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레진치료후 이시림 왜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레진 치료는 충치 부위를 제거한 후, 제거된 부위만큼 레진이라는 재료로 입안에서 직접 때우는 치료법으로 레진은 치아색이 나는 플라스틱으로, 치아에 비하여 약해 큰 힘을 지탱하지는 못 합니다. 문제는 이때 충치가 있는 치아를 일부 제거하는데 이때 안쪽 신경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 이후에 이가 시린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레진으로 신경이 가려질 수 있지만 영구적이지 않아 재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이때 시린 증상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잠복기에도 전염이 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잠복기에도 호흡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지만 잠복기에는 증식하고 있는 바이러스 자체의 양이 적어 감염의 기회가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 모든 코로나 감염의 30% 는 잠복기에 전염 이 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지만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 본인이 의심 되어 검사를 하지 않는한 알 수 없기 때문에 잠복기 감염이 어느 정도 발생하는 지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예방접종 화이자로 맞지 않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화이자와 모더나는 서로 교차 접종이 가능하며 부작용이 더 많았다는 결론이 있지는 않습니다. 2가 접종에서 모더나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화이자가 없는 경우, 모더나 로 교차 접종 역시 가능한 상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음주만이 간에 문제를 유발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인체에서 간은 복강과 더불어 지방을 축적하기 쉬운 장소에 해당됩니다. 쌀 위주의 탄수화물 식사와 고지방식이는 체내에 지방산을 축적하게 되는데 이때 간과 복강에 우선적으로 지방이 축적되기 때문에 아주 마른 편이 아닌 이상 지방간은 흔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운동을 통해 지방간을 줄일 수는 있지만 완전히 제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리도카인 알레르기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드물지만 리도카인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이 있으며, 대개 국소마취의 경우, 양이 많지는 않아 아나필락틱 쇼크까지는 오지 않을 수 있지만 정맥 주사로 들어가는 경우 쇼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대체할 약제 역시 마땅하지는 않기 때문에 리도카인 주사를 맞을 때 항히스타민제 등 알레르기 주사를 같이 맞도록 하여 증상을 줄이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물이 나요.누워있을때 후대폰을 보면 왜 눈물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눈물은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흐르지만 코눈물관은 눈의 앞부분 안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력에 의해 눈물이 코눈물관으로 흘러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누워 있는 경우, 모니터나 핸드폰을 보면서 눈을 자극하는 경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이 지속적으로 흐르게 되는데 코눈물관으로 눈물이 흘러가지 못하고 남아 있어 눈물이 많아진 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 옆이 너무 간지러워서 긁었더니 피지가 생겼네요.
안녕하세요. 네 귀 옆은 알레르기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며 생각보다 씻어내기 어려운 부분에 해당됩니다.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연고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이 동반된 경우, 이소트레티노인 연고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b형간염 예방접종 간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추가 접종을 늦추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일주일 앞당기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추가 접종은 초기 보다 용량이 작기 때문에 기존 면역 세포를 다시 자극하여 항체를 늘리고 면역 세포가 오랜 기간 몸에 남아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 수록 면역 세포 생성에 대한 자극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주 하던 스포츠중 갑자기 근육통이 심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운동 과다로 인한 근육 염좌를 의미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근육통에 맞춰서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는 냉찜질이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온찜질과 마사지를 통해 근육통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통증이 완전히 회복할 때 까지는 운동을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서 대변을 2~3번씩 보는데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과민성 장 증후군의 증상이 지속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장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민성 장 증후군은 완치가 어려워 관리가 필요하며 소화기내과 진료를 통해 Buspar 등의 약물 치료를 같이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최소한 EGHD, Colonoscopy 등의 검사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