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결과에 대해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AST라는 간기능검사 일부가 상승 그러니까 약간 악화되었습니다HDL의 경우는 높다고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TG 중성지방의 경우는 183으로 조금 높습니다. HbA1C 당화혈색소는 5.7로 당뇨전단계이며 이전 검사에 비하여 약간 상승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단 하나 내장지방이며 치료법은 술을 드신다면 금주 술을 드시지 않는다면 체중감량입니다.운동으로 감량을 하시던 식단관리를 하셔서 감량을 하시던 방법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감량을 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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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통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골프를 치다가 발생한 요통의 경우는 염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근육을 풀어주면 됩니다. 특히 척추 주변 근육과 고관절 주변 근육을 풀어주면 됩니다병원에서 주사를 맞으셔도 되며 마사지를 받으셔도 됩니다.어느쪽이던지 편한쪽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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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중이염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Q. 열이 없는 중이염.. 열이 안나더라도 귀를 이상하게 만진다 싶으면 바로 병원에 가는게 맞는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의사소통이 어려우니 할 수 없습니다. Q. 중이염이 청각?인가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하는데 자연치유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하고.. 어떤 부분을 체크해서 판단하고 병원을 가야하나요ㅠㅠ어린 아이의 경우는 생각하거나 판단하지 마세요 바로 병원을 가세요 외국이라 힘들어도 가세요Q. 멀쩡하게 잘 지내다가 샤워나 물놀이? 같은걸로인한 물들어감으로도 중이염이 잘 생기나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하자만 외부와는 고막을 경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샤워, 물놀이 등이 중이염의 주된 원인은 아닙니다.Q. 중이염을 조심하려면 어떤걸 조심해야하나요. 간단하지만 불가능한 것입니다. 감기조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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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도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속옷 착용한채로 생식기를 접촉한 적이 있었고" 이게 정확한지가 맞겠지요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질외사정을 했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피임효과가 크지 않으니까요손가락 삽입을 했다면 이래저래 물리적으로 가능할 것입니다. 피임약을 꾸준히 드셨으니 임신가능성은 거의 없겠네요결론적으로 크게 걱정하실 것은 없을 것 같네요단지 임테기로 꾸준히 확인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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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슴 흉통 있는데 바로 상위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가슴 운동하는데, 원래는 근육통을 느꼈으나 최근 가슴 중앙 뼈가 염증이 걸린듯이 아팠습니다. 첫날은 기침만해도 너무 아팠고 다음날부턴 호전되었으나 지속적으로 시큰하여 X ray를 찍어도 뼈가 골절되거나 그런 증상은 아닌지라, 염증확인을 하고싶다는 말씀이시죠흉골 혹은 늑골의 염증을 확인하고 싶다는 말씀으로 이해가 됩니다.CT 검사를 하신다고 해서 염증을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미세한골절 그러니까 실금 같은 것을 확인하는데는좋은 검사일 수 있습니다. 환자분이 원하시는 검사결과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골스캔을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물론 골스캔은 규모가 큰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따라서 무슨 검사를 하고 하지 않고보다는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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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이 그냥 가위로 생식기 주변 털을 잘랐다는데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잘 안쓰는 가위이기도 하지만, 녹슬지는 않앗어요. 근데, 걔가 그 가위로 물만 묻히고 반듯하게는 안자르고 털이 남을 정도로 대충 잘랐다는데, 감염에 조심해야할까요? 이 점이 궁금하셨군요감염이 되었는지가 궁금하신 것이지요? 상처가 났다면 감염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수시로 병변을 확인도 해야하구요하지만 상처가 나지 않았다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감염되지 않은 것입니다.그걸 떠나서 청결하지 않은 가위로 민감한 부위를 손질하거나 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염증이라도 생기면 골치아파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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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에 대장내시경을 했는 데 용종이 재발할 확률이 높은 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용종이 나올 가능성은 정량화된 것이 없습니다. 단지 Korean guidelines for postpolypectomy colonoscopic surveillance: 2022 revised edition (Clin Endosc 2022;55:703-725)위 자료는 최근에 나온 대장내시경관련 가이드라인 입니다.4년전 검사하신 용종의 경우 조직검사 경과가 일반적인 선종이고 크기가 크지 않다면 3-5년 정도 이내에 다시 검사를 하시면 됩니다. 환자분은 이전 검사가 4년 전이니까 아마 이번에 검사를 하시게 되면 적절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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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쪽 낭종 볼때 요추 ct찍어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질문에 대한 답만 말씀을 드시면요추CT를 촬영을 하는 경우 췌장을 관찰하지는 못합니다.우선 근골격계CT의 경우 촬영할 때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추CT의 경우 촬영범위이내 췌장이 포함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이와는 별도로건강검진의 경우 환자분에게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전제아래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따라서 만약 불편하신 부분이 있거나 평소 추적관찰 해온 병변이 있는 경우 이를 건강검진에서 같이 확인하고자 하면 생각처럼 잘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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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정형외과, 수지접합병원, 정형외과전문병원차이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수지접합병원은 절단의 경우 가시는 병원입니다.물론 다른 질환에서도 진료가 가능하지만 예를 들어 손가락이 절단이 되었다고 하면 일반 종합병원 정형외과 혹은 정형외과전문병원진료에서는대처가 가능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수지접합병원에 가셔야 하겠지요사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경우 119 대원들이 알아서 수지접합병원으로 이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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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좀 붉은 것 같은데 이정도 색은 혈변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혈변이라고 이야기할 때는 대변이 붉으스름한 것보다는 그냥 피가 보이는 경우입니다.환자분의 경우 대변에 피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반면 휴지에 묻은 피의 경우는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항문질환이 있는 경우 환자분의 경우와 같이 휴지에 피가 묻을 수 있습니다23세 여자분이 혈변이 있다고해서 대장암이 생기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혈변의 경우는 증상이 특이적이기 때문에 진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필요하면 검사도 해보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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