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성 비타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B군 및 비타민 C가 있게됩니다.수용성이라는건 말그대로 물에 잘 녹기때문에 소변으로 잘 배출되게 되고 따라서 과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대체로 없는 편입니다.비타민 B군에는 여러 종류가 있기때문에 아래에 따로 첨부합니다.비타민 B1(티아민)비타민 B1은 티아민이라고도 하며, 탄수화물 대사과정 중에 조효소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 B1의 유도제인 벤포티아민, 푸르설티아민은 체내 지속시간이 연장되어 말초신경염 등에 효과가 있는 합성 비타민 B1이다. 비타민 B1이 결핍되면 초기 식욕감퇴 ·피로 ·체중감소 ·정신불안 등의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각기병*, 말초신경장애, 심장장애,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말린 곡류(특히 현미나 보리, 콩류), 돼지고기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과다한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장에서는 비타민 B1의 흡수가 방해되며, 체내에선 분해가 촉진되므로 결핍이 일어날 수 있다. 그 외 과다한 당분 섭취, 엽산 부족, 불충분한 식사, 흡수장애 증후군, 지속적인 설사, 장기간 이뇨제 복용, 임부 수유부, AIDS 환자 등에서 결핍될 수 있다. * 각기병(beriberi): 티아민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신경 조직, 특히 팔, 다리에 신경염이 생겨 통증이 심하고 붓는다. 근육이 허약해지며 심하면 심장병이나 경련이 나타날 수 있다.†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Wernike-Korsakoff syndrome, WKS): 은 티아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 경우나 알코올 과다 섭취로 티아민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정신적인 혼란, 우울증, 심하면 정신 이상, 혼수, 기억력 상실 등이 나타난다. 비타민 B2(리보플라빈)비타민 B2는 황록색 형광을 띠는 오렌지색 혹은 노란색이며, 리보플라빈이라고 불린다. 시토크롬 효소계 등 수 많은 산화환원반응에 관여하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열량소의 대사에 조효소로 작용한다. 시각, 점막, 피부, 손톱, 두발조직의 세포성장과 유지에도 필수적이다. 그러므로 결핍되면 여러 대사과정이 저해되어 다양한 장애를 일으킨다. 결핍시 눈이 빛에 민감해지거나 눈의 피로감, 흐린 시야, 결막염, 백내장, 피부염, 홍색 혀, 구내염 등이 유발될 수 있다. 우유, 치즈, 간, 달걀, 돼지고기, 내장고기,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결핍은 드물지만 섭취 부족, 알코올 중독, 흡수장애 증후군 등에 의해 결핍이 일어날 수 있고, 에너지나 지방의 섭취량이 많을 때, 임신 시, 상처 치유기 등 세포증식이 활발한 시기 등 비타민 B2의 필요량이 증가된 경우 결핍될 수 있다. 장내세균에 의해 합성되므로 항생제 복용으로 설사가 지속될 때 장내세균의 수가 감소되어 결핍될 수 있다. 비타민 B3(니코틴산아미드)비타민 B3는 니코틴산 또는 니아신이라고도 하며, 그의 활성형이 니코틴산아미드이다. 생체 내의 산화 ·환원반응에 관여한다. 세포 호흡, 당 분해, 지질합성 과정 등 광범위하게 작용하므로, 모든 조직세포의 정상적인 생명현상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다. 고용량 니코틴산은 중성지방과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다. 결핍시 초기에는 피로, 식욕감퇴, 체중감소로 시작하여 피부염, 설사, 치매 등이 나타나는 펠라그라*가 유발된다. 니코틴산은 효모, 육류, 간, 콩류에 많다. 니코틴산아미드는 동물체 내에서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으로부터 합성되므로, 우유나 달걀 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결핍증이 생기지 않는다. 급성 질환, 심한 상해, 감염, 화상 등으로 칼로리 소모가 급격히 증가된 경우, 악성종양, 이소니아지드(항결핵약)와 같은 약물의 투여로 인해 결핍이 생길 수 있다. 니코틴산아미드의 1일 최대섭취량은 1,000 mg이다. * 펠라그라(pellagra): 니코틴산 결핍에 의하여 일어나는 병. 열대나 아열대지방에 많다. 알코올중독·결핵·위장병 등이 있으면 걸리기 쉽다.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지방에 유행한다. 손발·목·얼굴 등과 같이 햇볕을 쬐는 피부에 생기는 홍반, 설사, 치매가 나타난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망할 수 있다. 비타민 B5(판토텐산)판토텐산은 생화학반응에 필수적인 조효소 코엔자임 A의 전구체로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필수적이다.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합성을 돕고, 콜레스테롤, 스테로이드, 지방산의 합성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와 머리카락의 구성물질인 콜라겐 생성에 필수적이다. 결핍은 드물지만, 결핍시에는 다른 영양소의 결핍과 함께 나타난다. 식욕부진, 피부염, 소화관 궤양, 발의 타는 듯한 통증, 졸림, 피로, 심혈관계 불안정, 복통, 다리의 반사항진, 근육약화를 동반하는 손발의 감각이상 등이 나타난다. 대부분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며, 효모, 배아, 콩류, 간, 동물의 내장 등에 많다. 알코올 중독, 심한 영양 결핍시, 소모성 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임부, 수유부, 고콜레스테롤혈증, 급만성질환, 접촉성피부염, 긴장성 변비, 수술 후 장관마비 등에 의해 결핍이 생긴다. 비타민 B6(피리독신)비타민 B6에는 피리독신, 피리독살, 피리독사민이 있으며, 그 중 피리독신이 의약품으로 사용된다. 체내에서 단백질 대사에 광범위하게 관여하며, 수많은 효소의 보조인자로 작용한다. 헤모글로빈의 합성에도 관여하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인 호모시스테인의 분해에도 관여한다. 피부나 점막, 신경의 기능을 유지시킨다. 결핍시 증상은 니코틴산아미드나 비타민 B2 결핍증과 비슷하다. 효모, 밀, 옥수수, 간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장내 세균에 의하여 합성되어 장에서 흡수 이용되기 때문에 결핍은 잘 일어나지 않지만, 알코올 중독, 경구피임약이나 결핵치료제의 복용으로 체내 비타민 B6가 감소되어 결핍증이 생길 수 있다. 1일 최대섭취량은 100 mg이며, 과량섭취시 지각신경장애, 말초신경장애, 감각 이상 등이 발생될 수 있다. 임부에 고용량 투여시 출생한 신생아에서 상대적으로 결핍을 일으켜 피리독신 의존성 발작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임부에게는 고용량을 투여하지 않아야 한다. 비타민 B7(비오틴)비타민 H라고도 한다. 탄수화물, 지방, 아미노산의 대사를 포함한 다양한 대사기능에 관여. 피부와 모발에 영향을 미친다. 결핍 시 원형탈모, 지루성 피부염, 피부의 회색화, 설염, 습진 등이 나타나고, 오심, 구토, 권태, 근육통, 식욕부진, 빈혈, 우울증, 환각, 정신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간이나 효모에서 추출되며, 장내 미생물에 의해 생합성되어 대장에서 흡수된다. 날달걀의 흰자를 다량 섭취시 흰자에 포함된 단백질 아비딘과 결합되어 흡수가 방해될 수 있다. 또한 급속한 체중감량 또는 항생제의 장기복용, 만성 흡수장애를 겪는 사람에게서 결핍될 수 있다. 비타민 B9(엽산)폴산이라고도 불리며 체내에서 DNA와 아미노산의 합성에 필요하며, 태아의 신경 발달에도 필요하다. 비타민 B12과 함께 적혈구의 생성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엽산이 결핍되면 거대적아구성 빈혈*이 생긴다. 임신부에게 엽산 결핍이 발생할 경우 영아에게 신경관 결손† 등의 장애가 나타날 위험이 증가된다. 엽산 결핍이 심할 경우 붉고 쓰린 혀, 미각 감소, 혼돈, 체중 감소 및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 녹색 잎 채소, 감귤류 등의 과일, 간, 곡류, 두류 등에 풍부하게 존재한다. 생 잎 채소와 감귤류 과일을 충분히 먹지 않는 등 엽산을 적게 섭취할 때 결핍되기 쉽다. 그 외에도 임신, 수유, 투석 등으로 엽산의 필요량이 증가되었을 때, 엽산의 흡수를 방해하는 질환이나 알코올, 항경련제(페니토인 등), 항암화학요법제(메토트렉세이트) 등의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에도 엽산이 결핍될 수 있다. 태아의 신경관이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임부에게 임신 3개월전부터 1일 0.4 mg의 엽산 보충이 권장된다. * 거대적아구성 빈혈(megaloblastic anemia): 적혈구 생성 과정에서 비타민 B12나 엽산 결핍 등 여러 원인에 의한 DNA 합성에 장애로 정상 적혈구 대신 크고 미성숙한 적혈구인 거대적아구가 생성되어 유발되는 빈혈. 비타민 B12 결핍에 의한 경우일 때에는 말초신경증이나 척수·뇌신경 등에 신경이상이 나타난다.† 신경관 결손(neural tube defect): 태아의 형성 과정에서 태아의 척수 혹은 뇌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여 생기는 선천적 기형을 말한다. 주된 원인은 엽산의 부족 등이다. 비타민 B12(시아노코발라민)비타민 B12는 DNA의 합성과 대사,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에 관여한다. 엽산과 함께 세포분열에 관여한다. 합성 비타민인 시아노코발라민과 히드록소코발라민, 활성형인 메코발라민과 코바마미드가 있으며, 히드록소코발라민은 작용시간이 길고, 혈액에 존재하는 형태인 메코발라민은 빠른 효과를 나타낸다. 결핍시 적혈구 성숙에 필요한 DNA 를 합성하지 못하므로 세포질만 커진 거대적아구성 빈혈인 악성빈혈을 일으킨다. 신경세포의 형성과 수복, 기능 유지에도 관여하므로 결핍되면 신경통, 요통, 어깨결림, 수족저림 등의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킨다. 결핍증상은 엽산 결핍증상과 유사하다. 동물성 단백질에 다량 존재하며, 위에서 흡수된다. 그러므로 채식주의자, 위를 절제했거나 고령자등 위산의 분비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결핍되기 쉽다. 비타민 C아스코르브산이라고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세포산화에 의한 조직의 손상을 방지한다. 혈관과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콜라겐의 합성에 필요하다. 결핍되면 세포 사이의 콜라겐이 감소함으로써 혈관벽이 약화되어 신체의 아무 부분에서나 출혈이 생기며, 치아와 잇몸의 구조가 변화하고, 관절의 확대 및 출혈로 인한 빈혈 등 괴혈병 증세가 나타난다. 그외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철의 흡수를 촉진시키는 역할도 한다. 결핍시 피로, 식욕부진, 관절통, 지혈 지연, 구강점막이나 피하 출혈, 상처치유능력의 저하, 전신부종, 우울증, 신경장애, 입마름, 안구건조증, 괴혈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 풍부하나 세척 및 조리 시에 쉽게 파괴될 수 있다. 임신, 수유, 병중 병후의 체력저하, 육체피로 등의 소모성 질환인 경우 결핍될 수 있다. 임부 수유부는 상용량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 괴혈병(scurvy): 비타민 C의 결핍으로 생기는 병으로서, 증상은 서서히 진행되며 멍, 출혈, 잇몸 출혈, 뼈의 변질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수용성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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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백신 접종 주기 4주간격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4주와 한달의 의미를 혼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혼동이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4주는 28일, 한달은 30일로 의미를 부여한다면 2일 차이가 나게되는데 그정도 차이는 크게 영향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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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숙였다 폈다 반복적인 일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는 보통 허리의 뒷부분으로 빠져나와 증상을 일으키게됩니다.이유는 보통 허리를 앞으로 많이 굽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허리 뒷부분의 후관절은 약한 막의 형태를 띄고 있기때문에 그부분으로 디스크가 빠져나오기가 쉽습니다.지속적으로 허리를 숙였다 폈다 반복하는 작업을 할 경우 후관절의 손상으로 디스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의를 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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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과 한약을 같이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흔히 말하는 양약의 경우에는 성분과 부작용등이 명시가 되어있지만 한약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기때문에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처방받은 한약이 감기때문에 처방받은것이라고 하시면 일단 약국에서 처방받은 약을 드셔보시고 효과가 없다면 복용해보시는 편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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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심박수가 너무 높은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불안정한 상황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우에 심박수가 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격한 활동이나 스트레스 상황이 주어지지도 않았는데도 심박수가 상승한다면 부정맥 진단을 위해 순환기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가까운 내과 내원 후 심전도 검사, 운동부하 검사등의 검사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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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혈이 생리주기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부정 출혈의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기때문에 당연히 그 원인에 따라 생리주기에 끼치는 영향이 있게 됩니다.보통은 부정출혈이 많이 발생할경우 생리주기가 그에 비례하게 늦어지게되나 2주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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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시 행동요령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혼자 있을때 심정지가 이미 와버린다면 안타깝게도 환자 본인이 크게 할수 있는 행동은 119에 신고 정도가 될것같습니다.두명이상 있을경우는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하는것이 중요하겠으며 시행 전 119에 연락을 한 이후 시행을 시작해야합니다.시술방법을 남기오니 응급 심폐소생술은 언제 어디서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한번쯤 알아놓으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시술방법1) 의식확인: 심정지가 의심되는 사람을 반듯이 눕힌 다음, 양쪽 어깨를 잡고 가볍게 흔들면서 큰 소리로 불러서 반응을 확인한다.2) 응급의료 도움 요청: 의식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119에 신고를 하고 흉부 압박을 시작한다.3) 흉부(가슴)압박: 환자가 단단한 면에 누워있게 한 뒤, 양측 젖꼭지를 연결하는 가상의 선 중앙에 손꿈치(손목 끝부분)부분을 이용하여 가슴이 56cm 눌릴 정도로 압박한다. 환자의 몸에 수직이 되도록(팔꿈치가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 1분당 100~120회 이상의 속도로 시행한다.목격자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흉부 압박만 시행하고,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다면 30회의 흉부 압박 후 2회의 인공호흡을 한 주기(30:2)로 하여 5회 주기를 시행한다(2분 소요). 2분 후 환자의 상태를 다시 평가한다. 지속해서 반응이 없으면 다시 흉부 압박을 시행한다.4) 자동 체외 제세동기 : 특히 성인의 경우 자동 제세동기를 확보하여, 빠른 제세동을 하도록 한다. 자동 제세동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전원을 켠다.- 패드를 부착한다.- 리듬 분석을 기다린다(환자를 접촉하지 않는다).- 지시에 따라 쇼크 버튼을 누른다(환자를 접촉하지 않는다).[네이버 지식백과] 심폐소생술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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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질환으로 내과진료가 필요하다는 소견 받았는데 정밀검진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체형이 비만이거나 아니면 비만이 아니더라고 지방간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소화기내과가 있는 병원에서 간초음파 검사를 통해 간단히 기저 간질환에 대해 감별이 가능하오니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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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이 바뀐 걸 어떻게 바꿀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적절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수면위생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보통은 밤이되어 피곤하면 잠에들고 아침에 일어나게되는것이 자연스럽다고 느끼지만 그 사이에 수면위생이 좋지 않으면 질이 나쁜 수면을 취하게 됩니다.작성자분이 새벽 5시에 취침하게 되는 이유를 정확히 추측할 수 없지만 먼저 적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것이 중요하겠고 잠자리에 들기전 1시간정도에는 격한 운동등을 삼가는것이 좋습니다.또한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으로 인해 잠자리에서 유튜브 시청등으로 인한 수면위생저하가 발생하므로 유의하시고 지속적으로 밤낮이 바뀌게 될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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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모라고 하던데 무슨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산모라는 말은 초산이 아닌 이미 출산 경험이 있는 산모를 일컫는 말입니다.초산모의 경우는 경산모보다 경험도 적고 케어해줘야될 부분이 많기때문에 구분해서 부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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