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하체 종양과 비중격만곡증 동시 수술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이는 해당과에 먼저 물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 외과 수술 시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하면서 이비인후과 수술을 병용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협업을 통한 수술이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에 신경외과 단독으로 결정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수술 시간 자체도 길어지는 문제가 있어 병용해서 수술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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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때 감정 기복은 어떻게 해야 극복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여성 호르몬 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으며 갱년기 우울증 역시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이는 호르몬 보충으로 호전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항우울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으며 조깅, 수영, 등산, 자전가 타기 등의 취미를 갖는 것을 가장 권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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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소변이 자주 마렵고 맑은소변을 보는 이유
안녕하세요전날 음주를 하였거나 물을 많이 마신 경우, 짠 음식을 많이 먹은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 전립선 비대증이나 요도염이 발생한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전립선 비대증이나 요도염 등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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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내부 핑크색 흰색 차이점 있나요?
안녕하세요. 색깔의 차이가 심각한 질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음주나 과식을 많이 하는 경우, 이로 인해 위축성 위장염이 발생할 수 있고 위염이 반복되면서 염증이 호전된 후 위벽이 두꺼워 지는 모습을 보이게 되어 이로 인해 정상적으로 관찰되는 혈관이 두꺼워진 위벽으로 인해 잘 보이지 않아 전반적으로 하얗게 관찰될 수 있으며 위염은 가장 흔한 질병 중의 하나 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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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것만으로는 근력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걷는 것으로도 근력 향상이 되며 이미 근력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운동을 반복하는 경우, 근력이 점차 증가하기 보다는 운동하는 만큼의 근력이 유지되게 되는데 걷기에서 달리기 혹은 언덕오르기 등을 시작할 때 근력 향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걷기는 충분하며 이 보다 근력이 더 증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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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밑에 점인가요 아님 곤지름 또는 흑색종인가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현재의 모습은 곤지름 보다는 일반 점으로 보이며 경계가 명확하여 흑색종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점의 크기가 자라서 1.0 cm 이상 진행하거나 주변으로 점이 더 생기는 경우에는 반드시 조직 검사나 제거를 하는 것이 좋으며 현재의 형태에서도 걱정이 되는 경우, 제거 시술을 받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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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어지럼증에 일주일 병원을 입원했는데, 달팽이 관쪽 문제라고 하는데 관련 질병이 뭐가 있죠?
안녕하세요.메니에르병일 가능성이 높으며 말초성 어지럼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됩니다. 그 외에도 지연성 림프수종 등이 있으며 일시적인 현훈도 있지만 메니에르병이 가장 흔하며 아마도 이에 대한 설명을 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을 보이지만 자주 재발하는 문제도 있어 지속적인 진료가 필요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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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코로나 확질 될 경우 자택격리가 진행 될까요?
안녕하세요. 네 아직까지는 코로나 확진자의 경우, 7일 간의 격리 치료는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나 PCR 로 양성이 나오는 경우, 이는 숨기기가 어렵고 확진자로 등록이 되어서 격리를 유지하지 않고 일을 하는 경우, 보고가 될 수 있어 격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대면 진료는 가능하기 때문에 격리 중에도 약국이나 병원 진료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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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복부종괴같은것이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물집이 만져진다는 것이 피부에 그렇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위내시경의 경우, 위 속만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복부에 있는 질병을 알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위 팽만으로 인해 느껴질 수 있지만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복부 CT 를 찍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복부 종괴가 있는 경우, 제거 수술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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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3292 -> 150
안녕하세요. 중성지방은 음주, 고지방식이나 오메가-3 등의 지방산, 단백질 섭취와도 상당한 연관이 있으며 변이가 심한 것이 사실입니다. 췌장염 등 알코올 섭취가 많은 경우에 더 TG 가 증가 하게 되지만 현재 300 은 고단백 식이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영양제와 칼로리를 줄이 는 것으로도 TG 는 저절로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음주는 췌장염이 재발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췌장염은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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