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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텍 말고 다른 알레르기약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지르텍이나 알러텍은 같은 세트리진 성분의 약입니다 그러니 졸린 정도가 비슷할 꺼예요덜 졸린 2 3 4세대 항히스민제가 있는데 대부분 병원 처방이 필요합니다혹시 덜 졸린 약이 필요하시다면 가까운 피부과에 가셔서 처방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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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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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전문의약품은 우리몸에 유해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조제약 받아 놓은거중에 오래된 약들이 있는데...이것들을 다 버리자니 아까워서요 전문가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화학 성분이라서 오래되면 좋지 않게 변질 되어 이것들을 복용했을때 우리몸에 유해 할 수 밖에 없어요폐기하세요 가까운 약국에 가시면 폐의약품 수거함이 있어요 거기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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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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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러지 특이체질이 아닌한 걱정마세요 현재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이 유럽과 영국에서만 1700만 명 이 넘어섰는데 이때까지 심장 부정맥 혈전증 관련해서 15건, 폐색전증 관련해서는 22건이 보고가 있었는데 이는 다른 허가된 코로나19 백신과 유사한 정도라고. (이 수치면 저 증상들은 백신과 관련없이 자연발생적으로 랜덤하게 발병할 수 있는 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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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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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군 영양제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영양제를 잘 챙겨먹질 않아서 모르겠는데요~어떤 종류를 사서 먹어봐야 할까요?그냥 약국가서 비타민B군 영양제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될까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기적으로는 구내염,전용장기적으로는 120정 포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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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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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프로바이오틱스를 먹고있는데프리바이오틱스도 챙겨먹어여하는 건지아니면프로바이오틱스보다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겨먹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를 말하고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 즉 섬유소야채 과일 등의 식이가 부족하면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겨먹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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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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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소화제와 물약소화제 차이점에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제는 종류가 많튼데요 속이 불편할때 마다 먹는 편인데요 차이점을 크게 모르겠네요 알약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소화효소 가스제거제 위주로 물약 : 생약성분 위운동성분 위주로물약과 얄약 둘중 효과가 어떤것이 좋은지 궁금해서 의견 남깁니다 소화가 안되면 알약 체한 건 물약이 우선소화제를 자주복용하는편인데 괜찮을까요?소화제 복용 자체 보다 자주 먹을 상황 생기는 것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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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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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은 왜 약국마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같은 동네 약국인데 박카스 판콜에이 대일밴드 비타민류 등등가격이 왜 다르게 판매하는 건가요?다르게 팔아도 법적인 제재를 안 받는 건가요?상관 없는 건가요?정말 궁금 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1 경쟁하라고 표준소매가 제도 폐지했어요(그래서 합법입니다)2 사입가격이 달라서3 일부약국은 유명품 싸게 판매 유인품목으로 사용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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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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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에 좋운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몸에서 결석이 생기는 것을 막는 데 가장 중요한 음식은 '물'입니다. 몸속 수분이 적으면 소변량이 줄어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치기 쉬워지기 때문에 하루 2L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좋습니다.오렌지, 자몽, 귤, 매실 등 신맛이 나는 과일도 결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에 든 구연산은 결석 생성 억제 및 결석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고, 이외에도 구연산은 몸속 박테리아를 사멸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도 뛰어납니다.※ 주의 ※그러나, 이런 신맛 과일에는 요로 결석의 주범으로 꼽히는 비타민C도 들어있어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적당량만 섭취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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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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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먹는 영양제들 중에 먹는 시간대나 더 보충하거나 뺄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종합비타민, 오메가3, 폴리코사놀, 비타민D, 홍삼, 유산균 이렇게 사놨는데요.콜레스테롤 수치가 치료받을 정도는 아닌데 좋은 콜레스테롤은 낮고, 나쁜건 좀 높은 편으로 총 수치가 항상 약간 안좋게 나오고 가족력도 있어서 폴리코사놀과 오메가3를 먹게 되었습니다.홍삼과 유산균은 아침에 먹고 있고, 나머지는 점심먹고 한꺼번에 먹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참식전 : 유산균 홍삼아침식후 : 종합비타민, 오메가3, 저녁 : 폴리코사놀, 비타민D, 이렇게 드세요폴리코사놀운 4-6개월홍삼은 1년에 3개월 이내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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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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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부가 좋지않아서 약을먹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부 각질층을 얇게하고 피지선의 활성을 억제하여 여드름을 치료하는 약으로 이 약으로서 1일 체중 kg당 0.5~1.0mg을 투여하며, 중증의 여드름 환자에게는 2.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저용량의 경우는 1일 1회, 고용량의 경우는 1일 2회 분할하여 식사와 함께 복용한다.치료과정마다 체중 kg당 120mg의 누적용량은 증상의 호전율을 높이고, 재발률을 낮춘다. 치료기간은 1일 복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보통 16~24주가 소요되고, 치료중단 후에도 증상호전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재발될 경우 상기 치료과정을 반복하되 최소한 8주간의 휴약기간이 경과된 후 치료를 재개해야 한다.부작용은대부분의 이상반응은 투여량과 관련되어 나타나며, 적정량을 투여할 경우 내약성은 대체로 양호하다. 발생된 이상반응은 용량감소 또는 투약중단으로 대개 신속히 소실되나 일부는 치료종료 후에도 지속된다.1) 비타민 A 과다증과 관련된 증상 :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이상반응은 점막건조증으로 피부건조, 피부손상, 가려움, 비강건조, 구순건조, 안건조 등이 포함된다. 비점막 건조로 인해 비출혈이 나타날 수 있고, 또한 인두점막 건조로 인해 목이 쉴 수 있다. 안건조로 인하여 결막염(약 40%) 및 가역성 각막혼탁이 나타날 수 있다.2) 발현부위별 증상은 다음과 같다.(1) 피부 및 부속기관- 매우 빈번하게 : 구순염(90%), 피진(홍반, 지루 및 습진이 포함되며 10% 미만), 가려움, 피부염, 피부박리, 피부약화(마찰로 인한 외상의 위험)- 빈번하게 : 손바닥 및 발바닥의 피부박리(5%), 피부감염(5%), 일광화상에 대한 감수성 증가(5%)- 드물게 : 가역성 탈모증(일부의 경우 지속됨)- 매우 드물게 : 전격성 여드름, 지속적인 박모, 다모증, 조갑주위염, 육아조직 형성이 증가하는 조갑발육이상, 광과민증, 화농성 육아종, 과색소침착, 발한, 모발이상, 화농성 진균증, 치료 초기에 여드름이 악화되어 수 주간 지속될 수 있다.- 빈도불명 : 안면피부염, 두드러기, 발진성 황색종, 결절성 홍반, 홍조, 파종성 단순포진, 저색소침착, 광알레르기 반응, 타박상, 비정상적 상처회복(회복지연, 가피를 형성한 과도한 과립조직 형성)(2) 근골격계- 매우 빈번하게 : 근육통(혈청 CPK치 상승을 동반하는 경우와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 관절통, 배통(특히 청소년)- 드물게 : 횡문근융해- 매우 드물게 : 과골화증, 관절염, 인대와 건의 석회화 및 다른 골변화, 골밀도 저하, 조기골단폐쇄(premature epiphyseal closure), 건염(3) 정신 및 중추신경계- 빈번하게 : 두통(5%)- 드물게 : 우울증, 우울증의 악화, 공격적 또는 과격한 행동, 감정의 불안정- 매우 드물게 : 행동장애, 자살관념, 자살시도, 자살, 정신병, 가성뇌종양(양성뇌내압상승), 발작, 졸음, 권태감이 약 사용과 관련하여 가성뇌종양이 일부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가성뇌종양의 초기 증후 및 증상에는 유두부종, 두통, 구역, 구토 및 시력장애 등이 포함된다. 이와 같은 증상을 나타낸 환자에 대해서는 유두부종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발견된 경우에는 즉시 투약을 중지하도록 지시하고 보다 면밀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신경학자에게 의뢰한다.- 빈도불명 : 현기증, 불면증, 신경과민, 감각이상, 무력감, 뇌졸중, 실신(4) 감각계- 매우 빈번하게 : 안검염, 안구자극- 매우 드물게 : 시야 불선명, 눈부심, 암순응장애(야간 시력저하)(일부 경우 지속됨), 색구분장애(치료중단 시 가역적), 백내장, 각막염, 각막혼탁, 콘택트렌즈 착용곤란(일부 경우 지속됨), 특정 주파수에서의 청각장애- 빈도불명 : 시력장애, 시신경염, 이명(5) 위장관계- 빈번하게 : 비특이적 위장관계 증상(5%)- 매우 드물게 : 구역, 출혈성 설사, 장염, 염증성장질환(대장염, 회장염, 장출혈)이 보고되었다. 혈청 중성지방수치가 높은 환자의 경우에는 췌장염이 유발될 위험이 있다. 치명적인 급성 췌장염이 보고되었다.- 빈도불명 : 잇몸의 출혈과 염증, 식도염, 식도궤양(6) 간 및 담도계- 매우 빈번하게 : 간 트랜스아미나제수치 상승- 매우 드물게 : 간염이들 이상반응에 대한 일시적이고 가역적인 보고가 있었다. 이들 변화는 대개 정상범위였으며 치료도중 정상수치로 회복되었으나, 일부 환자에서는 용량감소 또는 투약중단이 요구되기도 하였다.(7) 호흡기계- 빈번하게 : 비인두염- 매우 드물게 : 천식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기관지경련이 보고되었다.- 빈도불명 : 호흡기 감염, 음성변화, 비충혈(8) 감염- 매우 드물게 : 그람양성균(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국소적·전신적 감염(9) 혈액계- 매우 빈번하게 : 빈혈, 적혈구침강속도(ESR)의 증가, 혈소판감소증, 혈소판증가증- 빈번하게 : 호중구감소증- 드물게 : 무과립구증- 빈도불명 : 알레르기반응, 적혈구 측정수치의 감소(10) 비뇨기계- 빈번하게 : 비특이적 비뇨생식기 증상(5%)- 매우 드물게 : 사구체신염(11) 생식기계- 빈도불명 : 월경이상, 발기부전 및 성욕감소를 포함한 성기능 장애(12) 내분비 및 대사계- 매우 빈번하게 : 고중성지방혈증, 혈청 HDL감소- 빈번하게 : 고콜레스테롤혈증, 혈당수치의 상승- 매우 드물게 : 혈중 CPK수치의 증가, 당뇨, 고요산혈증- 빈도불명 : ALP, AST, ALT, GGTP, LDH의 상승(13) 심혈관계- 매우 드물게 : 맥관염(베게너 육아종증, 알레르기성 맥관염)- 빈도불명 : 심계항진, 빈맥, 혈관혈전성 질환, 뇌졸중, 일시적 흉통(14) 전신- 빈번하게 : 피로(5%)- 드물게 : 전신적 과민반응, 아나필락시 반응- 매우 드물게 : 림프절병증- 빈도불명 : 부종, 체중감소(15) 기타- 빈번하게 : 혈뇨, 단백뇨- 매우 드물게 : 육아조직(형성증가)- 빈도불명 : 회복지연, 임파선종, 프로락틴 증가, 요중 백혈구 및 적혈구의 검출3) 각질화 질환의 치료를 위한 고용량의 장기간 투여 시 조기골단폐쇄(소아), 과골화증, 인대와 건의 석회화를 포함한 골변화가 나타났다. 이 약의 치료를 받은 결절성 여드름 환자에서도 미미한 과골화증 및 인대와 건의 석회화가 관찰된 바 있으므로, 이 약은 중증질환에만 투여하되 투여에 따른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할 경우에 한하여 투여하도록 한다.4) 다른 레티노이드 제제인 에트레티네이트를 수년간 투여한 1명의 환자에서 척추의 과골화, 척추인대의 석회화 및 척주압박이 관찰된 바 있다. 이 약은 장기간 치료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장기간 부적절하게 투여시 이 같은 이상반응 발생의 가능성이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5) 안건조증후군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는 각막염이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특히, 안건조증후군이 나타나는 환자의 경우에는 이 약 투여 시 각막염 발현 여부에 대하여 모니터링해야 한다.6) 시판 후 이 약과 연관된 다형 홍반,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가 보고되었다. 또한, 입원을 초래한 중대한 횡문근융해가 종종 보고되었는데, 일부는 치명적이었으며, 특히 격렬한 신체활동 중에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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