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쪽 근육 파열 증상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통증이 심하고 다리가 붓는다면 가까운 정형외과 내원하시어 정밀검사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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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통일때 생리통약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대부분의 생리통 약이 진통효과가 있는 진통제이기 때문에 배란통이 있을때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는 없겠습니다.호르몬제라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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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매일매일 발라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스테로이드제를 오남용하면 피부가 위축돼서 혈관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모세혈관이 확장되거나 멍이 생기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드문 경우지만, 다모증과 저색소반, 알레르기 반응 등도 발생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스테로이드 연고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강한 강도의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임의로 오래 사용할 경우, 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코르티솔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는 쿠싱증후군과 같은 전신 부작용의 위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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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사과 먹어서 속 쓰리면 식후에 먹으라는데 왜 그렇죠?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식후에는 다른 음식과 섞여 위를 자극할 가능성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식후 복용을 권장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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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결석인가요? 끝이 아퍼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요로결석이 해결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요도염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증상 재발시 가까운 비뇨기과 진료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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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엄지발가락 관절 통증이 잇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먼저 관절의 탈구나 뼈의 골절이 있지 않은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가까운 정형외과 진료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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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로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생활하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당류 등의 섭취를 줄이면서 탄수화물의 종류를 변환하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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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을 먹고난 후 몸무게가 빠지는 것이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당뇨에 걸리면 부작용으로 살이 빠지기도 하고 현재 식단중이니 체중이 감소한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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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를 앓고나면 후각마비증세가 오는데 왜그렇죠??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상기도 감염 증상으로 코가 막히면서 후각도 같이 저하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보통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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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에 색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황금색 변대변 하면 먼저 ‘소화기계’를 떠올린다. 하지만, 건강한 대변의 황금색은 정작 ‘적혈구’와 관련이 있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만들어져 약 120일 동안 온몸을 돌아다니며 산소를 실어나른다. 늙은 적혈구는 간과 지라에서 다시 탐식, 재활용된다. 낡은 트럭을 폐차장에서 분리, 재활용하는 것과 비슷하다. 먼저 철(Fe)을 제외한 헴 분자가 빌리베르딘(biliverdin)을 거쳐 빌리루빈(bilirubin)으로 바뀌어 간에서 담즙(bile)에 섞여 분비된다. 빌리루빈은 장에 존재하는 균 작용으로 ‘유로빌리노겐(urobilinogen)’이 되고, 분변과 함께 배출되면서 변과 소변 색이 황금색을 띠는 것이다.만약 간 기능이 떨어지거나, 담즙이 흐르는 길을 막는 담도폐쇄(biliary atresia) 및 과도한 용혈(hemolysis)이 있다면, 빌리루빈 농도가 증가하면서 눈의 공막, 피부가 누렇게 변하는 ‘황달(jaundice)’이 나타날 수 있다.위장관 출혈‘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은 ‘흑색변(melena)’과 ‘혈변(hematochezia)’이다. 흑색변은 거의 ‘짜장 소스’ 같은 변을 의미한다.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단백질에서 철(Fe) 성분이 ‘위산’을 만나 산화하면 까맣게 보이는 것이다. 이때는 주로 상부-위장관 출혈을 예상할 수 있다. 상부-위장관은 ‘식도, 위, 십이지장’을 생각하면 된다. 상부-위장관 출혈량이 아주 많다면 미처 소화할 시간이 없어, 붉은색의 혈변(hematochezia)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실 혈변의 가장 많은 원인은 ‘치질’과 관련된 항문 질환이다.변기에 한두 방울의 피만 떨구어도 변기 전체가 붉게 보이므로 흑색변과 혈변의 객관적인 양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가령 “종이컵 몇 개 정도 나왔나요?” 같은 질문이 될 수 있다. 종이컵 한가득은 약 150㎖이다. ‘검은색, 붉은색 변’으로 병원을 방문하면 환자가 얘기하는 정보와 활력징후를 참고하여 진단과 치료 계획을 세운다.음식과 관련된 대변의 색보통 대변의 색은 ‘어떤 음식’을 먹었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진다. 다크 초콜릿, 김, 레드 와인, 오징어 먹물 요리, 해장국의 선지 그리고 철분제를 섭취하면 살짝 검은색을 띨 수 있다. 물론 블루베리 같은 까만색 음식도 변의 색을 검게 만들 수 있다. 아침마다 인사하는 나의 창조물이 ‘검은색’ ‘붉은색’이라면 먼저, 뭘 먹었는지부터 생각해 보자! 특별히 먹은 음식에 대한 기억이 없고 자주, 반복적으로 검은색, 또는 붉은색 변이 나온다면 검사가 필요하다. 또한 극단적으로 ‘까맣고 빨간 대변’이 나왔다면 그 양을 기억하고 빠르게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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