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쪽다리 왼쪽배 로마눔 붓는지요?
안녕하세요. 당뇨, 고혈압이 있는 경우, 심장과 신장 기능이 나이가 들면서 같이 나빠지게 되어 심부전과 신부전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주 증상이 팔다리가 붓고 부종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복용하는 약제에 이뇨제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약을 드신 후에는 부종이 빠지지만 효과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어 약을 복용하였 음에도 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주 누워 있는 쪽으로 부종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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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삐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수면부족과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네 충분히 이명은 심리적 혹은 육체적인 스트레스와 관련이 많으며 달팽이관은 영양 불균형이나 전해질 불균형에 의해서도 이상을 보이거나 이명을 느끼기도 합니다. 충분히 잠을 주무시는 것과 열량을 보충하는 것도 이명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 것이 이명이 지속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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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눈으로 보는 밝기가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노안이나 백내장 등의 가능성도 있지만 일시적으로 눈이 빛을 인식하는 데에 시간이 필요하며 가려진 한쪽 눈이 빛에 적응하는 시간의 차이로 인해 밝기에 차이가 있는 것 처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안과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바라며 비타민 A 등의 영양제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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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유행할 조짐이 있다는데 이전 변이와는 다른 변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오미크론과 델타 변이가 우세하며 많은 사람이 감염되었지만 국내 인구의 3분의 2는 감염되지 않은 상태로 예방 접종과 개인 방역을 유지하면서 감염 확산을 막는 것이 사실이며 여름 휴가철 혹은 겨울철에 재 유행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이전과 같이 20만명씩 발생하기 보다는 완만한 증가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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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진 가능성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은 재감염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며 같은 종에 재감염역시 가능합니다. 연구마다 차이가 있지만 1년 동안 확진자의 0.02% 에서 1.0% 까지 재감염이 가능하며 확진 후 평균 120일 정도 후에 재감염이 된 사례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름 휴가철 그리고 겨울철에 재감염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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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툼 가글 코로나에도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네 코로나 역시 감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인후통이 있을 때 가글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후염에 대해 스프레이도 효과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발열 등에 대해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등의 해열진통제와 함께 항히스타민제나 기침약 역시 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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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비약 어떤것들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주로 발생하는 증상으로 발열, 인후통, 콧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으며 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 성분의 해열제를 같이 갖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항히스타민제를 포함한 기침약, Syrup 등도 상비약으로 효과가 있으며 약을 드시는 경우 느낄 수 있는 속쓰림 등에 대비하여 위염약을 같이 갖고 있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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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수술하면 최대 몇 년까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 자체는 수술로 완치하거나 사라지는 질병은 아니어서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 축농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을 권고하게 되지만 수술을 진행한 경우, 코막힘, 축농증의 증상은 호전이 될 수 있지만 콧물, 재채기 등의 알레르기 증상은 여전히 남을 것으로 보여 항히스타민제 등의 알레르기 약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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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 대장염은 고칠수 없나요? 증상완화만 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완치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완치를 위한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는 것은 아니어서 감염에 의한 것이 아닌 자가 면역 질환과 같이 과도한 면역 반응으로 인해 염증성 장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는 주로 항염증제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것에 목표를 두게 되며 실제로 완치가 되었다고 해도 재발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궤양성 대장염에 대해서는 완치 보다는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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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도 맹장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임산부 역시 맹장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임산부가 응급 수술을 하는 가장 흔한이유가 맹장염인 것이 사실입니다. 수술 방법이 다르지는 않으며 척추 혹은 전신마취 모두 가능하지만 임신 초기인 경우, 척추 마취를 권고하는 경우도 있으며수술 시간이 길지 않아 태아에게 큰 부담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게됩니다. 내과 혹은 외과 진료를 통해 맹장염 유무를 먼저 판별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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