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이리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불안과 강박 우울증이 있어서 많이 힘드실 것으로 생각이 돼요. 지적 장애가 있어서 2차적으로 불안이나 우울증으로 연결이 되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혼자 이겨내기 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치료에 더 도움이 됩니다. 지인이나 친구 가족들에게 이런 고민을 터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전문의 상담과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를 병행해서 더 빨리 치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제일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대인관계나 직장생활로 인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우울과 강박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좀 바꿔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해요. 먼저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자기관리 운동이 필요합니다. 운동이 어렵다면 주기적인 산책이나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와 불안을 날려버리는 거에요. 치료는 계속해서 병행을 해주셔야 하구요! 희망을 갖고 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처해보시고 혼자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모든 것이 다 좋아질거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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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그런건가..고민을 사서 만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상에서 무료한 시간을 대체하기 위해 고민을 만들고 계시군요. 그 고민을 만들어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무료하고 심심하다면 부정적인 고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고민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고백하지? 애인한테 기념일에 무엇을 사줄까? 이런 행복한 고민들로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또한 내 고민들이 정말 일어날 수 있는 팩트를 기반한 고민인지 아니면 내 상상으로 인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고민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시고 팩트가 아니라면 불안을 할 필요없다고 본인을 안심시켜주세요. 또한 모든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할 필요 없이 조금만 내려놓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하고 완벽함 보다는 조금은 그런 생각을 버리고 자기자신을 조금만 쉬게 내버려 두세요! 너무 엄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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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지기 친구의 막말이 점점 힘들어지는데, 회피형인 제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회피형 성격이라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너무 배려 하다보니 마음의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친구의 막말이 심해진다면 확실하게 본인의 의사를 전달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지금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끙끙 앓고 질문자님만 마음이 힘들어질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면 본인의 서운했던 감정을 풀어보고 진실된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 친구가 정말 괜찮은 친구고 질문자님에 애정이 깊다면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 받아들이고 사과하면서 앞으로 노력한다고 말을 할 거에요. 하지만 도리어 화를내고 너를 위해 그런거야! 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한다면 그 친구랑은 손절하는 것이 답일 것 같습니다. 회피형이신 분들은 계속해서 회피를 해왔기 때문에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리고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점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연습과 거절하는 것을 연습해보세요. 나에게 부담이 되는 부탁이라면 작은 거절부터 연습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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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길을 걷다가 미소가 나오는 표정을 감추려고 고개를 숙이고 걸으시는 건가요?? 근데 굳이 무표정으로 길을 걸어 갈 필요는 없고 질문자님 처럼 환한 미소를 통해서 걸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 것처럼요! 미소를 머금고 걷는다면 저는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아니면 정말 무표정으로 걷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는 것도 좋구요. 슬픈생각을 해도 좋은데 굳이 슬픈생각하면서 무표정으로 걸을 필요는 없어보여요! 미소가 자꾸 나온다면 그냥 미소짓고 웃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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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계획은 가득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너무나 공감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 같은 경우에도 많은 작심삼일이 있었는데 그래서 전 큰 계획부터 잡지 않고 작은 세세한 계획 자그마한 일부터 실천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큰 계획들을 만들고 점차 늘려가는 것이죠. 처음부터 장황한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을 하기에는 어렵고 버겁습니다. 또한 일상생활도 규칙적으로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정한 수면패턴과 건강한 식단 주기적인 운동을 1시간씩 하는 것부터 계획을 시작해보세요. 완벽하게 계획을 실행하는 것보다는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것부터 실행가능한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집에만 있으면 귀차니즘이 더욱 심해지니까 밖에 나가서 햇빛을 맞으며 행복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해결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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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 시집와 친구가 없는데 친구사귀는 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타지역에 시집을 와서 친구가 없다는 고민인데요! 먼저 어디 거주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 지역의 커뮤니티를 가입해서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 많은 동호회라던지 소모임같은 것들이 많으니까 참고하셔서 그곳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한 지역의 커뮤니티센터나 문화센터에 강좌같은 것들 있자나요. 탁구나 배드민턴 이런 소소한 운동에 가입하셔서 지역주민들과 나이대가 비슷한 친구분들 어머님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친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소심하시지만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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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유치원물병으로 쓸만한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다이소 제품들은 확실히 저렴하기 때문에 걱정하실 수 있지만 다이소 자체가 일단 가성비로 승부를 보는 회사이기 때문에 믿고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아이들이 물병을 쓰기에는 가볍고 안전해야 하며 쉽게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물병을 추천드립니다. 캐릭터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라 하고 빨대로 마실 수 있으며 개폐가 쉬워 아이들에게 유용합니다. 5천원 미만의 제품이기 때문에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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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운동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데 저는 3달째 PT 중인데 짜증만 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론적으로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사실이지만 습관적으로 기계적인 운동을 한다거나 불안한 마음과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고 있다면 해소보다는 불안감과 짜증이 날 수도 있어요. 이것은 운동의 효과가 없다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운동의 효과보다 더한 압박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운동하는 방식이 나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운동으로 활력을 찾고 싶은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하는 것은 스트레스나 짜증을 더 유발 시킬 수가 있어요. 운동 pt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계속하셔야 하고 내 근육질 몸 변화를 통해서 짜증보다는 성취감 행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 쉬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밖에 나가서 신체활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며 햇빛을 받으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나오기 때문에 햇빛을 쬐는 것을 추천드리며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찾아보세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일상속에서 작은 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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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할때요 왜 우는걸까요? 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가 울어서 마음이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제가 봤을때는 어린이집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려다 보니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엄마랑 많이 떨어져있으니 아이가 불안과 스트레스를 조금은 받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가면 잘 놀고 선생님도 친절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어보이구요. 아이가 적응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지나야 합니다. 물론 아이마다 적응 속도가 다르지만 천천히 아이가 적응할 수 있게 케어를 해주셔야 해요. 등.하원은 꼭 같이 해주셔야 하며 중간에 엄마가 보고 싶다면 선생님과 소통하여 영상통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주세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애착인형이나 장난감을 어린이집으로 같이 갖고 가게 해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하게 해주시구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적응만 잘한다면 울지 않을 겁니다. 선생님과 계속해서 소통을 나누시고 피드백을 받아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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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아기 아직 대소변을 잘 못가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대변을 기저귀에 한다고 혼내거나 다그치는 것은 더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변기와 아이가 좀 친해져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기저귀에 실수를 한다고 해서 혼내지 말고 다음에는 변기에다 해볼까? 잘할 수 있을거야! 라고 용기를 복돋아 주세요. 또한 화장실에 디퓨를 통해서 좋은 냄새를 나게 하며 변기에 앉아서 동화책을 읽거나 노래를 듣고 영상을 보면서 화장실 변기에서는 재밌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거에요. 또한 아이의 배변 패턴 시간을 체크하여 밥을 먹거나 시간이 됐을 때 변기에 앉아서 놀게 유도해 주세요. 아이가 변기에서 배변시도를 하는 것 자체로 아이에게 큰 칭찬과 보상을 해주시는 게 중요하고 못했다고 하더라도 다음엔 할 수 있다면서 격려를 아끼지 마시구요. 너무 조급해하거나 강요한다면 아이가 더 주눅 들기 때문에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아이 속도에 맞게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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