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한 친구가 자꾸 꿈에 나오는 것은 그 친구의 생각이 평소에 나는 것은 아닐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잊혀질겁니다. 손절한 친구는 이제 만날 일이 없기 때문에 신경 안 쓰셔도 돼요. 2년이 넘었다면 이제 아예 남남이기 때문에 꿈에 나왔다고 하더라도 별 문제 없을 겁니다. 그 친구에 대한 미련이 혹시 있어서 꿈에 나오는 거라면 연락을 해보시고 대화로 한번 풀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꿈에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