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이럴땐 몸상때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지나친 스트레스나 과도한 다이어트, 수면 부족이 심한 경우, 탈수나 피로로 인해 기립성 저혈압을 느끼는 경우가 있으며 갑자기 일어날 때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면서 어지럼을 느끼기도 합니다. 심각한 질병은 아니지만 체력 저하가 주 원인일 수 있어 걷기나 조깅, 등산 등 하체 근력과 체력을 늘리는 것이 좋으며 물이나 음료수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탈수에 의한 어지럼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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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눈이 많이 안좋은데 드림렌즈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드림 렌즈의 경우, 자는 동안 각막을 눌러 근시를 줄이는 것으로 하루 정도의 효과를 보이게 되지만 문제는 렌즈 자체를 끼고 잠을 자면서 각막이나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드림 렌즈 효과는 영구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근시를 치료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이 없는 경우, 시력이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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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불안감 극복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최근에는 이것이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를 참고 사는 것이 필요한 지에 대한 논란이 많으며 이는 질병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지만 본인이 견디기 어려운 스트레스인 경우, 이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당연히 존재하며 이를 이겨내는 것 역시 필요하여 다음 단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견디는 것 역시 사회 생활을 위해 필요합니다. 본인이나 주변에 피해를 입히거나 혹은 월급이 수 개월 이상 체납 되는 경우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회사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당한 보수를 받는 것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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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소화가 잘 안됩니다.
안녕하세요.소화 불량은 내과 즉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내시경, 혈액 검사 등이 기본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대부분 보험 적용을 받습니다. 필요한 경우 복부 CT, 혹은 복부 초음파 등을 진행할 수 있으며 내시경과 혈액 검사는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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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뒤에 갈색 점이 있는데 피부암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점 즉 경계성 모반은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것이 사실이며 점은 태어날 때부터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옅은 색의 경우는 암일 가능성은 낮으며 크기가 자라고 짙은 색으로 변하 면서 둥근 형태가 아닌 경계가 불분명할 때는 조직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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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관리 어떻게해야할까요ㅠ?
안녕하세요. 탈모는 하루에 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질 때를 의미하게 되지만 스스로 느낄 때부터 치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녹시딜 등 탈모 방지 샴푸도 도움이 되고 콩, 두부,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보충 역시 모발 재생에 도움이 되며 무엇 보다 충분한 숙면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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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으로 7일차 괜찮다가 갑자기 다시 고열
안녕하세요. 이는 장염의 증상 보다는 장염에서 회복하면서 몸이 약해진 상태에서 일을 무리하게 하는 경우, 근육 운동을 심하게 한 것과 같은 현상을 보이게 되어 근육이 과도하게 일을 하면서 발생한 노폐물이나 Myoglobin 으로 인해 발열과 함께 횡문근 융해증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변이 붉어지고 몸살을 심하게 느끼게 되는데 이때 무리하는 경우,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어 물을 충분히 드시고 음료수도 좋으며 일을 쉬고 따뜻한 샤워를 하는 것도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열에 대해서는 해열제를 드셔서 열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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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누렇게 되는 것을 막을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커피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커피를 줄이기 어려운 경우는 미백 치약을 이용하여 꾸준히 치아를 닦거나 치과 진료를 통해 미백 치료를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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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건강검진을 하면 간수치가 높게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네 건강 보조 식품이라고 해도 주로 단백질, 지방산, 비타민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는데 식사량이 많고 여기에 영양제까지 보충하는 경우, 몸은 잉여 에너지가 쌓이게 되어 이를 보관할 장소가 필요하게 되어 복부 비만이나 지방간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간기능 수치가 정상 보다 높게 측정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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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수술 안하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은 수술로 치료하는 질병은 아니며 고혈압, 당뇨와 같은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사라지게 할 수는 없으며 증상이 있을 때는 항히스타민 제를 꾸준히 복용하거나 매일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지속적으로 약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완치를 바라거나 필요 이상의 치료를 한다고 해서 재발을 막기 어려워 꾸준하게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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