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기능사 실기 학원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제가 볼 때는 처음 준비하신다면 학원을 한 번 다녀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주기능사 실기는 단순히 레시피를 아는 것보다 쉐이킹 방법이나 계량, 잔 선택 같은 실제 동작이 중요해서 처음에는 혼자 연습하기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물론 집에서 쉐이커나 지거 같은 기본 도구를 준비해서 유튜브나 교재를 보면서 연습한다면 독학으로 준비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실기 시험은 정해진 동작과 순서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한 번이라도 직접 배워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간과 비용이 괜찮다면 학원에서 기본 동작만이라도 배우고 이후에 집에서 반복 연습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한 준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기기능사 실기 4p 단자대 떨어짐 하지만 동작은 됨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동작이 정상적으로 되었다면 합격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전기기능사 실기 채점은 배선 상태, 기구 고정, 동작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회로가 정상적으로 동작했다면 기본 기능은 완성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다만 단자대가 떨어진 부분은 기구 고정 불량이나 마감 상태로 판단되어 일부 감점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전기기능사 실기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라서 다른 작업이 정상적으로 되어 있었다면 단자대 하나 때문에 바로 불합격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그래서 동작이 정상적으로 확인되었다면 감점은 있을 수 있어도 합격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전류와 과부하는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과전류와 과부하는 비슷하게 들리지만 포함 관계가 있는 개념입니다.먼저 과전류(Overcurrent)는 말 그대로 회로에 정격보다 큰 전류가 흐르는 모든 상황을 의미합니다. 즉 과부하나 단락(쇼트) 등으로 인해 전류가 정상보다 많이 흐르는 상태를 모두 과전류라고 합니다.반면 과부하(Overload)는 설비의 정격을 초과하는 부하가 걸려 정격보다 조금 큰 전류가 일정 시간 이상 흐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모터에 너무 큰 부하가 걸려 정격전류보다 큰 전류가 계속 흐르는 경우가 과부하입니다.차단기는 이러한 상황에서 설비를 보호하기 위해 동작합니다. 일반적으로 과부하처럼 비교적 작은 과전류가 지속될 때는 열동 방식으로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차단되고, 단락처럼 매우 큰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를 때는 전자식 또는 자기식으로 즉시 차단하게 됩니다.정리하면 과전류는 큰 범위의 개념이고, 과부하는 그중 한 종류의 상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전압강하는 대체 왜 발생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전압강하는 전선에 저항이 있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면서 전압이 일부 소비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전선은 완전히 이상적인 도체가 아니라 일정한 저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류가 전선을 따라 흐르면 전선의 저항 때문에 전압이 일부 떨어지게 됩니다. 이 현상을 전압강하라고 합니다.또한 전선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저항이 커지기 때문에 전압강하도 더 크게 발생합니다. 반대로 전선의 굵기가 굵을수록 저항이 작아지기 때문에 전압강하는 줄어들게 됩니다.그래서 전기설비에서는 부하까지 거리가 멀거나 전류가 많이 흐르는 경우 전압강하를 줄이기 위해 전선의 굵기를 더 크게 선정하기도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인터록 회로를 구상히는 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인터록 회로를 구성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기의 오동작이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인터록(interlock)은 말 그대로 장치끼리 서로 조건을 걸어 한쪽이 동작하면 다른 쪽이 동시에 동작하지 못하도록 막는 회로입니다. 예를 들어 정·역회전 회로에서 정회전과 역회전이 동시에 동작하면 모터나 설비에 큰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 접촉기가 동작하면 다른 접촉기는 작동하지 못하도록 인터록을 걸어 두는 것입니다.이처럼 인터록 회로는 설비 보호, 안전 확보, 오작동 방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산업 현장의 자동제어 회로나 시퀀스 회로에서는 장비 고장이나 사고를 막기 위해 거의 필수적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상 전동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3상 전동기는 출력과 효율이 좋고 운전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많이 사용됩니다.먼저 3상 전동기는 회전자에 자연스럽게 회전자계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별도의 기동 장치 없이도 쉽게 회전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상 전동기는 자체적으로 회전자계를 만들기 어려워서 보조 권선이나 콘덴서 같은 기동 장치가 필요합니다.또한 같은 전력이라도 3상 전동기가 단상 전동기보다 효율이 높고 출력이 크며 토크가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공장 설비, 펌프, 압축기, 컨베이어 같은 산업용 장비에서는 대부분 3상 전동기를 사용합니다.그리고 전력 전달 측면에서도 3상 전원은 전력 손실이 적고 전력 공급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대형 설비를 운전하는 산업 현장에 더 적합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공사기사 필기시험를 준비하는 61세 수험생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 자격증이 있다면 전기공사기사 필기는 독학으로도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전기공사기사 필기 과목은 전기기사와 겹치는 내용이 많아서 이미 전기기사를 합격하셨다면 기본적인 전기 이론은 갖추신 상태입니다. 실제로 전기기사 취득 후 공사기사를 준비하는 분들은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해서 독학으로 합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공부 방법으로는 먼저 공사기사 전용 교재로 공사 관련 내용(공사재료, 시공 방법, 공사 공정 등)을 한 번 정리한 뒤, 최근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사기사 필기는 문제은행 성격이 있어서 기출문제 풀이가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나이가 61세라고 해서 불리한 시험은 아니며, 이미 전기기사와 기능사 자격증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합니다. 학원이 없더라도 교재와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꾸준히 공부하시면 합격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용접봉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시험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피복아크용접기능사 실기에서는 보통 E6013 용접봉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E6013은 아크 발생이 쉽고 슬래그 제거도 비교적 쉬워서 기능사 시험에서 많이 사용되는 봉입니다. 그래서 학원에서도 처음에는 E6013으로 연습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말씀하신 E7016은 저수소계 용접봉이라 아크 발생이 조금 까다롭고 초보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E6013보다 작업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다만 시험장에 따라 지급되는 용접봉 종류가 정해져 있는 경우도 있으니 시험 공지나 학원에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보통은 시험장에서 용접봉을 지급해 주기 때문에 개인이 가져갈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용사 실기시험 문제 출제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제가 정확한 출제 비율까지는 잘 모르지만 이용사 실기시험은 보통 하상고, 중상고, 스포츠형 중에서 한 가지가 작업형으로 출제되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스타일의 비율이 공개되어 있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보통은 세 가지 유형을 모두 연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일정마다 특정 스타일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3.3%처럼 정확한 비율이 정해져 공개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준비하실 때는 세 가지 스타일을 기본적으로 다 연습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난이도 차이가 조금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 유형이 나올지 확정적으로 알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 기능사 자격증에 난이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능사는 기능사 자격증 중에서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충분히 준비하면 취득 가능한 수준입니다.필기시험은 전기이론, 전기기기, 전기설비 기초 내용이 나오는데 문제은행 방식이라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합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 기초가 없는 사람도 보통 1~2개월 정도 공부해서 합격하는 사례가 많습니다.실기시험은 배선 작업과 기구 결선을 직접 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몇 번 실습을 하거나 작업 순서를 익히면 합격률이 크게 낮은 시험은 아닙니다.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전기기능사는 다른 기능사보다 이론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기출문제 위주로 준비하고 실기 연습을 하면 충분히 취득 가능한 자격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