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증 평소에 아랫배 통증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외부에서도 발견될 수 있어 생리시 다양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하복부에는 충술돌기 외에도 난소나 나팔관등 여성 생식기가 존재하며 그 기관들에 문제가 발생해도 증상은 생길 수 있으며 복부 근육 염좌등에 의해서도 해당 증상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통은 기본적으로 병력 청취, 이학적인 검사 및 영상의학 검사가 기본적으로 시행되어야 감별이 용이하므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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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로 8키로 정도 뺏는데 대변을 너무 안봐요 심하면5일 보통2~3일에 한번씩 봐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변비가 심한 경우 일반 변비약으로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중에 파는 변비약은 장운동, 장점막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는 경우가 많아 복용 후 복통이 심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수분기가 없어진 숙변은 이러한 자극에도 배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에는 필요시 응급실 등에 내원하여 관장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변비에 대해서는 가까운 병의원에 내원하시어 규칙적으로 장에 자극을 주지 않는 변비약으로 꾸준히 관리를 하시고 식이 습관도 섬유질 및 수분을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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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이의심되면 병원은 어디로가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하지 정맥류는 하지 정맥의 판막 기능 장애로 인해 혈액이 역류하고 이로 인해 과다한 혈액이 저류됨으로서 인해 하지의 표재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꼬불꼬불해져 있는 상태를 가리키는 질환입니다. 장시간 서있거나 앉은 자세에서 많이 발생하며 임신 등에서도 발생 가능하며 다양한 요인(가족력, 첫 임신 나이, 경구 피임약 복용, 하루 6시간 이상 서있는 직업, 비만, X-선 혹은 자외선 노출 정도, 혈전 정맥염의 과거력, 하지 감염 혹은 허혈 증상, 복압을 증가시키는 만성 질환, 몸에 꼭 끼는 옷 착용,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직업,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 )으로 발생합니다.하지정맥류는 늘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최초에는 정확한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해당 하지정맥류에서 출혈, 색깔 변화, 통증, 열감, 부종등이 보인다면 혈관외과 혹은 흉부외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하지정맥류를 완전히 없애거나 예방하기는 어렵지만 다음과 같은 것들이 도움이 됩니다.1. 하이힐 신지 않기2. 한 자세로 오래 서있거나 앉아 있지 않기3. 고식이섬유, 저염식하기4. 운동하기5. 눕거나 앉아있을 때 다리 올리기6. 체중 감량7. 금연8. 압박 스타킹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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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뭐만하면 손에 땀이 많이나는데 무슨 방법없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다한증은 일반적으로 피부과를 내원하시어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다한증의 치료법은 다양하지만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1. 땀억제제겨드랑이, 손, 발, 머리2. 보톡스 주사겨드랑이3. 다한증을 억제하는 약물부작용으로 전신증상의 가능성4. 수술적 제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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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사람인데 지속적인 아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스포츠 손상의 기본 관리법으로는 RICE가 효과적이며 내원 전까지 적용하시면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1. Rest 휴식2. Ice pack 얼음찜질3. Compression 압박4. Elevation 거상그러므로 해당 운동을 잠시 휴식하시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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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이 매우 심한데 도수치료...?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하지만 현재 척추 측만증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척추 측만증에 피해야할 자세는 뒤로 허리 굽히기(Back Bends), 요추부 과신전(Lumbar Hyperextension), 목 과굴전(Neck Hyperflexion), 흉추 회전(Thoracic Rotation) 등이 있으므로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은 후 시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척추 측만증이 있다면 피해야 할 운동으로는 일반적으로 고강도,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격렬한 수영은 굴곡을 악화시키고 축구, 럭비와 같은 접촉이 많은 운동도 척추를 다칠 염려가 많으므로 지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점프가 잦거나 장거리 러닝도 척추에 충격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스쿼트나 데드리프트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므로 도수치료도 전문의와 상의 후 상태에 따라 적절히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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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뚝 소리 나게 하면 몸에 안좋은걸까요 ..?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관절이 움직이면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관절사이 위치하는 관절낭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소리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보통 치료를 요하거나 병원 진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등에서 연골이 마모되고 뼈가 부분적으로 드러나거나 거칠어지면서 해당 뼈 간에 마찰음으로 생기는 경우나 아킬레스건과 같은 건이 뼈와 마찰되며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인위적으로 소리를 유발하는 것은 관절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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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는 왜 생기는건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모낭염은 털을 감싸는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 반면에 여드름은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세균 감염입니다. 모낭염이나 여드름 모두 세안을 깨끗이 하고 손이나 멸균되지 않은 도구 등을 이용해 배농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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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지티피 100 위험도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감마지티피는 간외에도 신장, 비장, 심장, 폐, 뇌 등의 여러 장기에도 존재합니다. 간담도 질환을 제외하고 알코올, 와파린(항응고약물), 경구 피임약 등에 의해서도 증가할 수 있으며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신부전, 심근 경색 후에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로 담즙이 정체되면 상승할 수 있어 간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른 검사인자 중 알칼라인포스파테이즈(ALP) 검사를 통해 간질환의 유무를 감별하기도 합니다.그러므로 ALP를 포함한 간기능이 모두 정상이고 감마지티피만 상승해 있다면 간질환의 가능성은 낮으며 금주 후에 필요시 추적검사만 시행하면 되겠습니다.ALP는 신체 내에서 주로 간, 뼈, 신장, 소화기에서 발견되는 효소의 일종입니다. 단독으로 상승한 소견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어 추적관찰하거나 다른 간기능 검사와 종합하여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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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술을 자주 먹으면 더 심해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아토피를 비롯한 알레르기 질환은 알러지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세포 면역반응을 유발하여 신체내에 부종 및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알러지는 증상을 가라앉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심한 경우 면역억제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원인 물질을 회피하는 방법입니다.정확한 알러지 유발 물질 검사를 위해서는 알러지 내과등에 내원하시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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