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후 못 받은 야근수당 언제까지 요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야간근로수당은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지급의 청구가 가능합니다.진정이나 고소는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에 가능합니다.재택근무라 하더랃로 근무 사실에 대한 입증이 가능하다면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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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급여를 와이프 통장으로 보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프리랜서의 급여를 그의 아내의 통장으로 지급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급여 지급자는 급여를 직접 지급받는 근로자 또는 프리랜서의 통장으로 송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아내의 통장으로 지급할 경우, 급여의 출처와 관련된 문제(예: 세무 당국에서의 소득 확인)나, 만약 이 급여가 압류를 피하기 위한 조치로 보일 경우 법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급 방식은 주의가 필요하며, 관련된 법적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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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은 반드시 입사 전에 작성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가 입사 후에 작성되더라도, 그 내용이 서로 합의된 것이라면 효력이 인정됩니다. 하지만 계약서 작성 시점이 늦어질 경우, 근로자의 권리가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빨리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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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을 매년 올려주지 않아도 괜찮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의 인상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으로 별도로 정하고 있는 바는 없으며, 최저임금을 상회한다면 법 위반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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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가 퇴직금을 받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하여 개인소득사업자로 등록하고, 사업소득세를 신고·납부하였으며, 4대보험에 가입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근로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퇴직금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만일 회사와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고용계약을 맺고 근로를 제공하고 실비변상적인 성격의 금원을 포함한 포괄적인 형태의 임금을 받았다면 이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보아 퇴직금 지급 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필요서류로는 실질적으로 근로계약 관계를 체결하고 있다고 볼 만한 증빙자료(업무지시 메일, 메세지, 근태기록 등)를 구비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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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급금 이외의 금액을 받으려면 민사소송인걸로아는데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법정 관리 중인 회사에서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 대지급금이 지급된 후에도 남은 급여를 회수하기 위해 민사소송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이 먼저 무료 법률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고, 소송 가능성을 판단합니다.민사소송의 비용은 소송의 종류와 금액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변호사 수임료와 법원 수수료를 포함해 몇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변호사와 상담하여 예상 비용과 성공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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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27일은 임시공휴일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월 27일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에는 설날이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며, 정부의 결정이 없다면 휴일로 지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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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 건강검진대체통보서 기준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일반적으로, 공무직에 제출하는 건강검진대체통보서는 최근의 건강검진 결과를 요구합니다. 만약 작년 12월의 결과가 건강검진 기관의 기준을 충족한다면, 대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관의 규정이나 지침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검진에서 “의심”으로 판정된 사항이 있을 경우, 추가 검사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 건강상 문제는 채용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의심 결과가 나왔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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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패드로 작성한 전자 근로계약서 인정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홍채인식기기와 사인패드를 결합한 시스템을 이용한 근로계약서 서명은 전자 근로계약서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전자 서명법에 따르면, 전자적 형태로 서명된 문서도 법적 효력을 가지며, 계약의 당사자 간에 동의가 이루어진 경우 유효합니다.그러나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서명자의 신원 확인: 서명이 해당 개인에 의해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2.계약의 내용 확인: 근로계약서의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서명 후 해당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3.문서 보관: 전자 근로계약서는 적절한 방식으로 보관되어야 하며, 필요 시 출력 가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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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쓸수 있는 연차를 당연히 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내 인사규정이나 근로계약서를 참고하여 연차 사용에 대한 명시적인 규정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사와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상사가 여전히 연차 사용을 거부한다면, 인사부서나 HR에 문의하여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일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관할 고용노동관서에 진정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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