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실명 인증
전화번호 인증
자격증 인증
답변 평가
답변 보기
작성한 답변 갯수
6,402개
답변 평점
4.7
(53)
답변 채택
11개
받은 응원박스
0개
답변 평가 키워드
받은 답변 평가 110개
친절한 답변
33
명확한 답변
26
자세한 설명
24
돋보이는 전문성
명확하지 않은 답변
2
설명이 부족함
1
최근 답변
마리오 작품에서여 유령을 왜 테레사라고 부르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이예슬 전문가입니다.마리오의 유령 캐릭터를 일본에서는 「테레사(テレサ)」라고 부르는데, 이건 일본어 동사 「照れる(테레루)」에서 온 말로, ‘부끄러워하다, 쑥스러워하다’라는 뜻이에요. 유령이 플레이어를 정면으로 마주보면 얼굴을 가리고 멈춰 서는, 즉 부끄러워서 숨는 듯한 행동을 하는데, 이 성격을 살려서 이름도 그렇게 지은 것으로 보여요.
5.0 (1)
응원하기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를 쓴 작가가 누구인지 알 수 있나요? 그분이 쓴 다른 시도 혹시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전문가입니다.시 「흔들리며 피는 꽃」의 시인은 도종환이고, 교사·시인으로 이름을 알린 뒤 국회의원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까지 지낸 분입니다. 대표작으로는 「접시꽃 당신」, 「담쟁이」, 「단풍드는 날」, 「봉숭아」 등이 있습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은 1990년대에 쓰인 작품으로, 누구의 삶도 흔들림과 시련 없이는 피어날 수 없다는 사실,비와 바람에 젖고 흔들리면서도 결국 꽃을 피워내는 존재처럼, 우리도 상처를 통과하며 더 단단해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읽혀지고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문학 작품에서 열린 결말이 사용되는 이유는?
열린 결말은 정답을 하나로 고정하지 않고, 작품이 끝난 뒤에도 의미가 계속 살아 있게 만들기 위해 쓰입니다.독자가 사건의 공백을 스스로 메우게 하면서, 이야기의 해석과 여운을 작품 밖으로 확장시키는 방식입니다.열린 결말의 가장 큰 장점은 여운입니다. 읽고 난 뒤에도 인물의 선택, 상징, 숨은 의미를 계속 곱씹게 되기 때문에 작품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른 효과는 독자마다 서로 다른 해석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4.0 (1)
작성한 글
받은 잉크 수
0
글 조회수
0회
최근 작성한 잉크 글이 없어요.
이예슬 전문가
이화여대
전문가 랭킹
-
학문 분야
카카오톡
전화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