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루지(?) 관련, 여기에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진단을 내리기가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어진 정보로 유추하면 모낭염이나 여드름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모낭염은 털을 감싸는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 반면에 여드름은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세균 감염입니다. 하지만 직접 내원하여 의사의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 을 받으시고 처방이나 조언을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낭염이나 여드름 모두 세안을 깨끗이 하고 손이나 멸균되지 않은 도구 등을 이용해 배농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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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항암치료 후 손가락 끝과 발바닥 통증 완화 개선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명확히 원인을 알기는 어렵지만 항암제 등으로 인한 말초신경손상이라면 현재로서는 해당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신경통에 효과적인 약물이 있지만 진료 후 필요시 복용하시거나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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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멍울인가요? 생기면 어떤 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귀밑과 턱 끝과 같은 부위에는 임파선 및 침샘이 위치하고 있으며 임파선은 몸안의 림프액 즉 면역과 관련된 체액이 흐르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졌을 때 통증이 없는 임파선 결절등은 오히려 다른 질환의 위험성이 있으나 통증이 있는 임파선 결절은 주로 체내 염증 반응의 부산물 같은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침샘에도 염증이 생기거나 침 샘에 생긴 돌 등으로 인해 막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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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엄지발가락이 만지거나 걸을때 통증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해당 부위 발적, 부종 등으로 봐서는 연조직 감염이 의심됩니다. 발톱 옆부위는 내성발톱등으로 인해 연조직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곳으로 병의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으시고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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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도 흉터가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해당 상처가 흉터가 될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회복중에 드레싱 재료를 이용하여 최대한 잘 보호하시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필요시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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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레이 검사 자주하게되면 건강에 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 흉부엑스레이 기준 1회 조사량은 약 0.2msv로 알려져 있습니다.방사선 조사량에 따른 암발생 위험율은 100mSV를 초과하는 경우에 생애 암발생률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 혹은 두경부 CT 조사량은 5-10mSV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1년간 자연에서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2.5mSV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검사로 인한 이득이 위험도를 상회하는 경우에는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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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먹는 베아제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알코올이나 약물등은 대부분 모두 간을 통해 대사되므로 약물 복용 후 해당 약물의 이상반응이나 효과가 예측하기 힘들어집니다. 그러므로 되도록이면 같이 복용하는 것은 권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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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차고 배출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복부 팽만감이 든다면 변비가 있지 않은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변비가 있을 경우에는 섬유질을 되도록 많이 섭취하시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좌욕은 크게 연동운동과 관련이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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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심장마비로 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심부전이 심하다거나 치명적인 부정맥이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는 가정이지만 일반적으로 수면 중 심정지는 심실세동과 같은 갑작스런 사건으로 인해 발생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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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완치가 안되는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엄지 발가락이나 발목, 무릎등에 통증, 열감, 부종을 동반하는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발열과 오한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풍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식단 조절이 중요하겠습니다.일반적으로 식단관리의 원칙은 퓨린이 풍부한 식단과 음주를 줄이는 것이 요산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체중 감량도 통풍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식이 및 야채를 포함한 건강한 식단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피해야 할 식단은 장기를 포함한 고기 종류, 돼지고기, 생선이나 조개류, 버섯류 등이 있습니다.통풍 발작이 있을 경우에는 진통소염제, 스테로이드, 두가지 약제가 선호되지 않을 경우 콜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저용량으로 통풍발작을 예방하는 용법으로 쓰는 경우 약물을 지속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처음 통풍을 진단 받았다면 식생활 습관 개선등을 통해 요산을 낮출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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