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돌파감염의 경우 추후백신종류 달라져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백신을 접종하더라도 백신의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적으로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현재 주요 변이는 델타 변이로 감염력이 뛰어나고 기존 백신을 회피하여 백신 접종완료자를 감염시키는 이른바 돌파감염이 많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돌파감염이 일어나더라도 백신 접종군에서는 병원입원이나 중증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전히 돌파감염이 생기더라도 기존 백신 접종은 위험성보다 그 이득이 훨씬 크다고 판단하여 권고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PCR검사시 양성/음성만 가려내나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PCR은 중합효소 연쇄반응법으로 적은 유전정보를 가지고 해당 유전자를 증폭하여 알아내는 법입니다.그러므로 PCR 검사는 시간이 간이 키트 검사에 비해 오래걸리지만 각 변이의 유전정보를 검체와 매칭할 수 있어 변이 바이러스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60대 환자들의 돌파감염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고령층에서 돌파감염이 많은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시기상으로 고령층에서 접종이 가장 먼저 시작되었으며 백신 이상반응등을 고려할때 고령층에서 면역반응이 덜 활발히 일어나 항체가가 오래 지속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의심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스터샷 1차를 맞고 추가적인 부스터샷을 맞게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부스터 샷 이후 권고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현재 접종완료자 중에서 부스터 샷 접종군과 비접종군이 나누어지고 있고 이후 필요한 비교 연구를 통하면 백신을 특정 시점에 지속적으로 맞아야 될지 지침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백신 효과는 감소하므로 부스터 샷 이후 접종이 다시 필요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강하고 치명률은 약하다는게 많이 어떤면이 더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델타 변이에 비해 2배 이상 생산한다고 알려져 있어 기존 백신 접종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자가 어떤 임상경과를 보이는지는 현재 명확하지 않습니다. 치명률이 낮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나 현재 오미크론 바이러스 변이가 어떤 임상 양상을 나타내는지 장기간에 걸친 관찰연구 등이 없어 각국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델타의 경우도 전파력이 크면서 치명률은 이전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사한 정도여서 큰 위협이었으므로 현재는 전파력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여러 국가에서 국경을 닫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더나는 부스터샷을 꼭 모더나로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부스터로 맞을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모두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선택하시어 맞으시면 됩니다. (국내는 얀센 접종자만 원할경우 얀센을 선택가능, 그외 화이자나 모더나로 접종)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모더나의 경우 부스터 샷은 1,2차 접종시 절반 용량으로 접종하고 있습니다.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이유는 이상반응을 최소화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백신 효과를 보였기 때문이니 동일하게 모더나를 접종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2차까지접종은했는데추가접종도있다하던데요언제쯤가능한가해서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모든 접종완료자들이 3차 부스터 샷을 필수로 현재 접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화이자나 모더나의 경우 초기 연구 당시 코로나 감염의 95% 예방효과를 보였지만 수개월이 지나며 그 효과가 확연히 떨어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또 델타 변이가 주된 변이로 감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재, 백신 접종을 완료해도 감염이 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접종을 완료한 경우 설령 감염이 되더라도 거의 대부분에서 입원이 필요하거나 중증질환으로 진행하는 것을 낮추고 있어 백신 접종으로 인한 위험도보다는 그로 얻는 이득이 훨씬 크기에 백신 접종은 여전히 권고하고 있습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얀센 접종자의 경우에는 접종 2개월 후 부스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1,2차에 접종했던 백신의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 백신으로 미국에서 허가된 백신 모두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없는 직업상 노출위험도가 큰 50세 미만군에는 강력한 권고는 아닙니다.국내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접종 전 질문자님이 해당군에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해당군이라면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참고로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우선 접종대상자는 1. 2개월 후 접종 대상자A. 면역저하자B. 얀센접종자2. 4개월 후 접종 대상자A.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B. 18-59세 기저질환자C.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3. 5개월 후 접종 대상자A. 50대 연령층B. 우선접종 직업군(경찰, 군인, 항공승무원등)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 변이가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현재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델타 변이에 비해 2배 이상 생산한다고 알려져 있어 기존 백신 접종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자가 어떤 임상경과를 보이는지는 현재 명확하지 않습니다. 기존 델타변이로 인한 돌파감염시에도 감염자가 일반적으로 중증 진행이 드물고 백신 미접종자에 비해 경과가 양호한 경우가 많았으므로 감염증 자체는 막지 못하더라도 중증 진행이 흔하지 않다면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변이가 우세종이되면 감염자가 다시 폭증하게 되고 의료계에 과도한 부담을 주게 되므로 결국 제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다행히 백신 제조사들이 새로운 변이를 대상으로 백신 생산을 예정중이므로 방역규칙에 잘 따르면서 경과를 잘 지켜보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스트로 모더나 맞았는데 화이자는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같은 mRNA 백신 계열로 백신 효과, 이상반응등이 유사합니다.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모더나의 경우 부스터 샷은 1,2차 접종시 절반 용량으로 접종하고 있습니다.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이유는 이상반응을 최소화하면서도 만족할 만한 백신 효과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미 백신을 접종하셨고 모더나 백신 접종 용량 조절 후 이상반응에서도 큰 문제는 현재까지 보고되고 있지 않습니다. 접종 전 특정 백신을 원한다면 해당 병원이나 해당 관련 기관에 문의를 해보셨어야 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코로나관련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최근 부스터 샷을 통한 백신 증폭효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어 CDC에서는 화이자나 모더나를 접종 완료한 군 중 65세 이상, 50세 이상이면서 기저질환, 면역저하자 등에게 접종 완료 6개월 후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학적 근거 Grade 2C, 2는 약한 권고를 의미하며 C는 근거가 관찰된 연구등에 기인한다는 뜻으로 의학적 증거가 아주 강력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얀센 접종자의 경우에는 접종 2개월 후 부스터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며 1,2차에 접종했던 백신의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 백신으로 미국에서 허가된 백신 모두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다고 허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없는 직업상 노출위험도가 큰 50세 미만군에는 강력한 권고는 아닙니다.국내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2차 접종 6개월 후에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부스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접종 전 질문자님이 해당군에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해당군이라면 득실을 따져보고 (백신 접종시 심한 이상반응의 기왕력 등) 접종을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부스터로 맞을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모두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선택하시어 맞으시면 됩니다. (국내는 얀센 접종자만 원할경우 얀센을 선택가능, 그외 화이자나 모더나로 접종) 알려진 바로는 같은 백신으로 부스터 접종을 한다면 이상반응은 1,2차와 유사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계열이 다른 (화이자 혹은 모더나 <->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교차접종시에는 효과는 증폭된다는 이점은 있지만 이상반응은 보다 심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우선 접종대상자는 1. 2개월 후 접종 대상자A. 면역저하자B. 얀센접종자2. 4개월 후 접종 대상자A. 60세 이상 및 고위험군B. 18-59세 기저질환자C.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3. 5개월 후 접종 대상자A. 50대 연령층B. 우선접종 직업군(경찰, 군인, 항공승무원등)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