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코로나 걸리기 더 쉬운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는 5 ~ 11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활동성이 높아 겨울철이나 가을에 폭발적인 증가를 보이게 됩니다. 주로 외출 후 실내로 들어가면서 감염되어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고 바이러스 역시 사람과 마찬가지로 더울때에는 활동성이 급격하게 감소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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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잠복기가 일주일 이상 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잠복기는 언제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대상포진 바이러스와 같이 일주일이 아닌 수년 동안 잠복하는 바이러스도 있습니다. 무증상 감염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30% 정도로 보고 있는데 이로 인해 감염 전파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며 유증상자만 검사와 격리를 할 수 밖에 없고 무증상 감염자들이 모두 검사를 할 수는 없어 누가 감염이 되었지는지를 확인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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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울렁거림,명치답답함 급체일까요??
안녕하세요. ]네 급성 위장염의 증상을 보이는 상태입니다. 과식이나 고지방식이, 음주 등과 관련이 있으며 대개 위염을 동반한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 외에 식사를 피하고 소화제 등 약을 복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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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변이성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는 한번에 증식하는 바이러스의 양이 많고 구조가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실험실 내에서도 복제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특히 DNA 바이러스는 두 가닥이 필요 하여 복제 시에 변이가 발생하는 경우, 파괴될 수 있지만 RNA 바이러스는 구조가 한 가닥 으로 복제할 때 구조가 변경되어도 안정성에 문제가 되지 않아 쉽게 파괴되지만 또한 살아 남는 경우, 변이가 된 구조로 지속적으로 복사할 수 있어 변종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Minor mutation 이기 때문에 변이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치명적인 바이러스 가 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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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백신 접종 후 말라리아 약 복용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네 백신 접종과 약제 복용은 서로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오히려 필요한 약은 복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대개 항암 치료 중간이나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백신 접종을 약물 복용에 금기는 아니며 마찬가지로 필요한 약제는 백신과 관련 없이 복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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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약을 먹고나서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약으로 인해서도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것이 사실이며 심각한 부작용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분비내과 진료를 통해 혈액 검사에서 갑상선 기능이 안정되고 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 지나치게 걱정할 문제는 아닐 것으로 보이며 백혈구 수치가 지나치게 낮거나 혹은 갑상선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약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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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기둥안쪽에 하나 뭐가나있는데
안녕하세요. 이는 성기에 나타나는 모낭염이나 피지 낭종으로 보이며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호전되게 됩니다. 콘딜로마 등의 질병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점차 진행하는 경우에는 비뇨기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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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두통이 심해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두통의 원인은 과로, 스트레스, 날씨 변화 등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날씨 변화로 인해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거나 혹은 구름이 많고 저기압이 발생하는 경우, 혈관 수축 혹은 확장으로 인한 두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는 것이 어려워 두통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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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보톡스나.수분관리가.40대에.꼭.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피부는 관리를 하면 충분히 호전이 가능하며 보톡스와 보습 화장품 그리고 영양 크림 등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게 되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든다고 반드시 피부가 나빠지는 것은 아니며 무엇보다 단순히 피부과 관리 뿐만 아니라 조깅,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피부 관리를 위해서도 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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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운동을 해도 뱃살이 잘빠지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결국 음주와 과식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이 역시 피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두부, 콩, 생선 등 고 단백식이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단순히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 보다는 윗몸일으키기 등의 복근 운동을 동반하는 것이 복부 비만을 줄이 기 위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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