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가족이랑 밥먹었는데 확진이라고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전에는 밀접 접촉자 역시 격리 조치를 하였지만 현재는 확진이 되지 않는 한 격리를 하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없는 한 일상 생활을 유지하고 마스크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일부러 격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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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입안에서 계속 쓴맛, 쇠맛이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연구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시 바이러스 일부가 미각이나 후각 신경의 말초 Synapse 에 침범하여 염증 반응을 유발하면서 감각의 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에 대해 치료제가 있는 것은 아니어서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러 맵거나 짠 음식을 더 드실 필요는 없으며 시간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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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엘보가 온건지 왼쪽 팔꿈치 뼈가 아픈데 어찌하나요?
안녕하세요. 골프를 처음 시작하면서 말 그대로 골프 엘보우가 발생한 상태로 이는 호전되기 보다는 점차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증상이 나아질 때까지는 골프를 쉬는 것이 좋습니다. 스윙의 문제 보다는 사용하지 않은 근육과 인대가 사용되면서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상태로 통증 시 냉찜질과 마사지를 통해 증상을 줄이고 소염진통제 역시 도움이 됩니다. 운동 시에 팔꿈치 보호대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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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고지혈증 약의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떨어지고 고지방, 고탄수화물을 줄이고 체중을 줄이는 경우, 중단을 해볼 수 있지만 고혈압의 경우, 약제 중단 시 대부분 이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평생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약의 경우, 효과가 없는 경우 다른 대체약이나 약을 추가하여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약을 종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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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회복중 가슴 조임 심전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심전도만으로는 특이 소견을 보이지는 않는 상태로 혹은 현재 드시는 약제로 인해 부작용을 느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하선 수술로 인해 심근 경색이 발생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워 항생제를 드시고 있어 이로 인한 불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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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수술 후 감각이 무뎌요, 자극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네 이미 실밥을 제거한 상태라면 상처는 이미 회복한 상태이기 때문에 손가락을 마사지 하거나 자극을 주는 것은 나쁜 행동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극을 통해 신경이 회복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기 때문에 마사지나 혹은 고무공 등을 잡고 있는 것도 손가락에 자극을 주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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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종이 계속되는 이유는 바이러스 복제량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네 현재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개발되고 있는 약제들은 대부분 바이러스 증식을 막기 위해 개발중인 약제들로 사람도 많이 태어날 수록 서로 생김새가 다른 것과 같이 바이러스 역시 복제가 많을 수록 변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변이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는 한 영원히 억제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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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프로펜부작용있는사람은 펠루비프로펜복용시 같은 부작용을가지나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같은 계통의 해열제이기 때문에 이부프로펜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Profen 계통의 소염진통제에 같이 알레르기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가 아닌 구역, 소화불량을 느낀 경우는 서로 부작용을 공유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에 대해서는 부작용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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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코로나 확진으로 병원 격리 입원중입니다.
안녕하세요.같이 있는 것으로 반드시 확진은 아니며 신속항원검사나 PCR 검사를 통해 양성이 나올 때 확진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밀접접촉자 역시 격리 대상이었지만 현재는 증상이 없고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인 경우에는 격리가 의무는 아니며 특히 백신 접종 후 밀접접촉을 한다고 해도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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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면 전립선 문제로 소변에 거품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립선염은 감염으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어서 전립선에 무리하게 자극을 주는 경우에도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역시 전립선염의 위험성이 있으며 무엇보다 운동을 심하게 하는 경우, 근육에서 발생하는 노폐물이 소변을 통해 배출되면서 거품뇨를 보이게 되어 이는 전립선염과 상관 없이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항생제 등의 치료 보다는 물을 자주 마시고 통증 부위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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