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경멸할 만 합니다. 남의 개인사를 함부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은 엄청난 무례이고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 같으면 그냥 아예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에게 한마디 해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아예 그사람을 없는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도 방법이구요. 너무 싫은 것은 어쩔수없고 티나는것도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굳이 티를 안내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티내시는 것도 괜찮지않을까요? 그사람이 굉장히 미안한 감정을 느끼게요! 만약에 정말 싫어하는 감정을 티 안내게 하시려면 그냥 인사정도만 하시고 아예 눈맞추는 거랑 말을 섞지 않고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인사만 하시구요. 그 사람도 만약에 질문자님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말걸지 못할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사람한테 사과를 받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