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인지 알아보는 법,,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좋은 사람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굉장히 어렵긴 합니다. 사람마다 좋은 사람의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좋은 사람은 이렇다라고 정의하기는 그렇죠. 저 같은 경우에 제 기준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솔직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려와 존중을 잘해주는 사람, 또 앞뒤가 다르지 않고 핑계와 변명 남 탓을 하지 않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람과 대화해보면 이런 것을 느낄수가 있더라구요. 대화나 행동을 볼 때 이기적인 사람들은 다 티가 납니다. 그래서 대화를 통해서 이런 것들을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요즘에 나는솔로라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핫하자나요. 거기에서 한번 좋은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연애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사회에서 좋은 사람과 걸러야 할 사람을 정확히 알려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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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성인남자 기준 하루 수면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성인 남자 기준에 하루 7~8시간의 수면이 제일 적당하고 건강한 수면시간이라고 합니다. 저도 곧 40을 바라보지만 하루에 6~7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있습니다. 사실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 저는 수면을 8시간까지 늘리고 싶지만 그게 또 쉽지가 않네요. 질문자님은 전혀 많이 자는 건 아니고 아주 적당한 수면시간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 수면패턴을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7~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해야 일상생활에 피곤함을 느끼지 않습니다.적어도 6시간이상은 주무셔야 건강에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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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우우증 증상이나 예방법이나 우울증검사하는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강아지가 우울증일 때 증상은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무기력해지거나 식욕이 많이 떨어져서 밥을 잘 안먹는다던지 지나치게 잠만 잔다던지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우울증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원인은 뛰어놀고싶고 산책하고 싶은데 많이 못한다거나 질문자님이 병원을 매일 가서 우울해보인다면 강아지도 그 우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아이가 질문자님의 우울한 기분을 눈치채고 같이 우울해진 것 같아요. 매일 산책을 해주시는 것은 너무나 좋고 집에서도 아이의 몸을 움직여 줄 수 있게 장난감이라던지 노즈워크를 통해서 신체활동을 시켜주세요! 그리고 산책은 하루에 많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햇빛을 쬐게 해주세요. 그리고 몸이 아프고 힘드신 상황같은데 제일 먼저 질문자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빨리 완치를 해야 아이도 같이 나을거에요. 질문자님이 몸이 좋지 않아 항상 우울하고 아픈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우울감과 무력감으로 다가올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 앞에서는 최대한 밝게 대해주시구 애정표현 스킨십을 최대한 많이해주셔요! 질문자님 건강 빨리 되찾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도 똑같이 우울감에서 해방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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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것과 스트레스의 연관성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노래 부르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 풀 때 코인 노래방을 가거나 노래를 부르는데요~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노래를 하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가사와 감정에 이입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가져옵니다. 우리가 아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나 엔돌핀이 분비되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하고, 또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이 낮아진다는 것이 증명되었어요. 또한 우리가 심리적으로 힘들때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호흡법을 많이 하는데, 노래도 호흡을 통해서 부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호흡으로 인해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국 노래를 듣거나 흥얼거리며 부르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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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올리는 방법들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자친구분이 진심으로 질문자님을 사랑하시고 좋은 사람 같아요! 예전의 트라우마들을 다 상쇄시켜줄만한 분인 것 같고 환경적으로 많이 힘드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란다면 트라우마가 생기기도 하고 우울증도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자존감을 올린다면 우울감도 많이 사라지고 예전 환경에서 벗어나서 행복한 제2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일단 겉모습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외모로 자존감을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자기 관리는 꼭 필요합니다. 밖에 나가서 신체활동 및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자존감을 높혀보세요. 운동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좋은 방법이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늘어서 자신의 몸 변화를 통해 자존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분과 함께 운동을 주기적으로 한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건강한 식습관도 굉장히 중요하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세요. 제일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인드에요. 예전의 아픈 과거들을 잊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나를 사랑하는 자세 나 자신을 귀한 손님처럼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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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너무 우울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빨리 잊는 것이 질문자님의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너무 속상한 일이라면 지나간 일이라도 우울한 기분이 들고 신경 쓰이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겠죠.. 근데 그게 돈문제라고 한다면 더 크게 와닿습니다. 무슨 일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훌훌 털어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돈 문제로 마음의 상처를 입는 일이 많으며 요즘에 돈 때문에 배신하고 범죄를 저지르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친한 사람일수록 돈거래는 하지말아야 하고 한다면 정확하게 해야겠죠. 질문자님은 전혀 이상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을 자책하지 마시구요.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셔야 합니다. 명상과 운동을 통해서 잡생각을 잊으시고 건강한 수면을 통해서 원래의 생활패턴을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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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앓고 있는병에 조울증에 관하여 일을 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할 때 갑자기 집중력이 하락하고 해야할 일이나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는 증상은 요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입니다. 조울증으로 인해서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일단 질문자님이 만성피로나 스트레스 이런 것들로 인해서 몸의 에너지나 활력이 떨어지고 뇌의 기능이 저하된 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무엇이든 힘들 것이기에 최선의 방법은 심신의 안정을 가지는 겁니다. 휴식은 굉장히 중요한데 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지도 모르고 계속해서 달려가기만 한다면 이런 증상이 나올 수 있어요. 또한 잠을 잘 못 주무실 경우에도 몸과 뇌가 컨디션 회복을 하지 못하는 상태일 수도 있구요. 먼저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일상 패턴을 가지고 지켜보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회복등으로 해결을 해보시고 또 그런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야 하고 만약에 10년 동안 효과가 없었다면 다른 약과 다른 치료방법을 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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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 친구가 가끔 꿈애 나오는데 신경이 쓰여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손절한 친구가 자꾸 꿈에 나오는 것은 그 친구의 생각이 평소에 나는 것은 아닐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잊혀질겁니다. 손절한 친구는 이제 만날 일이 없기 때문에 신경 안 쓰셔도 돼요. 2년이 넘었다면 이제 아예 남남이기 때문에 꿈에 나왔다고 하더라도 별 문제 없을 겁니다. 그 친구에 대한 미련이 혹시 있어서 꿈에 나오는 거라면 연락을 해보시고 대화로 한번 풀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꿈에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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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 땐 다들 어떻게 푸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요즘에 일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풀 때 항상 커피를 마십니다. 밖의 뷰를 보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달달한 케익을 먹으면 그게 그렇게 힐링이 되더라구요. 또 카페를 가서 혼자 맛있는 음식과 커피를 먹는 경우도 있구요. 또 주말에는 항상 신체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요. 밖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 한다던지 아니면 산책을 한다던지 말이죠. 낮에 나가서 햇빛을 쬐면 행복호르몬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친구들과 만나면서 적당한 음주가무를 즐기는 것도 좋구요. 저는 취미로 요새 복싱을 배우는데 재밌더라구요!! 스트레스 확확 풀리구요! 질문자님도 어떤 취미활동 하나를 만들어서 꾸준하게 다녀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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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갈 때 자연스럽게 옆으로 비켜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이러한 차이는 성격, 배려심, 습관 중 무엇과 더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세 가지중에 저는 모두 다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배려가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항상 배려를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하나 인데요! 배려도 계속하면 몸에 익고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행동이 나오죠. 그리고 그것은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이런 식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옆으로 비켜주지 않고 그것이 반복되며 그것이 배려심 없는 습관에서 성격이 된다는 거죠. 사람들은 모두가 다 다르고 존중 받아야 합니다. 배려심이 있는 사람도 있지만 없는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내가 배려를 받고 싶다면 먼저 배려를 하는 것이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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