응으로 이를 무시하고 음주만 하는 경우, 위궤양이나 위염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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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주변 피부 트러블 앞으로 어떻게 치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아마도 마스크 사용에 따른 모낭염이 반복되는 것으로 보이며 여드름과 같은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항히스타민제와 함께 항생제를 같이 복용하기도 하며 이는 마스크로인해 습도가 올라가고 노폐물 배출이 되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 마스크 착용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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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등받이에 기댈때 등 통증 관련
안녕하세요.등근육 주변 흉추에 디스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디스크로 인해 의자에 기댈 때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흉추 역시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허리 디스크와 같이 흉추가 눌리는 주변으로 통증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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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를 붙이고나니까 이틀동안 계속 가렵고 뭔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파스에 들어가는 진통제 성분 중 소염진통제에 알레르기를 보이는 분들이 있으며 혹은 파스의 접착제 역할을 하는 물질에 의해서도 위와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알레르기 반응은 일시적인 것은 아니며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같은 파스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접촉성 피부염은 수포까지 형성할 수 있어 증상이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등의 알레르기약을 드시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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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과 말초신경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중추 신경은 뇌와 척수에 있는 신경을 의미하게 됩니다. 이곳이 손상되는 경우, 신경이 회복하기 어려우며 뇌와 척수에서 가지로 나와 장기와 피부에 위치하는 신경을 말초 신경이라고 하며 이곳은 손상이 되어도 다시 재생할 가능성이 있어 중추와 말초 신경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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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턱 밑에 멍울 같은게 생겨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멍울은 임파선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목 주변에는 임파선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감기에 걸리거나 염증이 생기는 경우, 쉽게 만져질 수 있습니다. 임파선 종양의 경우, 발생했다가 사라지지는 않으며 임파선염의 경우, 지금과 같이 나타났다가 호전되는 것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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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내시경은 어떠한 경우에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특수 내시경은 특별한 것 보다는 초음파 내시경을 의미하게 됩니다. 내시경에 달려 있는 초음파를 통해 식도나 기도에 들어가 벽 바깥쪽에 있는 병변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벽 바깥의 병변을 타겟하여 조직 검사를 통해 악성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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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이랑 중성지방수치는 높은데 LDL이랑 HDL은 정상이에요. 약 복용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Total cholesterol 이 255로 250 이상인 경우, 위험 인자가 있다면 콜레스테롤 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나이에서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기저 질환이 없는 경우, 경과를 지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이를 피하고 음주 나 과식을 피하며 조깅 등의 땀을 흘리고 지방을 줄일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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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상 간에 1.8cm 혈관종이 의심되는 것이 있다는데 위험한건가요
안녕하세요. 혈관종은 대표적인 양성 종양으로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가장 적은 종양 중의 하나입니다. 크기 역시 작아 빠르게 재검사를 하거나 지나치게 걱정할 종양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검진 중에 상당히 흔하게 발견되게 됩니다. 대개의 경우, 첫 6개월 후 초음파 재검사를 한 후 크기의 변화가 없는 경우, 1년 간격으로 재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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