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ps이면 진통제 없이 생활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CRPS 는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통증을 참아내는 경우 증상이 더 악화될 수도 있으며 특히 수면 시 통증이 심한 경우 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삶의 질을 위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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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구리에 이런게 생겼는데 뭔가요??
안녕하세요. 벌레에 물렸거나 땀을 흘린 후 씻지 못한 채 마르면서 노폐물이 모낭이나 땀샘에 침착하면서 일시적으로 모낭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깨끗히 씻은 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으로도 호전이 될 것으로 보이며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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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가 자꾸 손냄새를 맡아요
안녕하세요.아이가 손 씻기와 관련된 책이나 영상을 봤을 수 있으며 혹은 어린이집 등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들었을 수 있습니다. 배운 대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지나친 행동은 조금씩 줄기 때문에 아이에게 조금씩 과도하게 손을 씻을 필요는 없음을 설명해주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다면 어린이집 선생님께 손 씻기 에 대해 과도하게 교육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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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수술에 사용한 핀 정보가 여기에 적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핀을 제거하는 수술은 정형외과에서 아주 어려운 수술은 아니기 때문에 진료 기록과 핀을 제거하고자 하는 병원에서 새로 시행한 X-ray 혹은 CT 등의 검사 결과를 확인한 후 핀 제거 수술을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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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에 좋은 수면자세
안녕하세요. 수면 무호흡은 실제로도 옆으로 누우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바로 자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수면무호흡을 줄이기 위해 옆으로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엎드려서 자는 경우 비강 역시 아래로 쏠리고 안구나 다른 뇌혈류도 아래로 쏠리게 되어 일시적으로 수면 무호흡 은 호전될 수 있지만 엎드린 것으로 인해 비염 등의 다른 문제가 더 발생할 수 있어 권하는 자세는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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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110인데 당뇨약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당뇨는 완치가 되는 질병은 아니며 일정 기간 동안 당뇨약을 드신 후 혈당이 떨어진 것이 완치가 된 것이 아니라 약의 효과로 인해 혈당이 감소한 것으로 약을 끊게 되면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다시 혈당이 증가하게 됩니다. 운동을 통해 혈당이 떨어질 수 있지만 당뇨가 사라진 것은 아니어서 당뇨약을 끊은 후 다시 이전과 같이 200 이상 증가하는 경우에는 다시 당뇨약 을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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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조금불편하고 심장쪽이 조금 빨리뛰는 느낌이드는데 무슨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진행하고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심장이 빨라지고 과도하게 흥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심리적인 불안으로 인해 느낄 수도 있어 내과 진료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확인해보기 바라며 이상이 없는 경우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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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시 속안좋고 미식거리는 증상
안녕하세요. 아기가 모유를 먹을 때 엄마의 경우 이를 아기가 젖을 무는 것을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으며 이를 이겨내려고 해도 힘들 수 있습니다. 하루에 시간을 정해 아기에게 젖을 물게 하거나 혹은 미리 유즙기로 모유를 뽑아 젖병으로 아기에게 주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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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 확산 이라고 뉴스에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작년에도 여름 휴가철을 지나면서 증가한 적이 있으며 올해도 마찬가지의 결과를 보이는 상태입니다. 현재 50세 이상에서 부터 4차 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더 증가하는 경우 50세 이하의 성인 역시 4차 추가 접종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백신을 맞는 것이 부작용의 가능성도 적을 것으로 보이지만 교차 접종 역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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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서 00mg이 높으면 높을수록 건강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니코틴 함유량이 높은 경우 니코틴에 의존성이 증가할 수는 있지만 니코틴 함유량이 폐암과 관련된 것은 아니며 이 보다는 흡연을 하는 담배 개피의 양이 폐암 혹은 폐질환과 관련이 더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니코틴 함유량이 적어 흡연량이 더 느는 경우도 있어 현재는 니코틴 함유량 자체 보다는 담배 자체를 줄이도록 권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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