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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독감으로 인해 고열 로 응급실방문...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열을 내리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만약 환자분이 경련을 한다면 그걸 진정시킬 수는 있습니다. 또한 경련으로 인하여 숨을 못 쉬게 된다면 숨을 쉬게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자분이 원하시는 내용이 만약 이것에 해당하지 않는 내용이라면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응급실은 지금 이순간 진행형의 증상에 대해서 처치를 하는 곳이니까요만약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봐 너무 걱정이 되시는 것이라면 응급실에서 아침까지 지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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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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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콜리스테롤 수치가 125일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고지혈증 약물 선택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우선 고지혈증 약물의 용량을 5mg에서 10mg으로 늘린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다니시는 병원에서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일테니 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고지혈증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실 터이니 이에 대해서도 크게 의문은 없으실 것입니다. 고지혈증의 조절에 있어서 기본적인 컨셉은 "낮을수록 좋다"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고지혈증 조절이 잘 된다면 굳이 약물을 줄일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일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부러 낮게 조절하기 위하여 약물을 조절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혈증의 경우 혈중 LDL에서 목표가 되는 수치가 있습니다. 주로 LDL 수치를 기준으로 하며 위의 표에 나와있습니다. 대략 160mg/dL, 130mg/dL, 100mg/dL등등 목표수치가 보이지요? 따라서 환자분이 약물용량 증량에 어떤 막연한 어려움 두려움이 있다면 담당선생님께 무엇때문에 용량을 증량하는 것인지 환자분의 목표치가 얼마인지를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연령(남자 ≥45세, 여자 ≥55세), 조기 심혈관질환 발생 가족력, 고혈압, 흡연, 낮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 (<40 mg/dL)위 항목을 위험요일이라고 하며 표에 나와있는데로 몇 개 항목에 해당이 되는지에 따라 목표수치가 달라집니다. 또한 특정질환의 경우 목표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예를 들면 당뇨병을 앓고 계시면 일단 LDL<100mg/dL 부터 목표치가 되지요?) 환자분의 경우 현재 정보만으로는 나이가 45세 이상이고 고혈압이 있으니 일단 LDL<130mg/dL이 최소한의 목표가 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다른 요소들이 있다면 이보다 목표수치가 더 낮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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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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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성 위염에 좋은 음식추천과 해결방법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위축성 위염에 한정되서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은 별도로 없습니다. 위의 건강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지요담배는 안 하시는 군요 잘 하셨네요술은 거의 안 하시는 군요 좋습니다. 아예 중단을 하세요술 담배를 조금이라도 하면서 건강을 걱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지요.커피도 하루 1-2잔 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 드시면 더욱 좋겠지요식습관은 알고계시는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3시 세끼를 잘 챙겨드시고 과식하지 않고 천천히 드시면 됩니다위염에 특별히 좋은 음식물은 없습니다. 인스턴트식품 고지방식이 유제품 빵 면 단음식 단음료등은 피해주세요가끔 식단을 이야기하면 이 빵은 괜찮데요 이건 달지만 설탕이 아니래요 등 여러가지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데요단순하게 생각하세요 그냥 빵은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단맛이 나는 음식은 피하세요 떡 역시 좋지는 않겠지요"아침을 안먹고 배가 엄청 고파서 심하게 꼬르륵 댈때까지 참다가 음식을 먹는편' 이건 고치셔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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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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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게실염 대장암 관련 복부ct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여러 가지 궁금한 것이 많네요 하나하나 말씀드릴께요1.우선 대장암의 진단을 복부CT로 하지는 않습니다. 대장내시경으로 하지요. 복부CT의 경우는 원격 전이, 그러니까 다른 장기로 퍼진 것을 확인할 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병변이 클 때 어느 정도 크기인지, 옆으로 어느 정도 침범했는지, 임파선을 침범했는지등을 확인할 떄 합니다. 환자분이 궁금하신 것이 복부CT에 대장암이 보였는데 그걸 놓쳤을 가능성이 있느냐 라는 질문이라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겂습니다. 하지만 궁금하신 것이 2023년에 대장암이 있었는데 그것이 CT에 찍히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라면 가능합니다. 또한 모든 암이 마찬가지이지만 대장암 역시 악화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조영제를 사용하고 CT를 찍으로 기본적으로 조영제 사용전 영상과 조영제 사용후 영상이 확보됩니다. 신장낭종의 경우, 폐 5mm 결절의 경우 조영제 사용 후 병변에 변화가 없다면 (그러니까 조영증강이 없다면)두 CT에서 판독의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간석회화의 경우 조영제 사용여부와 무관하게 관찰이 됩니다. 또한 2024년 CT는 흉부CT를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하신 것 같습니다. 이 경우 흉부 판독이 주된 내용이며 복부판독은 복부범위가 모두 cover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분이 참고하시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3.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환자분이 궁금해하시는 암과 같은 악성병변의 관찰능력 그리고 변별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거의 구별을 하지 못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물론 5cm 10cm 정도 되는 거대한 무엇인가가 있다면 윤곽만으로도 이상을 예상할 수 있겠지만 예를 들어 크지 않은("작은"이 아니고 "크지 않은") 종괴가 있다면 구별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암에서 아주 중요한 소견이 조영증강인데 인 역시 확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정확하다/정확하지 않다로 이야기할 문제는 아니며 복부장기의 평가를 비조영CT로 하는 경우는 단순하게 없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정확하지 않다"는 것은 과한 평가이며 그보다 훨씬 못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한 글자로 표현하면 "안보인다"라고 하는 편이 더 가깝겠네요. 4.확인되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복강내장기의 평가는 매우 제한이 됩니다.지방간이나 간경화의 경우 아주 심한 상태가 아니라면 확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도로 심한 경우에는 증상으로 금방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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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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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암 의심인데 너무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갑상선암일까봐 걱정이 되시는군요일단 먼저 환자분은 담당선생님께 부탁을 해서 현재 할 수 있는 모든 검사를 해달라고 하셔야 하겠습니다. "너무 불안"하신 상태에서 가능성이며 추적검사며 이런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담당선생님께 이야기를 해주세요. 너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으니 조직검사를 해달라고 하세요1. 초음파 검사는 사람이 하는 검사입니다. 당연히 어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암의 가능성이 높지 않아서 권장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절의 크기가 충분하게 크지 않아서 그로 인하여 조직검사가 위음성으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종합하여 그렇게 하셨을 것입니다. 3. 담당선생님이 보시기에 환자분에게 참고를 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내용(그러니까 종합적인 결론)만 알려주셨을 것입니다. 환자분이 이렇게 불안에 떨면서 저에코 석회화등등 이런 것을 찾아보며서 걱정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부분은 담당선생님께 직접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판독지에도 저에코소견없음, 석회화소견없음, 이런식으로 기술을 하지 않습니다. 해당 소견이 있는 경우, 그러니까 양성소견을 기록합니다. 4. 앞서 말씀드렸듯이 환자분 상태에서는 할 수 있는 검사를 모두 받아보셔야 합니다. 가능성이 높다 낮다, 추적검사를 한다 안한다 이런거가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요. 할 수 있는 모든 검사를 해보시고 현재 상태에 대해서 불안감을 줄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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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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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그나마 위에 부담덜가고 괜찮은 음식엔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역류성 식도염으로 치료를 받고 계시고 야식으로 무엇을 드셔도 되는지가 궁금하셨군요일단 환자분이 현재 불편해하는 증상이 약물치료를 통하여 호전이 되었다면 환자분 증상의 원인은역류성 식도염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몇 가지 꼭 지키셔야 할 것이 있는데 술 담배 피하기, 카페인 피하기, 그 다음에 식후 2시간 정도는 눕지 않기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야식을 드시면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약식을 먹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다...이런 경우에는 차선책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쪽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소량을 먹어야 하거든요. 오트밀이 선택지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위에 자극이 되지않고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거든요바나나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지요. 위산을 중화시키고 위점막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요거트, 그 중에서도 저지방요거트는 나쁘지 않습니다. 소화도 잘되고 위에 자극도 되지 않으면서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지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잠자기 2시간 이상 이전에 드셔야 하고 소량을 드셔야 하기 때문에 이를 야식으로 드신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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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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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회복에서 수면의 질과 신체 회복 속도의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현재 수면시간은 충분하게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성피로 때문에 걱정이신 것이군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현재 환자분의 수면 관련해서는 원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만성피로의 주된 원인 중 하나가 수면 불량입니다. 하지만 환자분의 경우 수면시간은 충분히 확보되어 있으시고 주무시는 도중 중간에 깨는 일도 없다고 하시니일단 다른 부분에서 피로의 원인을 찾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면에서 굳이 찾으시려면 수면클리닉 같은 곳에서 수면다원검사 같은 검사를 통하여 수면의 질을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현재 피로의 정도가 이전과는 다르고 지속되기 때문에 업무량이 증가한 것도 원인이지만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으니기본적인 건강검진은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일은 알 수 없는 것이니까요검사 결과 눈에 띄는 이상이 없다는 전제아래 피곤할 때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입니다. 피곤해서 운동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피곤하기 때문에 운동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는 달리기 수영등이 있으며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버핏테스트와 같이 제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맨손 운동을 해보세요. 또한 식단관리의 경우 단맛이 나는 음식/음료, 빵이나 면과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사용한 음식을 피해보세요. 이들을 섭취하게 되면 피로도가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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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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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어떤 병원에 가야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귓바퀴가 간지럽고 빨갛고 열감이 있어서 병원을 가셔야 하는데 어느 병원을 가셔야 할지 고민이시군요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이비인후과를 가시면 됩니다. 흔하게 이야기하는 고전적인 감염의 4가지 국소적인 징후라는 것이 있습니다. 발적, 열감, 종창, 통증인데요발적은 병변 부위가 붉어지는 것이고 열감은 병변 부위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종창은 병변 부위가 부어오르는 것이고, 통증은 병변에 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환자분이 말씀하시는 정황상 빨갛고, 그러니까 발적이 있고, 붓고, 그러니까 종창이 있고 열감이 있고 하게 되면 제일 먼저 확인을 해야 하는 것은 감염여부입니다. 그러니까 염증이 생겼는지를 확인을 해야 하지요 감염의 경우는 해당 부위에 따라 진료과가 나누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귀에 염증이면 이비인후과 팔다리 염증이면 정형외과 이런식으로 말입니다.만약 감염/염증이 아닌 다른 질환이라면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드린대로 환자분의 정황상 귀바튀에 단순한 감염이 의심이 되니 먼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것은 많이 긁거나 하지 말아주세요. 감염이든 아니든 많이 긁다보면 그로 인한 이차적인 감염이 발생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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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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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걸리면 의식이 있나요? 보통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뇌경색에 걸리면 의식이 있는지가 궁금하셨군요뇌경색과 뇌출혈을 합해서 뇌졸증이라고 합니다. 뇌졸증일 때 의식이 있느냐가 궁금하신 것이네요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말 그대로입니다. 심하지 않으면 의식은 있습니다. 대신 두통 구역구토 신경장애등이 있지요심해지면 의식이 떨어집니다. 일부에서는 혼수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사실 뇌졸증으로 인하여 환자분이 의식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환자분이스스로 움직여서 보호자분께 알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환자분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어떤 경위이던 보호자 분이 catch를 하고 그리고 바로 병원으로 오시는 것이지요. 만약 운이 좋지 않아서 보호자분이 catch를 하지 못하게 되면 상황은 악화되는 것이구요환자분의 경우는 의식이 있을 뿐더러 보호자분 근처까지 스스로 이동을 할 수 있었으니하지만 치료를 위해서 수술을 했을 정도라고 하니 정말 운이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쾌차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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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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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목안에 붙어있는 느낌이 들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떡이 목안에 붙어있는 느낌이 들어요" 이러한 증상때문에 걱정이시라는 것이지요인후두부 이물감이라고 합니다. 영어로는 globus hystericus영어의 글자가 왠지 눈에 익지 않으시나요?hystericus 는 히스테리증이라는 증상인데요 원인이 밝히기 어려워서 이전에는 정신과 질환이었다고 합니다.하지만 근래는 몇 가지 원인이 밝혀졌지요 그래도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더 많스빈다. 밝혀진 원인으로는 역류석 식도염 역류성 후두염 비염 후비루 식도게실 경부이소성위점막등드이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이나 식도의 운동장애 상기도 염증등이 드물지만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일단은 이비인후과를 방문을 해보세요 그래서 역류성 질환이랑 콧물 질환 관련하여 치료를 받아보세요치료받고 증상이 좋아지면 맞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제 하나하나 검사를 해보셔야 하겠습니디위험한 질환의 가능성이 zero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드무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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