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환자 어깨근육뭉침으로 안압상승
안녕하세요.어깨와 목 근육이 뭉치는 경우,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통해 근육 긴장을 이완시키는 것이 필요한데 이것이 안압을 증가시키는 경우, 혈압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간혹 고혈압이 동반된 경우, 근 긴장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같이 오르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안압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 고혈압 여부를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도 스트레칭 혹은 마사지,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목근육 긴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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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가래가 계속나와요 가래빼는법좀
안녕하세요. 가래의 주 원인은 비염이나 기관지염 혹은 두가지 모두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염의 경우, 목에 가래가 걸리는 증상을 보이게 되며 콧물은 주로 목 뒤로 넘어가서 목에 걸리는 모습을 보이게 되어 후비루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흡연으로 인해 코와 기관지점막 모두 자극을 받기 때문에 나타날 수 있으며 가래를 억지로 뱉는 경우, 반복 적으로 자극이 되어 더 생기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항히스타민제 등 비염약이 효과가 있으며 흡연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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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한 후에 쫌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사랑니를 빼면서 신경이 일시적으로 손상을 받거나 발치한 부분이 부어 있는 경우, 혹은 발치 후 항생제를 복용할 때 입맛이 변하기도 하지만 이를 질병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발치 후 일시적인 증상으로 보게 되며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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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 뒤에가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옆구리 통증의 주된 이유는 신우신염이나 신장 결석의 가능성이 높으며 신장 즉 콩팥은 양쪽 등 뒤에 위치하고 있어 이곳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등 뒤에 통증과 함께 두드려도 아프고 오심,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내과 혹은 응급실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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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대변 보는게 힘들어야 변비라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변비는 보통 일주일에 한번 변을 보게 되며 이로 인해 복부 불편감과 소화 불량을 겪을 때를 변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보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실제로 먹는 양이 차이가 나고 활동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2~3일에 한번 변을 보는 것은 변비에 해당 하지는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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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는 어디를 하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그 보다는 실제로 검체는 비강벽에서 채취하였을 때 가장 정확도가 높은데 문제는 비강벽까지 면봉이 도달하는 것이 어려우며 비강을 찌르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 정확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인두벽으로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접근이 편해 인후부로 면봉을 넣는 것이 검체 획득률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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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코로나 종식은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도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기존의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등 이미 승인된 약제와 새로 2가 백신 역시 코로나 관련 사망률을 0.19% 이하로 낮춘 상태이며 이 수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수준으로 치명률이 낮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까지 감염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지만 백신이 더 개량된다면 코로나 역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반드시 내년이 아니더라도 실내 마스크 착용 역시 해제될 시기가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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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후통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인후통과 가래가 주로 있을 때에는 아무래도 만성편도선염이나 인후염을 의심하게 되며 실제로도 편도선염과 인후염일 가능성이 90% 이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인후염은 흔하지 않으며 인후염에 대해 필요한 경우 항생제를 드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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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허리가 너무아파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하리 통증의 가장 많은 원인은 허리디스크 외에도, 척추협착증과 척추전방전위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디스크와 거의 같지만 MRI, CT 등의 검사에서 디스크와 구별되며 디스크에 비해 수술적 치료가 어려워 스트레칭, 물리 치료 및 진통제를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무거운 것을 피하고 앉은 자세를 일정 하게 유지하며 조깅, 등산 등 전신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고 전신 근력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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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수염이더빨리 자라나요 아니면기분탓인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수염이 빠르게 자라는 것은 아니며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정수리부터 머리카락이 줄어들고 체모와 수염이 자라는 특징을 보이게 되며 점차 턱수염이 많아지면서 빠르게 자라는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고령이 되면서 수염의 양이 줄고 굵기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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