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허리 통증을 예방에 도움 되는 스트레칭의 5가지 동작을 기본적으로 추천하고 있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고양이 자세 스트레칭엎드려서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 위치시키고, 머리와 어깨 그리고 엉덩이가 일자가 되도록 유지한다.숨을 마시며 머리를 들고 허리를 바닥으로 내리고, 숨을 내쉬며 등을 둥글게 말아준다. 10회 반복한다. 2. 요방형근 스트레칭 양반다리로 앉아서 오른쪽 팔은 바닥에 대고 , 왼쪽 손을 오른쪽으로 허리 근육이 늘어나게 쭉 뻗어 준다.30초 동안 실시하고, 손을 반대로 바꿔서 또 30초 동안 실시한다. 총 3세트 진행한다.3. 스완바닥에 엎드려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손으로 바닥을 밀면서 허리를 뒤로 젖혀준다.이때 손과 어깨를 일직선으로 놓으면서 팔꿈치를 쫙 펴주고, 심호흡을 하면서 60초 유지한다.4. 장요근 스트레칭무릎을 바닥에 대고 오른쪽 손으로 의자를 잡는다.오른쪽 다리는 앞쪽으로 구부려 세우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바닥에 댄다.왼쪽 손을 날을 세워 위로 쭉 뻗고, 총 20초씩 3회 반복한다. 반대쪽도 똑같이 진행한다.5. 버드 도그 운동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 붙이고,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일직선이 되게 한다.오른손과 왼발을 앞뒤로 쭉 뻗고, 총 10회씩 3세트한다. 반대쪽도 똑같이 진행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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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을때 합병증은 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로 인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중증 호흡기 폐렴으로 이는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적합한 치료제가 없어 진행하는 경우, 중증 호흡 곤란을 일으켜 인공호흡기 치료와 함께 중환자실 치료를요하게 됩니다. 이때 저산소증으로 인해 뇌에 심각한 산소 부족으로 인한 뇌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바이러스가 혈액을 침범하거나 폐렴으로 인한 이차 감염으로 인해 패혈증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장기부전으로 인해 심장, 콩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신부전이 발생하여 투석을 필요로 하거나 심장이 기능이 저하되어 ECMO 등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폐 손상이 심하여 치료 후에도 장기간 자택에서 재택산소 혹은 인공호흡기를 유지하고 생활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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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코로나 백신 3차 후유증 인가요?
안녕하세요. 간혹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안구 안저에 모세혈관 혈전이 발생하여 망막기능 저하로 인한 일시적인 시력 저하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대부분 호전되고 일시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안과 진료를 통해 안저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혹은 극심한 스트레스성 편두통이 발생하는 경우 시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는데 두통 또는 편두통(심한 두통의 종류로, 시야에 섬광이나 물결선이 보이거나 일시적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등의 증상을 동반)을 자주 겪는다면, 시력 문제와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통은 종류나 강도에 따라 그 원인이 다양하지만, 눈의 여러 가지 상태로 인해 눈 근육이 과도하게 움직이면서 피로가 생기게 되고, 이는 극심한 두통이나 편두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눈 편두통(혹은 시각적 편두통, 망막 편두통 또는 단안 편두통)의 경우, 편두통 증세가 나타나거나 멈춘 후 한쪽 눈에 일시적인 시력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각적 편두통은 극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종종 머리가 지끈거리는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눈 편두통은 메스꺼움, 구토, 빛에 민감증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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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맞고 3일후부터 오른쪽갈비뼈쪽이 따끔따끔 아파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오른쪽 가슴 통즈인 경우, 심장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주로 갈비뼈 늑연골염 증상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신 접종과 관련일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갈비뼈와 흉골 사이는 연골이 있어 관절역할을 하게 되며 이 부분이 염증이 생기게 되거나 염좌를 유발할 수 있어 마치 무릎 관절이 삐듯이 늑연골염이 발생하게 되어 따끔거리는 통증을 느끼게 되지만 오래 지속되거나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가 드문 것이 특징입니다. 진통이 심할 때만 타이레놀 등 소염진통제를 드시면서 경과를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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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도 코로나 부작용이 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백신 부작용 중에 발열, 두통, 오한 등과 함께 가슴 두근거림의 증상이 관찰될 수 있다고 하며 이는 심근염의 증상일 수 있으나 두근거림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가슴 통증, 발열, 숨이 찬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짧게 반복되고 그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 경과를 지켜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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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많은 백신 과연 맞는게 좋은것인지 아니면 조심하되 코로나 걸리면 그냥 걸리는 것이 더안전한것이지?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백신 부작용은 경증으로 발열, 두통, 오한, 주사 부위 발적, 겨드랑이 임파선염 등이 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인정되는 것 중 문제가 되는 것은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횡단성 척수염 그리고 심근염이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이 되어 영구적인 손상이나 백신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은 0.009% 정도로 보고되는 상태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화이자 혹은 모더나는 오미크론 이전의 SARS COV-2 초기 형태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으로 오미크론에 대한 면역력은 새롭게 나온 노바백스가 오미크론에 대한 면역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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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는 1,2차와 달리 교차 접종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모더나 추가 접종이 부작용이 반드시 더 많은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으나 최근 연구에서 화이자로 2차 접종을 완료한 군이 모더나로 추가 접종을 한 경우 항체 생성률이 화이자를 맞은 군보다 유의하게 높은 항체가 형성되었다고 하며 모더나를 완료한 군이 화이자로 교차 접종을 했을 때 역시 항체 생성이 높았다고 하여 화이자 교차 접종 역시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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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맞고 6개월 지나면 다시 1차부터 다시맞나요?
안녕하세요. 6개월이 지났다고 처음부터 다시 맞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 결과 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부스터샷을 맞았을 때 항체 생성률이 가장 높았고 예방 효과도 가장 컸다는 것으로 6개월이 지난 시점의 부스터샷 역시 3차 접종에 해당되게 됩니다. 2차 접종 후 호흡 곤란의 문제가 과호흡 증후군이었다면 이는 질병이 아닌 불안감으로 인한 과호흡 증상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저리며 손발이 저리고 꼬이는 듯한 증상을 보이게 되는데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라기 보다는 이런 스트레스에 대한 과도한 신체 반응을 의미하며 이는 추가 접종의 금기증은 아니어서 과도한 불안을 줄이고 안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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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 사용후 두줄나온지인과 밥을먹었는데 자가진단키트사용결과 1줄이나왔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자가 진단 키트 검사에서 한줄이 나오는 것이 음성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자가 진단 키트를 검체를 면봉에 묻히고 키트에 검체를 묻힌 후 15분 후에 판독해야 정확하게 판독할 수 있으며 지인 분들이 자가 진단 키트에 검체를 묻힌 후 30분이 지난 늦은 시점에 판독을 하게 되면 음성 역시 양성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아 오판할 수 있어 최종 PCR 검사를 했을 때 양성이 나와야 비로소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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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은 밝혀진건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RNA 혹은 DNA 가닥으로 어떻게 처음 발생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 부터 있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인체 혹은 다른 종류의 동물에 침범하여 체내 세포가 증식하기 위해 DNA를 분해하고 복제할 때 사용되는 DNA 혹은 RNA polymerase 등의 효소를 바이러스 역시 대신 이용하여 바이러스의 DNA 혹은 RNA 를 증식하게 되며 이 때 바이러스의 DNA 등은 정상 세포 DNA 등과 결합하거나 염기를 교환할 수 있으며 대부분 염기 교환시 구조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증식을 못하기도 하지만 간혹 돌연변이를 일으킴으로써 살아남아 백혈구 등의 면역 세포나 항체에 내성을 갖는 바이러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혹은 인간이 아닌 포유류, 조류, 설치류 등과 위의 가정을 거쳐 전혀 새로운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경우 인간은 이 변종에 한번도 노출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동물을 날 것으로 먹거나 접촉하는 경우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전염되어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판데믹 혹은 엔데믹 전염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는 돼지, 닭, 박쥐, 낙타 등 어떤 동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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