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가운데 뼈 통증이 있어요 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흉골 갈비뼈 역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체한 경우에도 동반되어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최근에 운동이나 무거운 것을 많이 옯겼는지 여부도 중요하며 뼈의 통증의 경우, 흉부외과 진료를 받도록 하나 가슴이 뻐근한 통증이나 두근 거림이 있는 경우에는 심장내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뼈에만 통증이 있는 경우, 흉부외과 진료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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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복용 후 뭘 먹어도 속이 울렁거리고 아랫배 쪽이 아프고 설사를 계속하는데 왜 그러는겅가요?
안녕하세요. 항생제 복용 후 가장 많은 부작용 중 구역, 구토, 설사가 있으며 복용이 어려울 정도라고 생각되어 항생제를 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항생제로 인한 부작용은 치료가 항생제를 중단하는 것으로 종료하면 저절로 호전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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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보통 수술 순서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임시 장루의 경우, 2개월 만에 닫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약 6개월 정도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술 후 퇴원까지는 2-3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장루에 적응하는 기간 역시 6주 정도는 예상하게 됩니다. 수술 전 동의서를 받을 때 이에 대해 예상 기간을 물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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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횟수가 갑자기 증가했어요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경우는 과민성 장 증후군을 생각할 수 있지만 현재 나이에서는 위궤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질환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 초 부터 물을 자주 마시고 콩 제품을 많이 드시면서 운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식습관의 개선으로 인한 변화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물을 드시는 횟수를 줄이고 운동량도 약간 줄여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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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부분적으로 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안녕하세요. 드문드문 나는 흰머리라면 스트레스가 원인일 확률이 크며, 흰머리는 머리카락을 만드는 기관인 모낭 속에서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가 고장나 발생합니다. 나이가 들면 노화 탓에 이 세포의 기능이 감소하고 젊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몸속에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이 활성산소가 색소 세포 기능을 저하시키며, 과도한 다이어트 때문에 몸속 영양이 불균형해져도 모낭까지 영양이 잘 공급되지 않아 흰머리가 날 수 있습니다. 흰머리가 유독 많이 난다면 흰머리를 유발하는 유전자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흰머리를 나게 하는 유전자는 그렇지 않은 유전자에 비해 우성이기 때문에 부모 중 한 명이라도 흰머리가 빨리 나기 시작했다면 자식도 탈모일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물지만 갑상선질환, 백반증 같은 질환 때문에 흰머리가 나는 경우도 있으며, 특히 흰머리가 한 군데 모여 나면 백반증일 확률이 비교적 높은데, 백반증은 피부색을 결정하는 멜라닌 색소가 파괴된 자리에 흰 반점이 생기는 질환으로, 10~3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여, 얼굴과 손발을 비롯한 모든 신체 부위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백반증이 모근에서 시작되면 모낭 속 멜라닌 세포가 파괴돼 머리카락이나 눈썹·속눈썹 등이 하얗게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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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탈모 관리를 위한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1. 잘못된 샴푸 방법머리를 감을 때 자주 사용하는 샴푸.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짜서 사용하면 오염물질이 잘 제거된다고 듬뿍 짜서 머리를 감는다.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니 본인의 머리숱에 맞는 적절 양을 사용하도록 한다.샴푸는 손에 짠 후에 두피에 바로 문지르지 말고 양 손으로 충분히 비빈 후 거품이 많이 나면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묻혀서 감도록 한다. 또한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박박~ 긁으면서 감아야 두피가 시원해진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손톱이 길거나 손을 자주 닦지 않아 손톱 사이에 세균이 많다면 두피가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머리 감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은 늘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손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감는 것이 좋다. 2. 잘못된 건조 방법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준다. 또한 두피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뜨거운 바람 대신에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이와 반대로 드라이기 사용이 두피에 좋지 않다고 해서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해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두피가 습해지면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3. 오랫동안 유지한 가르마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자 가르마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머리를 감거나 감고 나서도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알아서 타질 정도다. 하지만 내게 잘 어울리는 가르마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이 노출될 경우, 두피 손상은 물론 탈모를 유발할 수으니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꾸는 것이 좋다.4. 아침에 머리 감기아침 샤워는 상쾌하게 하루를 열게 해주지만 모발에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의 좋은 유분이 씻겨 자외선에 두피가 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한 저녁보다 상대적으로 머리 감을 시간이 부족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감지 못할 수도 있다.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우리 몸은 수많은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어 있다. 노폐물이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도록 한다. 5. 불균형한 영양섭취바쁜 일상에 끼니를 대충 때우는 것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탈모의 원인이 된다.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근에도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돼야 건강한 머리카락이 만들어진다. 여성의 경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탈모가 유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6. 음주와 흡연술을 마시면 몸의 열이 올라간다. 알코올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두피의 열도 함께 올려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안주로 먹는 기름진 음식도 두피에 지방을 쌓이게 해 탈모를 촉진한다.담배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킨고, 혈액의 흐름을 막아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모발에 좋지 않다. 탈모 예방법앞서 소개한 나쁜 습관을 교정하면 탈모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탈모도 질환이다. 탈모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꼼꼼하게 해주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묻은 먼지를 충분히 물로 씻어서 제거한 후에 샴푸를 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큐티클 층과 단백질이 손상되어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이 좋다.두피가 받는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햇볕이 강한 날에는 모자를 쓰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멀리 떨어뜨려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되도록이면 머리는 저녁에 감아 하루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을 꼼꼼하게 씻어내고 자도록 한다.두피에 혈액이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목덜미부터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건강한 모발을 위해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달걀 등과 미네랄이 가득한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비타민이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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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일까요? 아니면 코로나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의 경우, 30분 이상 지난 상태에서 확인을 하게 되면 희미하게 줄이 발생하는 비특이적인 모습을 보여 15분 이내 확인이 필요한데 15분 이내 확인에서 두줄이하면 양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두통, 발열, 구토, 설사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고 하며 증상만으로는 코로나를 감별할 수 없으며 현재 감기 몸살의 증상이 맞는 것으로 보여 자가 결과를 갖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기 바라며 일단 약국에서라도 타이레놀을 구매해서드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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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로 열이 안잡히는데 비대면진료받으면 낫겠죠?
안녕하세요. 비대면 진료를 통해 해열제와 약을 추가로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발열이 주 증상으로 심한 경우, 3일까지도 38도 이상의 열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타이레놀의 경우 두알씩 하루 4번까지 복용할 수 있으며 2시간 간격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건에 얼음을 담아 냉찜질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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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한국 들어오기전에 그냥 코로나 걸린 당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SARS COV-2 종의 코로나에 대부분 면역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오미크론에도 면역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감염 후 면역 항체가 평생 유지되는 것은 아니어서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재감염의 가능성은 높아지게 되어 1년간 추적 관찰하였을 때 확진자의 0.2% 에서 2.5% 까지 재감염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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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밥뒤쪽이 쪼그라들듯이 10여초 사이로 계속 아파요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편도염과 이를 통해 귀이관인 유스타키인관을 통해 염증이 진행하였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 쉽게 막히기 때문에 침을 삼킬 때 압박감에 의한 통증이 자주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항생제 치료에 반응이 좋으며 소염진통제 복용이 도움되기 때문에 진통제가 없다면 약국에서 타이레놀이나 이부프로펜 성분의 진통제도 드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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