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말을 들었던거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이 속담은 성경 마태복음 6:3에서 유래되었으며, 선행을 할 때 겸손하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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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희생하고 나누는 것이 궁극적으로 더 큰 행복과 평화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현대사회에서도 남을 위해 희생하고 나누는 행위가 더 큰 행복과 평화를 가져온다는 가치는 여전히 중요하게 여겨지지만 개인주의가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이타적인 행동이 항상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것은 아니며, 때로는 오히려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에서 복잡한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치관이 많이 물질화되고 개인이기주의로 혼란을 갖고 오고 있습니다. 다시 정신적인 가치의 제고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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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다. 특기하다. 비슷하지만 다른 말?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특이하다"는 형용사로, 보통과 다르게 눈에 띄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특기하다"는 동사로, 특별히 기록할 만한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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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우리 사이'를 영어로 번역하면?(Between Us Running Through Time)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시간을 달리는 우리 사이는 직역으론Our Relationship Running Through Time이 될수있으나,외국인이 의도하는 정확한 뜻을 알게하기 위해서는 좀더 명확한 한국어작성후 번역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기의 예를 참조하세요~~시간속에서 변화하는 우리 사이란 의미로 번역한다면Our Relationship Changing Over Time/Our Relationship Evolving Through Time급격한 변화를 대응해서 나가는 우리사이란 의미로 번역한다면Our Relationship Adapting to Rapid Changes/Our Relationship Navigating Rapid Changes등등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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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난한 노인네입니다 우리나라의 소설 수필 시 자서전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소설과 수필 이것은 비슷한 건가요 아니면 다른 건가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를 다루는 문학 장르입니다. 등장인물, 배경, 사건 등 모든 것이 작가의 창작물이죠. 반면, 수필은 작가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사실에 기반하며, 작가의 개인적인 시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드러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소설은 허구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반면, 수필은 사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주된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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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 내적갈등과 외적갈등은 어느 때 자주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소설 속 내적 갈등은 인물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갈등으로, 주로 중요한 결정을 앞두거나 도덕적인 딜레마에 빠졌을 때 자주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 사이에서 갈등하거나, 자신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해당됩니다.반면에 외적 갈등은 인물과 인물, 인물과 사회, 인물과 자연 등 외부 요인과의 갈등으로, 이야기의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사건을 만들어냅니다. 예를 들어, 전쟁, 질병, 자연재해 등 극적인 상황에서 발생하거나, 다른 인물과의 대립, 사회적인 차별 등을 통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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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칭 시점에는 왜 주인공시점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3인칭 시점에서 주인공의 시점이 없는 이유는 시점의 정의 때문입니다. 3인칭 시점은 작가가 외부 관찰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서술하는 방식으로, 주인공의 내면이나 생각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보다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사건을 보여줍니다. 즉, 3인칭 시점에서 '주인공의 시점'이라고 하면 모순이 발생하며, 작가 관찰자 시점과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두 가지 큰 범주로 나뉘는 것입니다. 만약 주인공의 내면을 심도 있게 묘사하고 싶다면 1인칭 주인공 시점을 활용하거나, 3인칭 시점에서도 주인공의 시선에 집중하여 서술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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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시티헌터입니다.결과우선주의, 과정우선주의, 과정도 중요하다 라는 가치관의 차이들이 있는데 화합을 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결과주의와 과정주의는 역사적, 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해석과 논의가 이루어져 왔습니다.역사적 관점에서는 결과주의는 산업혁명 이후 효율성과 생산성을 중시하는 경향과 관련이 있으며, 과정주의는 르네상스와 같은 시기에 인간의 창의성과 학습 과정을 중시하는 경향과 관련이 있습니다.문학적 관점에서는 결과주의는 목표 달성을 중심으로 한 서사 구조를 강조하는 작품에서 나타나며, 과정주의는 인물의 성장과 변화를 중시하는 서사 구조에서 나타납니다.이 두 관점은 서로 보완적일 수 있으며, 문학 작품에서는 종종 두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합니다. 결과우선주의와 과정우선주의의 가치관 차이는 상호 존중과 이해를 통해 화합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관점을 인정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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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작가가 되기 위해선 어떤 길을 걸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돈을 버는 전문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길 중의 하나는 주요 신춘문예 공모전입니다:1. 한국일보 신춘문예 - 주관사: 한국일보 - 시기: 보통 11월 공모 시작2.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 주관사: 한국현대문화포럼 - 시기: 보통 12월 공모 마감3. 오륙도신문 신춘문예 - 주관사: 오륙도신문 - 시기: 보통 12월 5일 공모 마감동아일보 신춘문예 - 주관사: 동아일보 - 시기: 보통 12월 1일 공모 마감공모전을 잘 준비해서 참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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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은 누가 했나요?
안녕하세요. 이태영 전문가입니다.다윗 왕 때에 있었던 이야기로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느날, 다윗왕이 반지가 하나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반지 세공사를 불러 말했습니다 "나를 위한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되, 내가 승리를 거두고 너무 기뿔때에 교만하지 않게 하고, 내가 절망에 빠 지고 시련에 처했을때엔 용기를 줄수있는 글귀를 넣어 라." 세공사는 그 명령을 받들고 멋진 반지를 만들었습니다 반지를 만든후 어떤 글귀를 넣을지 계속 생각했지만, 좀처럼 왕이 말한 두가지 의미를 지닌 좋은 글귀가 떠오르 지 않았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해도 마땅히 좋은 글귀가 떠오르지 않아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찾아갔습니다 왕자님, 다윗왕께서 기뽈때 교만하지 않게하고, 절망에 빠졌을때 용기를 줄수 있는 글귀를 반지에 새기라고 하시 는데, 어떤 글귀를 적으면 좋겠나이까?' 솔로몬이 잠시 생각한후 말했습니다. "이렇게 써 넣으세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했다고 합니다.이 말은 유대교 경전 주석서인 미드라쉬(Midrash)에 나오는 글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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