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침에 눈뜰때 눈이 뻑뻑해요. 안구관련 질환일까요?
안녕하세요. 장기간 모니터를 보는 경우, 안구건조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공눈물은 처방 없이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생리식염수 역시 눈물과 성분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약국에서 생리 식염수를 구입하여 한방울 씩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타민 A 등 눈에 좋은 영양제나 당근 등의 음식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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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미각은 언제 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 미각 혹은 후각은 3주 이상 감각이 저하될 수 있지만 신경 자체가 손상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약간의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는 것이 감각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영구적인 손실을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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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혹이 갑자기 왜 생기는거죠
안녕하세요. 발등에 발생한 지방간의 소견으로 보이며 양성 종양으로 통증은 없는 것이 특징이며 미용 상 혹은 신발을 신었을 때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정형외과 혹은 외과 진료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는 제거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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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이상은 없는데 목이 칼칼하고 아픈듯 한데 코로나 의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목이 칼칼한 증상은 갱년기 증상 보다는 감기로 인한 인후염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역시 발열,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느낄 수 있어 신속항원검사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감기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 역시 일반 감기 증상을 보여 따뜻한 물이나 차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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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멍 든거 가만히 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피하 출혈이 발생한 상태로 점차 악화되지 않는 경우, 냉찜질을 통해 멍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출혈이 심해지고 통증이 점차 악화되는 경우는 필요시 압력을 줄이기 위해 피를 빼기 위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흔하게 발생하는 경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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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이 있으며 두통도 가능성은 있지만 PCR 음성이라면 코로나는 아닙니다. 왼쪽 두통은 편두통으로 보이는데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지만 고혈압이 있는 지 혈압을 측정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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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판정이후~ 변이종에 의한 재감염시..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 후 재감염은 진단하기 쉽지는 않지만 대개 PCR, 신속항원검사가 지속적으로 양성이 나오는 기간은 45일 정도로 생각하게 되며 그 전에 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무증상인 경우는 재감염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라도 격리를 유지하는 것 보다는 일반 감기로 치료를 할 가능성이 높으며 PCR 검사에서 나아가 변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체를 통해 변이종을 확인하게 되지만 오미크론일 가능성이 높아 재감염을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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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여드름 제거하면 안되는데 제거 했어요.
안녕하세요. 인중 여드름을 제거하는 것이 뇌손상과 관련이 되지는 않습니다. 인중이 뇌와 직접 연결되어 있지는 않으며 뇌는 독자적으로 혈류에서 독성 물질이나 염증이 넘어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어하고 있습니다. 얼굴 가까이에 염증이 발생할 수록 뇌수막염 등의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인중 여드름 제거로 뇌질환이 생길 정도로 몸이 약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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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빠른 맥박(빈맥)에 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빈맥은 병을 유발하기 위해 생기는 증상이 아니며 심부전, 확장성 심근염이 있기 때문에 빈맥이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일은 모르기 때문에 억지로 빈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병도 생길 수 있습니다. 빈맥을 억지로 만들려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데 혹시 군대가 걱정이라면 빈맥을 억지로 만들어서 심부전이 발생하기 전에 군대를 이미 다녀온 후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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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a1c ifcc 41 질문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HbA1c 가 증가하는 경우는 당뇨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HbA1c: 6.5 이상인 경우 당뇨로 진단할 수 있으나 5.5 - 6.5 사이는 당뇨 전단계로 보게 됩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고지방, 고탄수화물을 줄이고, 음주, 흡연과 커피 등을 드시는 것을 줄이기 바라며 식후 유산소 운동을 30분 정도 걷기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후 재검사를 받아 보시기를 바라며 당뇨가 되는 것을 막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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