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또는 협업시 배신하는 사람심리 뭔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사람들은 일단 이기적인 사람임은 분명하고 기회주의자 일 수 있어요. 같이 일을 하면서 자기에게 이익이 되고 만약에 이제는 나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버리는 유형의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약속이나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신뢰도 보다 자기의 경제적인 이득이나 사회적 위치를 더 우선시 여긴다고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업이나 협업을 할 때 돈으로 엮여있는 사이라면 애초에 계약서에 사인할 때 꼼꼼하게 체크하고 작성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이 어떤 불만이 있었는 지 서로에게 불만이 있었다면 어떤 것이었는지 서로 중간에 대화같은 것이 필요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떤이유에서든 계약을 깬다면 그것은 비상식적이며 이기적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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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만 나면 눈물부터 나는 성격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화가 나면 본인의 의사를 전달을 못해서 많이 속상하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원래 화가 나면 사람이 감정적으로 전환되어 하고 싶은 말이 생각이 나지 않고 감정적으로 눈물이 터져 나오는 현상이에요. 그럴 때는 시간이 필요하고 심호흡을 하면서 뇌와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야 합니다. 눈물이 나올 것 같으면 그 자리에서 빨리 벗어나서 진정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슬픈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빨리 마음속으로 다잡으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해 되뇌입니다. 그리고 차분하고 냉정한 상태로 나의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해주어야 하죠. 이것은 성격이라기 보다는 누구나 나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하게 눈물이 많이 난다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자리를 황급히 피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논리 정연하게 머리속에서 되뇌인다음 가서 해주시면 됩니다. 최대한 감정은 배제하고 팩트와 논리로 이성적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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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가 착한건지?나쁜건지?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착하다 나쁘다의 기준은 확실히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질문자님의 행동을 봤을때는 제 기준에 착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하지만 착한 행동을 할때도 그 적당한 선이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거짓말은 옳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봤을때는 그것은 착한행동이 아니고 나쁘다고 볼 수도 있다는 것이죠. 또한 상대방의 고민에 얘기를 잘들어주는 것도 좋지만 지나치게 간섭을 한다면 그 또한 상대방이 불편해 할 수도 있는 것이죠. 길거리에서도 타인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봤을때는 왜케 오지랖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사람들의 기준에 따라서 나쁜사람 착한사람의 기준은 천차만별이랍니다. 질문자님의 행동을 봤을때 좋은 생각으로 남을 도와드리는 것에 진심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 착한 일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굳이 내가 피해를 보거나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정도의 행동은 선을 딱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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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한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뭐든 예민하게 반응하고 대처하는데 그럴 때 일수록 마음을 가라앉히고 심호흡을 크게 하셔야 합니다. 심호흡이나 명상 요가 이런 것들은 정신 건강에 좋고 예민한 마음을 다스려줘요. 너무 극단적으로 정신과에 가기 보다는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통해서 해결해보세요. 먼저 음주와 흡연은 안하시는 것이 좋고 많은 카페인 커피는 좋지 않습니다. 건강한 식단을 기본으로 충분한 수면패턴과 시간을 가지시구요. 주기적인 유산소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와 불안감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좋아하는 취미활동 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서 해보세요. 만약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예민하고 마음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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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이리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과 강박 우울증이 있어서 많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이 돼요. 지적 장애가 있어서 2차적으로 불안이나 우울증으로 연결이 되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혼자 이겨내기 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치료에 더 도움이 됩니다. 지인이나 친구 가족들에게 이런 고민을 터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전문의 상담과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를 병행해서 더 빨리 치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제일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대인관계나 직장생활로 인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우울과 강박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좀 바꿔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해요. 먼저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자기관리 운동이 필요합니다. 운동이 어렵다면 주기적인 산책이나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와 불안을 날려버리는 거에요. 치료는 계속해서 병행을 해주셔야 하구요! 희망을 갖고 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처해보시고 혼자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모든 것이 다 좋아질거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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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런건가..고민을 사서 만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상에서 무료한 시간을 대체하기 위해 고민을 만들고 계시군요. 그 고민을 만들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무료하고 심심하다면 부정적인 고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고민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고백하지? 애인한테 기념일에 무엇을 사줄까? 이런 행복한 고민들로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한 내 고민들이 정말 일어날 수 있는 팩트를 기반한 고민인지 아니면 내 상상으로 인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고민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시고 팩트가 아니라면 불안을 할 필요없다고 본인을 안심시켜주세요. 또한 모든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할 필요 없이 조금만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하고 완벽함 보다는 조금은 그런 생각을 버리고 자기자신을 조금만 쉬게 내버려 두세요! 너무 엄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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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 친구의 막말이 점점 힘들어지는데, 회피형인 제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회피형 성격이라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너무 배려 하다보니 마음의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의 막말이 심해진다면 확실하게 본인의 의사를 전달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지금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끙끙 앓고 질문자님만 마음이 힘들어질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면 본인의 서운했던 감정을 풀어보고 진실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 친구가 정말 괜찮은 친구고 질문자님에 애정이 깊다면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 받아들이고 사과하면서 앞으로 노력한다고 말을 할 거에요. 하지만 도리어 화를내고 너를 위해 그런거야! 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한다면 그 친구랑은 손절하는 것이 답일 것 같습니다. 회피형이신 분들은 계속해서 회피를 해왔기 때문에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리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점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연습과 거절하는 것을 연습해보세요. 나에게 부담이 되는 부탁이라면 작은 거절부터 연습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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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길을 걷다가 미소가 나오는 표정을 감추려고 고개를 숙이고 걸으시는 건가요?? 근데 굳이 무표정으로 길을 걸어 갈 필요는 없고 질문자님 처럼 환한 미소를 통해서 걸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 것처럼요! 미소를 머금고 걷는다면 저는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아니면 정말 무표정으로 걷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는 것도 좋구요. 슬픈생각을 해도 좋은데 굳이 슬픈생각하면서 무표정으로 걸을 필요는 없어보여요! 미소가 자꾸 나온다면 그냥 미소짓고 웃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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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계획은 가득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너무나 공감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 같은 경우에도 많은 작심삼일이 있었는데 그래서 전 큰 계획부터 잡지 않고 작은 세세한 계획 자그마한 일부터 실천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큰 계획들을 만들고 점차 늘려가는 것이죠. 처음부터 장황한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을 하기에는 어렵고 버겁습니다. 또한 일상생활도 규칙적으로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정한 수면패턴과 건강한 식단 주기적인 운동을 1시간씩 하는 것부터 계획을 시작해보세요. 완벽하게 계획을 실행하는 것보다는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것부터 실행가능한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집에만 있으면 귀차니즘이 더욱 심해지니까 밖에 나가서 햇빛을 맞으며 행복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해결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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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 시집와 친구가 없는데 친구사귀는 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타지역에 시집을 와서 친구가 없다는 고민인데요! 먼저 어디 거주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 지역의 커뮤니티를 가입해서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 많은 동호회라던지 소모임같은 것들이 많으니까 참고하셔서 그곳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한 지역의 커뮤니티센터나 문화센터에 강좌같은 것들 있자나요. 탁구나 배드민턴 이런 소소한 운동에 가입하셔서 지역주민들과 나이대가 비슷한 친구분들 어머님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친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소심하시지만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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