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후 기침이 계속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증상이 지속될 수 있는 데 주로 흡연을 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어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X-ray 등 검사를 하여 이상 여부를 확인한 후 기침에 대해 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지럼증 등에 대해 혈액 검사에서 빈혈을 보이지 않는 경우, 코로나 이후 체력 저하가 주 원인일 수 있어 조깅, 언덕 오르기 등의 운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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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지혈증 복용약과 함께 감기몸살약 복용여부
안녕하세요. 현재의 약제와 특별히 겹치는 것은 보이지 않아 자가 당뇨약은 복용이 필요한 상태로 감기약은 일반적으로 다른 약제와 겹치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후각의 경우, 1개월 이내에 회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3개월 이상 걸리기도 하며 확진 후 3개월 시점에 4차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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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은 있는데 자가키트에서는 계속 음성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자가진단키트가 음성인 경우, 확진이 된 것은 아니어서 보건소나 일반 병원을 통해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발열, 인후통이 코로나의 주 증상으로 기침, 목이 간지러움이 증상은 알레르기 증상일 수 있어 섣부른 확진은 어려우며 출근하지 못하게 할 이유가 없어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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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와있는 코로나 치료제로 변이 코로나 치료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 변이는 기존의 백신으로는 완전히 억제가 어려우며 따라서 추가 접종을 한 분들 역시 감염이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라게브리오나 팍스로비드 등은 변이된 바이러스에 초점을 맞춘 것은 아니며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증식할 때 사용되는 RAN polymerase 등 조효소를 억제하는 기전을 이용하고 있어 완전한 박멸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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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의 지속적인 변이와 백신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기존의 코로나 백신은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하기 전에 개발되어 오미크론에는 내성이 있는 것이 사실이며 따라서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감염 억제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며 현재는 항체를 생성하여 감염을 억제하기 보다는 코로나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는 것에 주로 목표를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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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도 오미크론인가요?
안녕하세요. 네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 우세종은 모두 오미크론이 하위 변위에 속해 있으며 BA.2.75, BA. 5 에서 BA 는 오미크론 변이를 의미하게 됩니다. 아직은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은 아니어서 감염 전파력은 강하나 치명률이 높아지지는 않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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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진단시 필요약은 뭔가요?
안녕하세요.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특별한 처방을 받는 것은 아니어서 대부분은 감기약을 복용하게 되어 터이레놀, 항히스타민제 등을 복용하게 됩니다. 기저질환이 있거나 60세 이상의 경우 우선적으로 팍스로비드 혹은 라게브리오를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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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딘 바르고 부작용…?? ㅠ
안녕하세요. 후시딘 부작용 보다는 긁힌 부분에 염증 반응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후시딘은 반응은 아니어서 후시딘으로 치료되지 않는 세균에 노출되었을 때 수포가 잡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 피부과 진료를 통해 항히스타민제와 항생제 처방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냉찜질도 도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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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재생산지수란게 정확하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감염재생산지수는 감염병이 발생 후 치료가 되기 전 주변으로 감염 질환이 발생하는 사람의 수를 의미하게 되는데 이것이 1이 넘게 되면 한명의 감염자에게서 최소 1명 이상이 감염된다는 것으로 사라지지 않고 감염 전파가 지속됨을 의미하게 됩니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미만으로 감소하면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결국 감염이 종료되기 때문에 1미만으로 유지가 중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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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4차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3차까지 부작용을 느끼지 않은 경우, 4차 추가 접종을 권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의 나이에서 특이 기저 질환이 없는 경우, 의무적으로 4차가 필요한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마스크 및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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