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맨 아래 갈비뼈 부근에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른쪽 갈비뼈 부근에는 안쪽에 폐 외에는 심각한 장기가 있지는 않아 통증 시에는 갈비뼈 자체에 이상이 있거나 갈비뼈 사이의 근육통인 경우가 많지만 간혹 폐와 관련 된 질병이 늑막이나 뼈에도 문제를 유발할 수는 있어 호흡기내과 진료 등을 통해 가슴 CT 등을 찍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학교 철봉 입댓는데 왜이러죠?
안녕하세요. 심리적인 것으로 보이며 철봉을 입에 댓다고 해서 감각이 마비되거나 혀 기능이 마비되지는 않습니다. 이물질로 인해 편도나 인후에 이물감을 느낄 수는 있을 지도 모르지만 물로 입안을 행구고 통증 시에는 타이레놀 등의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스크파열로수술후 발목에 힘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수술을 한다고 해도 통증은 호전될 수 있지만 근력은 운동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수술 후 재활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간단히는 앉아서 무릎이나 허벅지를 드는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하고 힘이 들어 간 후부터는 계단을 오르거나 걷는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후부터 무릎으로 무게를 버티는 운동을 하는 등의 근력을 차례로 올릴 수 있는 재활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에서 쓴맛이 날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입안의 맛을 약물로 변경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영양제를 드시는 것 보다는 조깅 등산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늘리고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것이 입맛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국산 백신 개발 됐나요?
안녕하세요. 네 SK 에서 스카이코비원이라는 유전자 재조합 백신을 개발한 상태로 이는 노바백스 백신과 기본적으로 같은 원리로 개발된 백신에 속해 있으며 기존의 백신 보다 항체 생성 이나 예방 효과가 좀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실제로 사용해야 그 효과를 알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간 아랫배 통증과 부식 되는 변
안녕하세요. 아몬드 우유는 접해보지 않은 분들은 드신 후 설사가 나는 경우가 있으며 오트밀 역시 가능성이 있지만 오트밀은 이전부터 드셨던 경우라면 아몬드 우유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 위 내시경을 받은 적이 없는 경우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으나 아몬드 우유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유당 불내성이나 아몬드에 알레르기 가 있는 경우 이는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 2차 접종후 확진 받았었는데 3차 접종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차 접종 후 코로나 감염이 되었다고 해도 3차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확진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항체가 감소하고 코로나 역시 재감염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나이가 많을 수록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50세 이상 부터 추가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복부 통증 약 부작용 코로나 뭘까여ㅜㅜㅜ
안녕하세요.이는 코로나 자체로 인한 증상 보다는 그로 인해 복용하고 있는 약제로 인해 위염이나 장염의 증상을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감염 시에 복용하는 약에 해열제나 항생제가 포함된 경우 위산 분비를 증가 시켜 속쓰림이나 장염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년전 우측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어깨 수술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무리한 운동 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팔을 어깨 위로 들어 올리는 정도의 운동을 해주는 것이 근육을 조금씩 강화하고 어깨 운동 범위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통증의 악화가 없는 경우, 작은 아령을 드는 운동을 통해 어깨 근육이 적응 하고 근육량을 늘려 근력을 키우는 것이 수술 후에 어깨가 약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바닥 손가락 접히는 부분에 멍이 드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멍이 자주 드는 질병의 경우 혈소판 감소증이나 혈액 응고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손가락 관절에 멍이 자주 드는 경우에는 혈액 질환 보다는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내과 진료를 통해 혈액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