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좋은 게 좋은 거고 맞추면서 살아가는 것 너무 좋죠! 하지만 너무 맞춰주기만 하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너의 의견은 뭔지 너의 주장은 뭔지 궁금해하고 답답해 할 수 있어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이 갑니다. 맞춰주고 배려해주는 행동은 너무 좋지만 긍정적인점과 부정적인 것이 공존합니다. 긍정적인 점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성숙한 예의범절로 인해 어른의 모습을 충분히 보여준다는 것과 선한 영향력으로 타인에 모범이 될 수 있죠. 하지만 부정적인 점으로 남의 시선을 신경쓰며 맞춰주면 인생을 살면서 어느순간 지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죠. 상대방이 그런점을 이용해서 호의와 배려를 권리로 알고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기때문이에요. 또한 남의 기분에 맞춰주느라 자신의 본 기분과 생각을 숨길 수 있죠. 질문자님도 이제는 너무 상대방에게 배려하고 맞춰주기보다는 할 말은 하고 내 기분과 내의견을 강력하게 피력할 때는 단호하게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배려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내 주관적인 것들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모습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계속해서 하다 보면 적응이 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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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과 우울증의 차이가 뭔가요? ㅠㅠ
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무기력증이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이 됩니다. 그렇기에 무기력증은 우울증의 전조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먼저 무기력증은 에너지가 떨어져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삶의 활력이 사라지면서 의욕을 잃게 되는 것이에요. 이것은 휴식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만 심해질경우에는 우울증으로까지 번집니다. 우울증은 말그대로 깊은 우울감에 빠지는 것이며 자신감과 자존감이 하락하며 눈물이 나고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나쁜 생각까지 하는 질환입니다. 그렇기에 일상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하루빨리 병원에 가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험생이시고 오래 공부를 하시다보니 의욕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 보입니다. 무기력증 초기증상 같으니 병원에서 진단을 하루빨리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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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매일 나가면 네이버지식인 조회수가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이버 지식인 조회수가 밖에 매일 나간다고 해서 낮아지는 것은 그렇게 연관성이 높지는 않아요. 네이버 지식인 조회수는 질문의 퀄리티에 따라서 조회수의 영향이 미치며 질문의 퀄리티가 높다면 답변을 많이 유도하게 되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보게 되기때문에 질문의 퀄리티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대중적인 질문일수록 더 많이 사람들이 찾아보겠죠. 이렇게 현재 트렌드와 대중적인 질문 그리고 퀄리티를 통해서 조회수가 결정되는 부분이고 밖에 매일 나간다고 해서 조회수가 떨어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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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내가 밖에 말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네요 나를 존중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너무 배려심 있고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럴 경우에 나 자신을 너무 놓칠 수 있어요. 나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남들을 존중하는 것은 그냥 척이 되는 거에요. 제일 우선순위는 나를 존중해주고 자존감을 높히는 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엄격하게 자신을 채찍질 하는 것보다 내가 많이 힘들고 부족해도 나의 이런모습까지 사랑하고 인정하면서 나 자체를 받아들이는 거에요. 난 원래 이런사람이야! 라고 말이죠. 또한 휴식과 건강을 챙기면서 자기 자신을 돌봐주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 일관적인 생활리듬 패턴은 나의 삶의 활력을 주며 나에대한 자존감을 높여줄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존중하면서 배려하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너무 좋은 성격이지만 무조건적으로 남에게 배려해주고 친절할 필요는 없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거나 내가 보기에 배려없고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는 말이죠. 나를 존중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시고 나와 같은 존중과 배려가 있는 사람들만 만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관계도 정말 중요하니까요! 질문자님은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존중받을 만한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분이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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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꿈해몽 같은경우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보기 때문에 모두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꿈에 나오는 것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꿈속에 반영되는 것일 수 있어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꿈에 나오는 것처럼요. 그리고 어머님이 신점을 봐주시고 안좋은 말씀을 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또 저 같은 경우 꿈은 반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돈이 많이 들어올 수 있고 힘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분이 찝찝할 필요 없고 오랜만에 어머니를 봬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돌아가신 어머님이 아드님을 위해 나타나셨고 어떤 금전적인 운이나 재물운이 들어올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몽을 하시는게 올바라 보입니다. 질문자님 건강체크도 확실하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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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돈과 건강, 여유? 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우선적으로 따진다면 저는 돈을 선택하겠습니다. 나이먹고 보니 확실히 돈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더라구요. 돈이 있어야 여유가 생기고 인간관계도 만들수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돈을 마니 벌기위해서 투자도 해보고 많은 것을 해봤지만 빛만 늘더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성실하게 그냥 묵묵히 일하고 저축하고 저금하는 것이 돈버는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성실하게 돈벌면서 건강을 챙기고 있어요! 나중에 해뜰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도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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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께서 스승의날에 오지 않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승님이 스승의 날에 잘오시다가 안오시는 거라면 어떤 개인사정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바쁜일이 있으셔서 그럴수도있고 건강이 안좋으실수도 있구요. 아니라면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스승의 날을 기념해서 모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구요. 만약에 오신다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솔직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모이는 것이 부담스러우신건지 아니면 괜찮으신지 말이죠. 어색하고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스승의 날 모임에서 안오셔도 된다고 편하게 말씀해주시구 좋다고 하시면 매년 스승의 날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스승님을 찾아뵙는 것보니 스승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렇기에 스승님의 의견을 귀담아듣는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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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한테 싫어하는 티 안내는 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유를 들어보니 경멸할 만 합니다. 남의 개인사를 함부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은 엄청난 무례이고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 같으면 그냥 아예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에게 한마디 해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아예 그사람을 없는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도 방법이구요. 너무 싫은 것은 어쩔수없고 티나는것도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굳이 티를 안내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티내시는 것도 괜찮지않을까요? 그사람이 굉장히 미안한 감정을 느끼게요! 만약에 정말 싫어하는 감정을 티 안내게 하시려면 그냥 인사정도만 하시고 아예 눈맞추는 거랑 말을 섞지 않고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인사만 하시구요. 그 사람도 만약에 질문자님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말걸지 못할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사람한테 사과를 받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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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지금보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당연한 말씀입니다. 지금 엄청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질문속에 들어있네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미래를 그리는 것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괴감과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일단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시는 것이 미래의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인생을 살다보면 지금 너무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은 생각 누구나 다하고 나만 힘들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저도 항상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나보다 힘든사람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으니 이정도로 힘들어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처럼 열심히 인생을 살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낸다면 지금보다 백배천배는 행복한 미래가 다가 올거에요. 힘내시고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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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남자아이 훈육하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8살 남아 훈육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먼저 8살이라면 인지 능력이 발달하고 자율적인 행동을 추구하는 시기로써 반항심이 커질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화를 내고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인 체벌 행동은 좋지 않습니다. 일관적인 규칙 규율이 필요하며 잘못했을 경우에는 그에 따른 결과를 제시합니다. 훈육을 할 때에는 단호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감정을 배제한체 차분하게 혼내셔야 합니다. 제일 먼저 아이가 왜 이런 잘못된 행동을 했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경청해줍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공감하며 그 아이의 서운함과 억울함 화남을 공감해주면서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야 하죠. 만약에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안하고 부모님의 말을 잘듣고 올바른 행동으로 바뀌었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 애정을 아끼지 않고 해주세요! 절대 아이에게 신체적으로 체벌을 하거나 감정적으로 소리지르는것은 금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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