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슨 비염일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비염의 종류 역시 다양하며 주로 나이가 많은 경우나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만 발생하는 콧물이 있을 때는 미각성 비염이라고 하며 비알레르기 비염의 한 종류에 해당합니다. 비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인 후비루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목 뒤쪽의 비인두 부위가 두꺼워 질 수 있으며 특이 체중이 증가하거나 Micrognathia 와 같이 턱이 작은 경우, 평소에는 코막힘을 느끼지 못하지만 반듯이 누우면 코 뒤로 숨쉬는 공간이 좁아지면서 코막힘과 함께 숨이 막히는 증상을 느끼게 되어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을 보일 수 있으며 이 경우 폐쇄성무호흡증상을 자주 느끼며 수면검사와 함께 수면시 양압기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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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후유증에 메스꺼움과 구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11월, 12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주관적으로 부작용을 경험하였을 수는 있지만 경미한 경우 이는 검사에서 나타나지 않으며 인과성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종 후 발열, 두통주사 부위 통증 등 일반적인 증상을 호소하지만 이를 심각하게 받아드리지는 않으며 대부분 후유증 없이 호전되게 됩니다. 오미크론 감염 이후 고열, 코막힘, 기침 등을 경험하고 구토 등을 느낀 것은 코로나 감염 후의 증상으로 보이나 이 역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증상이며 증상이 반드시 검사 결과 이상으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아직까지 증상 마다 세세하게 이상을 찾아내는 진단 기술이 있지는 않습니다. 후유증에 대해 민감하게 고민하는 것은 결국 심리적인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으로 이를 일일이 입증하고 내 몸에 이상이 생겼으니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 보다는 심각한 부작용 없이 치료되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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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눈에 초점이 잘 안 잡히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근시의 경우 가까운 물체는 잘 보이지만 멀리 있는 것은 흐릿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멀리 있는 칠판이나 화면의 글씨를 읽기가 힘들고, 운전할 때 표지판이 명확히 보이지 않습니다. 근시는 빛의 초점이 망막 위가 아닌 그 앞쪽에 맺히는 눈의 결함 때문에 발생합니다. 근시가 지속되고 눈에 피로감이 오래되는 경우 수정체 자체 역시 근육 긴장도가 떨어지면서 초점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혹은 현재 복용 중인 부신피질호르몬제로 인해 수정체를 둘러싼 근육들의 약화를 보이기도 합니다. 눈의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비타민 C와 E, 아연과 오메가 3 지방산이 눈 건강에 좋습니다. 이 성분들은 굴, 돼지 고기, 기름진 생선, 케일과 같은 잎 채소, 오렌지 주스, 콩, 견과류 및 달걀 등의 식품에 들어 있습니다.컴퓨터나 화면이 있는 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작업 환경을 적절히 구성하고, 주기적으로 휴식을 취하세요. 20분마다 화면에서 눈을 떼고 창 밖이나 먼 곳을 20초 이상 바라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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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화상 자국 빨리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온화상의 경우,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운 정도일 수도 있고, 열성 홍반과 색소 침착, 붉은 반점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가려움증이나 물집을 동반하고 피부가 괴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화상 부위를 흐르는 물에 10분 정도 대서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중요하며, 화상연고나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화상의 경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리하는 것 보다는 호전될 때까지 햇빛에 과도한 노출이나 자외선을 피하고 따뜻한 물에 샤워는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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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자의 올바른 수면 리듬 조절 방법은 무엇일까요?
'Shift Work' 근무자를 위한 공통 수면건강 상식이 있어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침 퇴근할 때, 선글라스를 끼세요사람의 생체리듬은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멜라토닌은 낮과 밤의 길이와 같은 빛이 노출되는 시간을 감지하여 사람의 생체리듬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이다. 햇빛이 있는 낮에는 잘 분비가 안되며 어두운 환경일 때 잘 나온다. 생체리듬을 조절해 우리가 밤에 잘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우리 몸은 일단 빛이 들어오면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한다. 밤에 활동을 하고 낮에 잠드는 경우가 많은 교대 근무자들은 잠들 무렵인 아침시간 부터 멜라토닌이 잘 분비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첫번째가 근무를 마치고 퇴근할 때 선글라스를 끼는 것이다.잠들 때, 암막커튼과 수면안대 귀마개는 필수선글라스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 이유로 침실을 빛이 통하지 않는 밤과 비슷한 환경으로 만들어야 한다. 빛과 소음의 차단은 건강한 수면의 절대적인 조건이다. 암막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모든 빛을 차단하고, 집안에서 가장 소음이 적은 곳을 침실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멜라토닌이 잘 생성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낮시간 6시간 수면 후 운동을 하세요대부분 교대근무자들이 피곤과 수면 부족을 이유로 일상에서 운동을 소홀히 여긴다. 하지만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라도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이다. 6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한 후 하루를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한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면 몸이 다시 각성상태로 돌아가 업무를 하는데도 훨씬 도움이 된다.교대근무자, 커피는 이렇게 마시는게 좋아요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교대근무자에게 커피는 없어선 안되는 음료이다. 부족한 수면을 카페인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커피의 양을 점점 늘리는 것은 오히려 수면장애를 더 악화시키므로 좋은 방법은 아니다. 카페인은 내성이 생기기 쉬운 물질이어서 커피의 양을 늘리는 것은 수면부족과 카페인의 과다섭취와 같은 악순환만 낳을 뿐이다. 업무 중 잠을 쫓기 위해서 마시는 커피라면 업무를 시작할 때 한잔 마시는 것이 좋다. 또는 업무가 시작할 때 반잔 정도를 마시고, 졸음이 쏟아지는 업무 중간에 반잔을 마시는 것 또한 방법이다.회사 내에 숙직실이나 수면실이 있다면 커피를 마시고 난 다음 20분간 쪽잠을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보통 카페인의 효과는 20분이 지나야 나타나기 때문에 커피를 마신 후 취하는 20분 정도의 짧은 수면은 카페인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졸음과 피로를 쫓을 수 있다. 카페인이 효과를 발휘하기 시작하는 20분 뒤에 말끔한 상태에서 깨어나 다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약에 도움을 받아도 될까요?수면유도제감기약에 쓰이는 항히스타민 물질로 만든 약이다. 의사의 처방없이도 사용할 수 있지만 내성이 생기기 쉽고, 깨어난 이후에도 계속 졸음이 와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수면제보다 약한 물질로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호흡곤란이나 소변 배출 이상, 안압 증가 등 부작용도 만만치 않으므로 습관적으로 복용해서는 안된다.수면제수면유도제보다 접근성이 낮고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해 더 독한 성분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의사의 안내와 지시에 따라 복용할 수 있으니 안전하다고 볼 수도 있다. 수면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중독성이나 의존성이다. 최근엔 이를 해결한 약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 일시적으로 수면장애를 해결하기 위한 보조적 역할을 할 뿐, 궁극적으로 수면장애를 해결하는 것은 본인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이다.도움 줄만한 것들아로마테라피아로마테라피도 심리적 안정을 도와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라벤더' '캐모마일'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몸에 바르거나 향초, 디퓨저 등의 아로마 리빙 제품을 사용하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숙면을 유도한다.수면 앱아무 소음이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일정한 소음을 지속적으로 들려줄 때 잠이 더 잘 오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소음을 백색 소음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수면 관련 어플리케이션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베개베개 높이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똑바로 누워 잘 때는 6 cm, 옆으로 자는 경우 14cm로 더 높아야 한다. 너무 높으면 목이 꺾여 기도가 좁아지기 쉽고, 어깨와 경추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목뼈의 C자형 굴곡을 받쳐주면서 머리가 젖혀질 수 있게 하는 베게가 돟다. 자신의 특징에 맞춰 편안한 베게를 고르는 것 또한 방법이다.간단한 스트레칭시간을 내어 운동하기 어렵다면 잠들기 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신체를 이완시켜주는 것이 좋다. 간단한 스트레칭은 하루 동안 쌓인 피로와 근육을 풀어 준다. 강도가 높은 자세보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정도까지가 적당하다. 취침 전 가장 알맞은 스트레칭에는 고양이 자세, 무릎 꿇고 엎드리기 등이 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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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 두드러기/피부염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 등에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경우, 음식, 먼지, 애완견의 털 혹은 금속 장신구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일종으로 보이며 피부과 진료를 통해 원인 물질을 찾기 위해 MAST 등의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국소 스테로이드 혹은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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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 중반부터 계속 코가 심하게 떨립니다
안녕하세요.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수면이 부족해지는 경우, 교감 신경은 지속적으로 항진되고 과 긴장을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근육의 떨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의 부족 역시 떨림의 원인이 됩니다. 수면 부족 역시 하나의 질병이기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수면제 처방을 받을 것을 권하며 상담 역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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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이후 먹으면 안되는 음식은 있나요?
안녕하세요. WHO의 권고 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7가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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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완치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코로나 감염은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이거나 아예 무증상인 경우가 많으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90% 이상 인체 면역력으로 인해 저절로 바이러스는 사라지게 됩니다. 이 때 사멸한 바이러스의 일부 RNA 조각 등 찌꺼기는 체내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PCR 검사에서 양성을 보일 수는 있으나 이는 감염이 있다는 것은 아니며 PCR 검사는 현재 감염 뿐만 아니라 과거 감염자에게서도 양성을 보일 수 있어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 현재 오미크론의 경우, 격리 7일 후 대부분 전염성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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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법은 과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현재 코로나에 대응하여 WHO 에서도 식단 관리를 위한 지침을 하고 있으며아래와 같은 지침을 권고하고 있습니다.WHO의 권고 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7가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 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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