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학교를 다녔었어요. 도시로 가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골에서 학교생활을 같이 했던 친구들이 도시로 떠나고 허전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해요. 친한친구들이라면 특히 더 빈자리가 느껴지지요. 저도 친구들과 헤어지고 다른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라는 건 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연락처가 있다면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시고 나중에 동창회를 열어서 만날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하지마시고 도시로 가셨다면 친구들과 연락을 통해서 오랜만에 재회를 해보셔요! 정말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 될겁니다. 시골에서 놀던 그시절과 도시에서 다시 재회한 순간 엄청난 뭉클함이 느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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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권사 피택되지 못한게 다 내탓이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권사피택이 되지 못한것은 질문자님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몸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봉사를 빠지지 않고 하시는 성실하고 인성 좋으신 분이라고 보입니다. 권사피택은 투표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피택이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어요. 그게 행실의 문제라고 보여지지는 않고 몸이 안 좋으시다고 해서 권사를 시켜주겠냐고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마세요. 일단은 질문자님의 건강이 제일 우선시 여겨집니다. 건강을 먼저 챙기시고 그 다음에 교회에서 성실하게 활동하신다면 언젠가는 권사피택이 될 수 있을거에요. 너무 거기에 집착하지 마시고 마음을 비우시고 일단 건강을 신경쓰셔요! 우울증까지도 온다면 더 삶이 힘들어질수있습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본인만의 시간과 휴식을 통해서 조금만 본인을 돌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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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다스리고 마음을 잘다스리며 감정조절 잘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항상 화를 못참고 제 기준에 있어서 예의가 없거나 부당한 행동을 당한다면 못참과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이게 정말 큰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 행동은 살면서 겪어보니 후회가 되고 좋지않더라구요. 사이가 멀어지고 어색해지면서 사회생활 할때도 큰 단점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항상 화가 나거나 욱할때 심호흡을 크게하고 내가 지금화내고 욱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극단적인 미래를 예측하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피해서 다른곳에서 최대한 화를 누그러트리죠.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예의없고 화를 내게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좀 참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죠. 문제 삼지 않으면 그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처럼요. 하지만 버릇없고 예의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화를내는것보다 솔직하게 훈계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감정을 뺴고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아닌건아닌거라고 말을 해주는거지요! 내가 너무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마음의 병이 생긴다고 하면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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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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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21년 12월생)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행동의 특성은 사회성이 낮고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과 환경에서 오는 불안감으로 인해서 타인과 잘 어울리못하고 겉도는 아이들의 특성이에요. 하지만 왜 못놀아? 라고 강요하고 혼내기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과 이해를 해주는게 순서죠. 놀이터에 다수의 또래친구들이 있다면 엄청난 불안감과 긴장감을 가져올수있는 환경이기때문에 되도록이면 1대1 상황을 만들어주시는게 좋습니다. 1대1로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서 점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주세요. 집에서 아이와 단둘이서 조용하게 대화를 하고 놀이를 같이하면서 친구랑 노는것이 재밌고 즐거운 것이다라는 것을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렇게 친해지고 친구를 사귀게된다면 더많은 친구들과 노는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즐겁다고 인지하게 될거에요! 부모님의 노력이 필요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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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했지만 다른곳으로 옮겨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는 고민인데요. 집에서는 다 잘하는 아이인데 어린이집은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기 때문에 적응을 못할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처음에 어린이집을 갈경우에는 적응기간이 충분히 필요합니다. 한달정도 적응을 해야하고 길면 3개월정도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기떄문에 더 짧게 혹은 더길게 적응기간이 필요할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기다려보시는게 중요하고 아이와 같이 등원을 해주시고 아이에게 응원의 메세지와 함께 잘할수있다고 긍정적인 말을 해주세요. 등원과 하원을 같이 해주시면서 충분하게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해주시고 어린이집을갈떄 애착인형같은 것을 소지하게 해주는것도 방법입니다. 어린이집교사에게 지도를 부탁드리시고 한 3~4개월정도 적응기간을 두시고 지켜봐주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교사와 상담을 통해서 해결방안을 찾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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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찾지않지만 아빠를 많이 부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아빠를 부르면서 찾지만 막상 안기는 것은 엄마에게 가는 행동은 흔히 발생하는 일반적인 케이스이며 아이의 심리와 관련성이 있습니다. 엄마에게는 육아를 통해서 심신의 안정감을 느끼는 존재로써 인식을 하고 아빠는 놀이를 같이 하면서 장난감같은 놀이의 대상으로 인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친밀한 대상으로 인식을하고 아빠를 계속해서 부르는것이죠. 아빠를 찾는다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이고 아빠에게 애정과 친밀감을 느끼고 있는 동시에편안한 안식처같은 엄마에게 안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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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이랑 의견이 안맞아서 계속 싸우는데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머님이 아이와의 갈등해결 문제로 많이 힘들고 고민하고 계신 것 같네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일단 6살 아이는 자기고집이 강해지는 시기와 더불어서 사회화와 정서적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갈등이 많이 일어날수있어요. 그럴때마다 아이를 다그치기 보다는 어른인 부모가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를 해주고 공감을 하는게 제일 첫번째 순서입니다. 아이의 말이 맞거나 틀리다라는 기준으로 생각을 하는것이아니라 아이가 왜 그행동을 하고싶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건지 이해를 하고 공감부터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올바르지않은 행동이나 선택을 하려고 한다면 엄마가 차분하게 왜 안되는건지 올바르지않은 행동인지를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아이에게 말해주세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이해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닫게 말이죠. 그리고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하고 말을 잘들었을때 충분히 칭찬과 격려 보상을 아끼지말고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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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퍼져서 울어요 우울증 약 때문 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갑자기 슬퍼져서 눈물이 나는 증상은 우울증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도 눈물이 날 수가 있는데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받고 초기에는 약을 먹은 후에 눈물이 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처음에 눈물이 나다가 차츰 눈물이 없어지는데 계속해서 약을 먹고 눈물이 난다면 약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전문가에게 약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다른 약처방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약떄문에 눈물이나는지 우울증 증상때문에 눈물이나는건지 확실하지 않기떄문에 무엇이원인인지를 파악하는게 맞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전문의에게 가셔서 확실하게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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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불고 떼쓰는 5살 아이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육아방식이 다르고 일관성이 없기때문에 아이가 혼란에 빠질수가 있어요. 어머니아버지는 다받아주고 엄마아빠는 통제하고 방식이 다르니까 아이는 더 혼란스러울 수가 있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교육방식을 일관성있게 통일하는 것에 있습니다. 떼쓸때는 절대 받아줘서는 안되고 아이가 진정될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립니다. 감정적으로 행동하시면 안되고 모든걸멈추고 조용히 분위기를 엄숙하게 기다리고 아이가 조용해지면 그때부터 대화를 시도합니다. 떼쓰면 자기가 원하는 걸 얻을수있다는 것을 원천 차단을 해야된다는 말이죠! 대화를 시도하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와 공감을 해주면서 감정을 읽어주시는것 또한 중요하구요. 아이가 뗴를 쓰지않고 울지도 않으면서 행동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을 해줌으로써 아이에게 울지않고 뗴를 안쓰면 보상이온다라는 인식을 꼭 인식시켜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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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우울증이라는데요 제가 도울게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런 질문을 하시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예쁘고 남자친구분이 부럽네요!일단 우울증은 스스로 자가적으로 이겨내거나 치료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때문에 주위의 도움과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여자친구분께서도 직장도 다니고 힘드시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텐데 그래도 남자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기때문에 곧 남자친구분도 우울증이 사라질거라고 생각이돼요. 일단 남자친구분에게 항상 너옆엔 내가 있어 언제나 내가 있을거야 라고 믿음을 주고 안심을 시켜주세요. 그리고 내가 많이 말을 하는것보다는 남자친구분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말하는것보다 듣는 것 경청을 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 같이 데이트를 소소하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하면서 대화를 하는것을 추천드리구요. 주기적인 운동과 충분한수면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됩니다. 자극적이거나 카페인 술 흡연 이런것들은 좋지않기때문에 피하는것이좋구요. 마지막으로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보시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는 게 좋습니다.요즘시대에 우울증은 창피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전문가와 심리상담치료를 유도해보시고 같이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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