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렇습니다.. 퇴근하고 오면 항상 뭘 계획하든 밥도먹기귀찮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쉬고싶은 생각이듭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고민이자 고충이죠. 저는 운동을 하고 게임을 하는데요. 그러다보면 잠이 쏟아진답니다. 습관이 제일 중요하고 처음이 힘드니까 한번 운동을 나가서 해보세요. 아니면 집에오기전에 그냥 아예 밖에서 헬스장이든지 운동을 아예하고 집으로 들어오는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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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너무 짦아서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사입니다.키때문에 고민이신것같아요~남성분이라면 아직 키가 클 확률도 있고 여성분이라면 키는 안클확률은 높습니다만. 키가 커 보이려면 하이웨스트로 허리선을 높여서 입고 세로 실루엣을 살리는 코디를 추천드리구요. 허리가 굽은 상태로 다니면 더 작아보일수있기떄문에 허리를 빳빳하게 세운 상태에서 걷거나 앉는 자세를 갖는것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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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할때만 되면 사라지는 친구 손절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만약에 저라면 당연히 손절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예의 매너 인성의 문제인 것같아요. 부모님끼리도 아는사이라 조금 불편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저같으면 그냥 연락은 아예끊을거같아요. 그리고 따로만나지도 않을거고 먼저연락온다면 니가 돈내면 나갈게라고 할거에요. 그럼 저절로 손절되겠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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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울증일까요?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사입니다.마음이 많이 힘드셨나봐요. 어렸을때의 상처들이 많이 치유가 되신것처럼보이지만 아직은 조금 남아있는것같아요. 애정결핍일수도 있지만 엄청 심하지는 않아보여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좀 더 미래를 보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직 너무 어리고 젊기떄문에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지금을 돌이켜보면 진짜 왜그랬지 아무것도 아닌거가지고! 이런 생각이 들수도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본인을 아래로 몰아가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위로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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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다면 어느 정도 심리 상담 횟수가 진행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심리치료라는 것은 개인의 상황과 치료목표에 따라서 완전히 차이가 나기때문에 정확한 횟수를 말하는 것은 그렇지만 일반적으로는 5회이상 10회미만 정도의 사이에서 상담을 한다면 차도가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평균적인 횟수가 그렇다는 것이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상황의 심각성 치료의 정도 또한 상담사간의 관계 등 많은변수로 인해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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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어르신이 계시는 기족 입니다ㆍ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감정조절이 많이 힘드실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질문자님에게감정이 있어서 화내고 말을 심하게 하는 것은 시러해서그런게 아니라 감정조절이 힘들고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거니너무 마음상하지마시구요!! 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관이 있을거에요! 그런곳에서는 연세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한 심리프로그램들이 많을거에요. 찾아보시고 한번 찾아가보세요~~ 병원보다는 일단 그런곳을 찾아보시고아니다싶으면 병원으로 가보셔서 진단을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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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질하는 심리 그것도 말을 보태서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있지도 않은 사실을 덧붙여서 거짓말을 하고 남이 안되는 꼴을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정말 자격지심과 피해의식 그리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자기방어가 심하고 입에발린말을 잘하며 내로남불이 심한사람들이죠. 그런사람들은 믿고거르는 겁니다. 남자화장실에 들어간 것은 잘못한건 맞지만 그 사정도 들어봐야하는것이고 하지않은 것을 했다고 거짓말하는 선동짓은 그런사람들의 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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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에 사소한말다툼이 조금씩 많아져서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부부간의 가장많이 싸우는 이유가 말한마디 감정적으로 심하게 말하고 예쁘게 말하지않아서 많이들 싸웁니다. 부부뿐만아니라 사람들은 항상 말로 싸우고 말로 상처를 받습니다. 그래서 서로 존중과 배려 예쁘게 말하는 것을 추구해야하는것이지요. 진지하게 두분이 대화를 시도한번해보세요. 술한잔 같이하면서 너무 화내지마시고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지마시고 이성적으로 솔직하게 한번 터놓고 대화를 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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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까내리는 인간들은 열등감 있어서 그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맞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열등감과 피해의식 그리고 자존감이 굉장히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할수있어요. 정상적이고 정신적으로 건강한사람들은 긍정적인 말과 댓글들을 달아주는게 일반적이고 상식적일텐데 그냥 무지성으로 까내리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참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그런 사람들을 걸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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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남자 조카 명절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5살 조카의 선물로는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와 같은 로봇을 사주셔도 아이가 좋아할 것 같구요. 아니면 레이싱을 할수있는 미니카같은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냥 세뱃돈을 주셔서 좋아하는 걸 사도록 해주셔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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