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비상금대출 이용중입니다 방금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본인에 대출 내역은 절대 본인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그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자산내역동의 같은 것만 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부모님 몰래 비상금대출 이용중입니다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문의주신 대출내역은 본인 외에는 절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그러니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이모님께서 자산불러오기 같은 것을 동의해달라고 하면 보일수도 있으니 자산내역공개 동의 같은 것은 안된다고 말씀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리플 이만하면 많이 떨어진 것 같은데 적기인가여?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는 암호화폐에 대장인 비트코인이 하락장에 초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은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비트코인이 현재 횡보기간이 끝나고 더 하락하게 된다면 다른 자산들도 줄초상이 날 것이 뻔하기 때문이죠.아직은 관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5.0 (1)
응원하기
대출 상품에서 연 소득 기준이라는 게 정확히 뭐죠?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연소득이라는 것인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내에 소득신고가 적법하게 된 소득을 의미합니다.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본인에 소득을 신고하기에 그것이 연소득으로 잡히겠지요.무직자나 프리랜서가 현금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사실 본인들이 신고를 하지 않으면 연소득으로 추정될 수 없기 때문에 연소득으로 잡히지 않는 경우도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트코인이 현재 많이 빠진 상태인데 존재 가치가 있는 코인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하기 보다 상징적인 의미라고 생각합니다.금도 사실 빛나기만 할 뿐 실생활에 없어도 크게 지장은 없잖아요?그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으며 자산으로서의 상징적 가치를 지닌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한 신용카드 신용기준 미달 질문......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봤을 땐 입출금 문자요금과는 연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현 상황에서는 소득이 없고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추측됩니다.소득을 발생시켜 예적금을 활발히 이용하면 신용점수가 오를 확률이 있고 그 후 신용카드를 발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나중에 연금형식으로 됐을 때 일시에 받는 것 불가능해지나여?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대략적인 가이드라인만 제시된 상태이므로 아무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다만 현재 퇴직금을 연금형태로 받는 회사는 IRP계좌로 지급받기에 지급받은 후 연금으로 운용할 것인지 일시적으로 뺄 것인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구체적인 법안이 내년에 나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환율 더 박살나기 전에 적금 깨고 다른나라 돈으류 환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나 주가의 가격에 추이는 예상은 하지 아무도 확실하게 맞출 수 없습니다.그러니 질문자님이 판단하기에 환율이 더 안좋은 상황으로 갈 것이라고 판단되면 타국에 화폐로 환전해놓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해외 투자가 늘어서 그렇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말씀주신 해외투자가 늘어서 그런것도 분명 한 몫 합니다.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 더 중요한 부분은 국내에서 일시적으로 부채를 늘려 원화를 많이 발행하여 원화에 가치가 일시적으로 낮아진 것도 달러 환율 1500원에 도달하도록 미친 영향이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휴대폰 요금 연체 기록있으면 정부지원 대출 절대 못받나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절대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출을 신청하시고 부결이 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신용등급도 높은 편은 아니고요.혹시 모르니 우선 신청을 해보시고 만약 부결 된다면 6개월 정도 신용관리를 잘하셔서 재신청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