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자가 코로나 걸린 이후 백신접종을 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 여부와 상관 없이 현재는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진 후 바로 맞는 것 보다는 시간을 두시는 것이 실제로 좋은데 확진 후 3개월 이상은 백신 접종 보다도 많고 우수한 면역 항체가 체내에 남아 있어 재감염이 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다시 항체는 감소하고 재감염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확진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맞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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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부작용은 연령별대로 다른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며 코로나 후유중으로 가장 흔한 증상은 장기간 격리로 인한 무기력증, 피로감,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으로 갈 수록 그 증상이 두드러지고 특히 두통과 무기력을 많이 호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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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중 피로감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 무기력과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호전을 보일 수 있으나 무기력증은 따로 약제 복용으로 회복하는 것은 아니어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고 헬스 등의 근력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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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완치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모두 폐에 이상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코로나 감염이 위험한 경우는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인한 것이며 이의 경우에 가슴 엑스레이에서 이상을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발열, 기침 등폐렴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는 참을 수 있는 증상은 아니어서 이상이 없이 치료된 경우에 폐에 후유증이 남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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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 2줄나와서 보건소에서 PCR을 했는데요 음성이래요...
안녕하세요. PCR 검사를 일단 믿을 수 밖에는 없습니다. 자가진단키트의 경우가 위양성이 높아 결국 확진 검사를 받게 되는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PCR 검사에서 양성예측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고 이것은 결국 정확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일단 걸리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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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 후반부에 가면 왜 복통과 설사가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장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액 내에 바이러스가 남은 경우, 혈관이 가장 많고 혈액이 가장 필요한 장 내에 바이러스 역시 많이 퍼지게 되고 또한 위산에서 살아남은 바이러스 역시 위장염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코로나 증상을 위해 처방 받은 약으로도 설사, 복통이 발생할 수 있는데 주로 항생제가 포함되어 있을 때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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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끝난후 자주 피곤하고 기력이떨어지는데 무슨 증상이죠.
안녕하세요.격리는 코로나 감염 전파를 줄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간으로 이 기간이 종료되어도 증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을 지켜 보는 것 보다는 내과 등의 진료를 통해 증상에 대한 약제 처방을 받는 것이 좋으며 여전히 기관지염 등의 증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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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증상과 몸살증상 유사점과 차이점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은 급성기 증상이기 때문에 감염 후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이 주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두통, 오한, 설사나 후각 감각 저하를 보이게 되아 단순히 몸살 증상과는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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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인데 백신접종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과 상관 없이 추가 백신은 권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코로나 확진 후 면역 항체량은 백신 접종자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이 항체 유지 기간도 3개월 이상 지속되게 되어 바로 백신 접종을 받을 이유는 없어 가능하면 확진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맞는 것이 항쳬량을 유지하는 데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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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속항원과 pcr과 자가키트의 차이가 정확하게 뭐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신속항원검사에서도 자가진단키트와 같은 것이 있고 전문가용이 따로 발행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두가지는 면봉을 이용하여 목 뒤나 비강 후벽에서 검체를 얻은 후 나노 입자가 있는 시약에 넣어 바이러스 특이 항원, 항체 반응을 유발하게 되면 분자량이 증가하면서 Test line 의 Membrane에 걸리게 됩니다. 이는 전적으로 항원의 양에 의존하기 때문에 PCR 검사 때 보다 수백만배 이상의 항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PCR 검사는 이 검체를 Polymerase 가 있는 단백합성 물질에 넣으며 하루 동안에도 수백만배나 항원이 복사되어 바이러스 특이 항원을 찾기 쉬워져 1개의 바이러스만 있어도 양성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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