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핵 수술 후 재발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ㅠ
안녕하세요. 치질은 수술 후에도 재발이 가능하며 치질 수술은 밖으로 나온 외치핵을 주로 제거하기 때문에 안쪽의 내치핵은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재수술을 하기 보다는 Venitol 등의 연고나 경구약을 통해 증상을 줄이고 변비를 막기 위해 식이 섬유를 늘리며 조깅 등의 유산소, 중력 운동을 통해 복근을 강화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방석을 이용하여 앉아 있는 것이 좋지만 가능하면 30분마다 한번 정도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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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고 계속 뻐근한데 어떤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네 허리디스크나 척추협착증으로 인한 허리 통증은 정형외과 혹은 신경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 가지 질병 모두 한번의 진료로 완치가 가능하지는 않으며 증상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진통제 복용과 함께 스트레칭과 조깅, 등산, 수영 등의 전신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고 복부 비만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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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수지검사하면 직장암의심되는지 바로알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진단명에 4도 치핵 외에는 특별한 진단명이 보이지는 않고 대장내시경이 예약되어 있는 상태로 S자 결장 내시경을 따로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최종 진단이 끝날 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는 4도 치핵 말고는 특별한 진단이 되지는 않은 상태 입니다. 비용 걱정이 될 것으로 보이며 대장내시경을 통해서도 검사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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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염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지루성 피부염은 하나의 질병으로 머리를 감는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서 피부염을 치료하기도 하며 항히스타민제 등 경구약을 같이 복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치료를 하게 됩니다. 모자를 쓰는 것을 피하고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도 피부염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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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배변시에만 피가나오고 대장암은 배변상관없이 나온다고 써있는 의사분글을 봤는데요 암일확률높나요?
안녕하세요. 4도 치질의 경우에는 치질이 항문 밖으로 나와 있을 수 있어 변을 안 봐도 항문에서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장암으로 인해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그 정도로 암이 진행한 상태라 혈변만 있을 수 없으며 복통, 변이 나올 때 대장암으로 인해 좁아져 있어 뒷묵직 등 변이 나오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체중 감소와 같은 대장암으로 인한 다른 증상들도 느낄 수 있어 단순 혈변만 보이지 않을 것으로 보여 가능성은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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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검사 결과 해석 좀 부탁 드릴게용 ㅜ
안녕하세요. 왼쪽 목에 SCM muscle 이 있는데 이 부분에 지방 성분을 가진 9.7 x 3.1 x 8.0mm의 표재성 임파선을 보이고 있어 암으로 보이지는 않고 Benign 즉 양성 임파선으로 보인다고 하며 갑상선에 Rt. lobe 즉 우측 엽에 3.7 mm 크기의 Cystic 낭종 결절이 관찰되고 있으며 이는 Benign 즉 양성 결절로 1년 후에 재 검사를 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양성 결절은 흔하게 보일 수 있어 반드시 대학 병원에 가는 것이 아닌 크기가 커지는 지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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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타입이 뭔가요? 이런 피부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모공이 커지는 경우, 모공 각화증을 의심할 수 있지만 현재 정도는 정상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모공성 각화증은 오래된 피부세포가 정상적으로 탈락하지 못하고 표피 내로 들어가 모공의 출구를 막음으로써, 모공이 커져서 오톨도톨하게 보이는 질환을 의미하며, 닭살 이라고도 합니다.안쪽에 노폐물이 차면서 검게 보이기도 하는데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 모공 속에 노폐물이 빠져 나가도록 하는 것도 좋으며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으로 노폐물 배출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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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만으로 대장암인지 정확히는 모르나요? ㅠㅠ치질심하면 소변볼때도 피나오거나 그냥 피가 나올수도있나요
대장 내시경을 이용하여 대장암을 진단이 가능하며 혈변의 가장 가능한 원인은치질이 가장 흔하며 현재의 나이에서는 대장암의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대개 혈변을 유발할 정도의 대장암이 있는 경우, 체중 감소, 복통 등 다른 증상까지발생할 것으로 보여 혈변만으로 대장암이라고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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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치료에 도움이 되는 약이나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생리적인 부종에서도 이뇨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반복적으로 복용하는 경우, 신장에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도 수분 배출을 돕기 때문에 부종을 줄일 수 있으며 땀을 흘릴 정도의 조깅이나 달리기를 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고나트륨 음식이나 커피 등의 음료를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쌀 위주의 식단 역시 부종이 발생할 수 있어 닭고기, 콩, 두부 등 단백질 식단을 이용하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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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겁고 속이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맥박은 항상 일정하지 않으며 흥분하거나 불안한 감만으로도 분당 100회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단순 조깅으로도 180회까지 상승하기도 하는데 이는 운동으로 인해 증가하는 것으로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강도까지 운동을 할 필요는 없으며 쉬는 동시에 다시 정상으로 회복하게 되어 이는 질병으로 인식하지는 않습니다. 심근 경색은 현재의 나이에서 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고 현재의 증상 정도로 심근 경색을 의심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부정맥 역시 쉬는 것과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두근거리고 압박감과 어지럼증을 느끼기 때문에 관련이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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