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인공지능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많은 일자리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입니다. 예술과 창작 분야에 있어서는 기존에 있는 작품에서 핵심적인 부분을 추출하여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른 작품을 창작해내는 것은 지금도 인공지능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은 현재의 인공지능이 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모든 것이 인공지능에게 밀려날 것이라 우려하지만 예술 쪽에서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선 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고 그것을 다른 일에 적용하는 일자리는 오히려 늘어날 것입니다. 단순 노동의 경우 AI를 탑재한 자동화가 이루어지면 일자리가 사라질 것입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생산성은 늘어나겠지요. 하지만 다른 분야에 있어서는 오히려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들이 생길 것입니다.
학문 /
문학
25.02.26
4.0
1명 평가
0
0
시적인 표현을 잘하려면 시집을 많이읽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시적인 표현을 잘하기 위해 시집을 많이 읽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이어서 그렇게 경험한 작품 속 표현을 자신이 일상에서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면 아름다운 연인의 눈을 '별을 담은 호수'라고 표현하던지 낙엽을 '마음이 무거워 내린다'든지 다양한 표현들을 일기가 되었든 시가 되었든 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문 /
문학
25.02.26
5.0
1명 평가
0
0
일반적으로 책의 제목을 정할때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책의 제목은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드러내던가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은 소재이던가등장인물 중 주인공이나 가장 중요한 인물의 이름이나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발생하게끔 한 어떤 Event등에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학문 /
문학
25.02.25
4.0
1명 평가
0
0
늑대의유혹지은사람이 귀요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예 맞습니다. 그 작가가 필명 귀여니를 사용합니다. 귀여니의 작품으로는 늑대의 유혹, 그놈은 멋있었다. 천사를 찾습니다. 다섯개의 별, 내 남자친구에게, 아웃싸이더, 신드롬, 도레미파솔라시도, 아프리카(시집)이 있습니다.
학문 /
문학
25.02.24
4.0
1명 평가
0
0
동시문학상에 응모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제출 가이드라인이 대부분 나와있습니다. 동시 몇 편 이상이라던지 언제까지 보낸 소인만 인정되고 그 이후에 도착하면 폐기처리 한더던지 기준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등에서 찾기 어려우시다면 해당 출판사에 연락하여 담당 바꿔달라고 해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입니다.
학문 /
문학
25.02.24
0
0
영상 시나리오를 인공지능이 쓴것을 소설 등단하는데 넣으면 실격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과거에는 그러한 것을 검증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여 좋은 작품이라고 심사위원들에게 인정받는다면 등단하거나 공모전 입상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아마 AI 작성 검증을 하지 않는 곳이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학교 리포트나 예술작품 등에 대해 AI가 만든 것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렇게 확인되면 실격처리됩니다.
학문 /
문학
25.02.24
0
0
'무지개'의 어원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무지개는 15세기 문헌에서 ‘므지게’로 쓰여있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것은 ‘물’을 뜻하는 ‘믈’과 ‘문’을 뜻하는 ‘지게’의 합성어입니다. 물방울이 빛에 반사되어 형성되는 원리를 과거에도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둥근 타원형의 무지개 모양이 마치 땅에서 하늘로 올라갈 때 통과해야 할 ‘문’으로 여겨 ‘문’을 뜻하는 ‘지게’를 사용한 것으로 유추됩니다. 이 ‘므지게’가 세월을 거쳐 변하여 오늘날의 ‘무지개’가 되었다고 합니다.
학문 /
문학
25.02.22
5.0
1명 평가
0
0
읽을만한 일본만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엔도 타츠야의 <스파이패밀리> ; 가족 스파이물, 성장타다시 아기 & 슈 오키모토의 <신의 물방울> ; 와인이야기두 작품을 추천드립니다. <스파이패밀리>의 경우 최근까지 애니매이션으로도 제작되고 있는 가족 스파이물로 서로의 신분을 속이며 스파이 활동을 하는 가짜 부모들이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어린 아냐를 통해 진정한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신의 물방울>은 오래 전 발간된 작품이지만 지금도 보면 만화로 와인의 특징들을 잘 표현한 명작으로 초기 와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학습서 같은 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현재의 와인과는 추천되는 와인이 다를 수 있지만 와인의 어떤 특징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학문 /
문학
25.02.20
0
0
복덕방이라는 말은 언제부터 쓰인 말이고 그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고려시대 이후의 객주(客主)와 거간(居間)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객주란 거래를 알선하는 일종의 위탁매매업자인데 객주 가운데 타인 간의 거래를 성립시키는 일을 거간이라 하였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을 거간중매군(居間仲買群)이라 하였습니다.거간은 취급하는 상품에 따라 포목(布木)·양사(洋絲)·우(牛)·금전(金錢)·가(家)·가쾌(家儈)가 있었는데 이 중 조선 중기 이후부터 본격화된 가거간과 가쾌가 복덕방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거간은 집, 토지 등 부동산의 매매·임차를 중개하였고, 이에 종사하는 사람을 집주름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대도시, 특히 서울과 평양 등에서는 이들을 가쾌라고 불렀는데 이들이 모여 사무실을 차린 것이 이른바 ‘복덕방’이었다고 합니다.초기 복덕방은 밑을 여러 갈래로 가른 누런 삼베를 간판으로 사용하였는데 누런 삼베는 당시에 복(福)이 잘 붙고 감이 질겨 오래 갈 수 있다는 뜻이며, 밑을 여러 갈래로 갈라 놓은 것은 출입하기 편하다는 뜻에서 한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복덕방이라는 말은 사람들에게 복을 가져다 주는 공간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학문 /
문학
25.02.20
0
0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인종과 민족에 관련한 질문입니다. 인종과 민족은 무엇인가요? 인종 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인종은 DNA에 따른 외형적 특징으로 체격, 피부색, 모발색, 눈동자색 등의 특징을 가집니다. 민족은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집단을 말합니다. 따라서 인종이나 국가 단위인 국민과는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인종 차별을 없애고, 민족간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국제사회에서 모두에게 통용되는 기본적인 규범을 만들어 지켜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인종과 민족과는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학문 /
문학
25.02.20
0
0
37
38
39
40
41
42
43
44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