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에서 맹장염으로 번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염의 한 종류로 맹장염이 있으며 특히 음식이나 장염 바이러스 혹은 세균이 맹장에도 침범하는 경우 맹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호전이 되지 않고 점차 악화되어 터지는 경우, 복막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맹장염의 원인과 일반 장염의 원인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간혹 혼동하여 항생제 치료만 하다가 악화되기도 하여 맹장염은 의심될 때는 수술로 제거하는 것을 권유하며 복막염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더 큰 수술을 할 수 있어 의심될 때 제거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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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스케일링을 하면 두피가 많이 상할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한번의 두피 스케일링이 두피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케일링의 경우, 두피 각질을 제거하게 되는데 가끔씩 하는 경우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두피를 자극하여 새 피부나 머리카락이 자라도록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하는 경우는 이런 효과를 보기도 전에 두피가 탈락하여 2차 감염으로 인한 건선 혹은 염증으로 인해 오히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도 있어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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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병원 진료의뢰서 떼가야하는데 한의원에서 뗀것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국내에서 의료진은 치과, 의과, 한의가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한의원에서 뗀 진료의뢰서 역시 사용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3차 병원 진료 전 한의원 소견서가 가능한 지 확인해보시기를 바라며 대부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진료의뢰서가 효력을 상실하는 기간도 있어 그런 경우 진료 후 당일에 진료의뢰서를 떼어 와도 보험 적용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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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접종 매년 꾸준히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백신에 따라서는 한번 접종으로 평생 예방이 가능한 것도 있으나 대부분 호흡기 감염이 아닌 혈액이나 물리는 경우 등 직접 접촉해야 하는 세균 혹은 바이러스 들의 경우이며 코로나 혹은 인플루엔자 등 종류가 많고 변이가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종류가 달라서 10월에 1년 동안 인플루엔자의 추이를 보고 해당하는 백신을 조제하여 예방 접종을 실시하게 됩니다. 하지만 젊고 건강한 층은 예방 접종에 대한 실효가 크게 없어 권장하지 않으며 65세 이상인 경우 아무리 백신이나 감염에 노출이 되어도 Thymus 혹은 Lymph node 에서 항원에 대해 Memory T cell 을 형성하기에는 이미 기능이 많이 떨어지고 항체 생성 기간도 길지 않아 매년 접종을 통해 체내에 항체량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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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중인 약이 혈압을 떨어지게 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인데놀의 경우, 증상이 미미할 수 있지만 저혈압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압이 의심되는 경우 사용을 자제하기도 하나 반대로 기립성 저혈압 자체의 치료제로도 사용하기 때문에 저혈압이 없는 경우는 사용에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자나팜은 저혈압 보다는 신경안정제로서 역할을 주로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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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사진인데 정상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전도를 볼때 Rate, Rhythm, Axis, MI, Arrhythmia 여부를 확인하게 되는데 Rate가 60회/분으로 정상을 보이고 Rhythm 역시 규칙적이며 I,II,III axis 역시 정상을 보입니다. 심근 경색 역시 의심되지는 않으며 LVH 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운동을 많이 하면 스포츠형 심장을 보이면서 나타나거나 혹은 고혈압이 있어 Left ventricle hypertrophy 를 보일 수 있어 고혈압이 있는지 확인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현재 심전도를 보고 심장에 병이 있습니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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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땐 왜 허리 아래로 다 아플까요?
안녕하세요.생리 전에는 몸에 에스트로겐을 포함한 여성호르몬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는 근육 긴장을 유지하고 통증에 대한 Threshold 를 높혀 많은 활동량에도 통증을 잘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외모 역시 생리를 시작하기 전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리가 시작되면서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은 급격하게 떨어지고 일시적으로 피부 탄력이 줄고 통증에 대한 감각도 예민해져서 그 동안 느끼지 않은 통증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자궁 내막에 증가되어 있던 혈류 역시 탈락하고 위축되면서 출혈과 함께 극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때는 결국 통증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가 필요할 수 있으며 가벼운 걷기 혹은 작은 아령을 이용하여 근육이 Tension 을 올리는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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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우리몸의 연관성이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저기압의 영향으 받게 되며 말 그대로 대기 중에 공기 압력을 적게 받게 되어 그 동안 눌렸던 근육들이 약간 풀리게 됩니다. 그 때 관절 등을 잡아주던 근육도 이와되게 되어 일시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팔, 다리 근육이 늘어진 것 같은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일시적이기 때문에 아침 운동을 하거나 걷기, 팔운동을 통해서도 근육은 긴장을 되찾게 되어 증상이 호전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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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로 병원치료 했었는데도, 불편한데 나아지는 방법
안녕하세요.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운동을 피하는 경우가 많으나, 치료를 통해 통증이 완화되면 복근과 허리 강화를 위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스트레칭이 허리, 복근 강화에 도움이 되며 운동으로는 수영(특히 자유형과 배영), 걷기가 효과적입니다. 걷기는 특히 허리에 좋은데요. 걸을 때는 바른 자세로 허리를 펴고, 속도는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의 빠른 속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천천히 걷기는 근육 강화 효과가 약하므로 빠른 속도로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수영도 허리 건강에 좋습니다. 기억하실 것은 자유형과 배영만 허리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척추는 반복적으로 구부렸다가 피는 동작에 부담을 느끼므로 반복적으로 척추를 굽혔다 펴는 접영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하지만 윗몸일으키기, 골프, 볼링은 디스크 환자에게 전혀 좋지 않습니다. 먼저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골프는 허리에 상당한 무리를 줍니다. 특히 반복적인 스윙이 허리에 안 좋습니다. 골프 대신 필드 걷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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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느님들 답을 주세요.......코로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격리 해제 후 7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전염의 가능성이 거의 없으니 만나셔도 됩니다.과도한 걱정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격리 해제를 하는 것은 당연히 전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해제를 하는 것이지 퍼뜨리기 위해 해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염이 되어 있지 않는 한 같이 식사를한다고 퍼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에 다른 분들에 의해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답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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