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막동통으로 고주파 받앗는데 체외충격파 받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고주파 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는 약간은 비슷한 치료가 될 수 있는데 고주파치료는 온열 치료로 근육 심부에 온도를 높여 혈액 순환을 돕고 근육 이완을 하게 하며 체외충격파 치료는 몸 밖에서 전기 충격을 주어 충격으로 인한 자극이손상된 부위의 조직을 재생하고 치유하는 방법으로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줍니다. 두가지를 무리해서 진행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여 일주일 정도의 시간을 두고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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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상처가 났는데 자가치료는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피부 아래로 근육 일부가 관찰되기 때문에 상처를 꾀매는 것이 가장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소독약과 메디폼으로도 상처 치료가 가능하지만 피부가 감염되지 않도록 소독 후 거즈로 덮어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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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석식도염이 트림의 원인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 역시 트림을 유발하는 원인이며 식도, 위 괄약근의 힘이 줄어들어 있어서 식사 후나 커피, 탄산 음료 등을 드신 후에도 자주 트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문제는 이것이 생각보다 잘 치료되지 않아 음주, 흡연을 피하고 과식을 줄이면서 탄산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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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으로 어느정도 막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탈모약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현재 완전히 탈모를 억제할 수는 없지만 머리카락이 일부 다시 자라며 모낭의 기능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경우에는 탈모 방지 효과가 좋아 탈모가 의심될 때는 조기에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그만큼 효과가 좋습니다. 미녹시딜 샴푸 등조기에 사용하는 경우 효과가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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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목이 간질거리고 컬컬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며 습한 환경과 에어컨에서 나오는 찬공기와 필터에 알레르기 항원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로 야간에 알레르기 증상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이는 감기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인 감기약을 드시는 것으로는 호전이 어려우며 호흡기내과 혹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알레르기 검사와 함께 약물 치료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잘 되지만 재발을 잘 하는 문제가 있어 꾸준히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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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감염 3번 걸릴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반복 감염이 가능하지만 걸릴 때마다 증상이 심해지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인플루엔자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기의 증상은 항상 다양하고 감염의 정도도 다르기 때문에 백신을 접종한 것과 상관 없이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을 느낄 수 있지만 폐렴이나 치명률은 낮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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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힘 해결하는 방법 있나요 ..ㅜ?
안녕하세요. 코막힘에 대해 점비액이나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포함하여 약제 복용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재발을 잘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음식이나 생활 습관으로 치료되는 경우가 적어 이비인후과 진료와 함께 코 안쪽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으며 비용종 등이 동반된 경우에는 제거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무호흡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필요한 경우, 수면다원검사를 하여 코골이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한번에 치료가 되지 않아 꾸준히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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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고 나면 숨쉬기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낮에 자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지 않거나 일을 남겨두고 잠을 자는 경우, 무의식중에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해 깊은 수면이 어려우며 얕은 수면 중 꿈을 자주 꾸게 되고 이때 갑자기 수면이 풀리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때 꿈을 꾸는 순간에 긴장된 상태를 유지하고 REM 상태로 안구 운동이 많아지고 심장 박동수가 증가된 상태에서 깨어나기 때문에 깨어났을 때 긴장된 상태를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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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이 가끔 오는데 증상은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경우는 명치 통증은 위경련의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궤양을 동반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흔하게 발생하며 스트레스나 음주, 흡연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위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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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에서 땀이 많이나기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여성의 경우, 호르몬 저하로 인해 갱년기를 거치기 때문에 신체 변화를 느끼게 되며 땀이 자주 나고 오한이나 몸살을 자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호르몬 저하 뿐만 아니라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과도 관련이 되어 조깅, 등산 등 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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